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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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경고! 이 문서는 블랙기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일본의 게임회사. 대표작으로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가 있다. "여자는 행동력" 밈의 원조인 '마알왕국의 인형공주'의 개발사도 바로 이 회사다.
간판 노예로는 일러레 하라다 타케히토와 작곡가 사토 텐페이가 있다.
이름의 니폰이치는 니빠이찌! 마냥 일본에서 최고라는 뜻이다. 니혼이찌로도 읽을수 있다.
이름만 보면 닛뽄이 세계최고다! 하는 일뽕성 이름 같지만 실제 의미는 "각각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재능을 가지고 다녀, 지금까지 없었던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과거엔 마알왕국의 인형공주로 성장하여 디스가이아 1로 대박을 쳤다. 그리고 그 시리즈작으로 사골을 끓이며 한동안 탱자탱자 먹고 살았다.
하지만 그 이후 디스가이아만 우려먹다 게임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하며 지속적으로 내리막길을 걸으며 디스가이아를 제외한 나오는 게임들마다 게임성도 악평 일색에 창렬한 볼륨 등으로 개까인다.
물론 그보다 더 심각한 국산 게임(특히 3N)들에는 연승을 거두기는 했다.[1] 로스트아크가 역주행 흥행가도에 들어설 때까지는... 물론 로아을 제외한 나머지 국산게임들은 니폰이치 게임만도 못하다는 건 변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