개요
사진 재첨부 바람.
니파가 애니메이션 칸코레의 초동BD 판매량이 3만장을 무조건 넘긴다고 호언장담하여 생긴 내기사건
설명
니파가 칸코레의 초동BD의 판매량은 무조건 3만장이 넘는다고 어그로를 끌자 저녁아이가 피자를 걸고 내기를 걸자고 하여 내기가 성사되었다.
결과는 칸코레 초동BD 판매량은 3만장을 넘기지 못하여 저녁아이측이 승리하였다.
하지만 니파오후는 졸렬하게 "피자를 산다고 말했지만, 언제 사줄지는 말하지 않았다. " 라면서 현재까지도 피자를 사고있지 않다.
ㄴ이제 4년이나 지났으니 훈훈하게 화해하자. 인간적으로 니파는 피자 대신 징거버거라도 하나 사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