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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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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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좆본판 티코 또는 포드 핀토, 다마스와 라보의 세단 버전
좆본의 자동차 회사 닛산이 타코국에 팔아먹기 위해 만든 닛산 센트라 3세대/써니 6세대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의 탈을 쓴 달리는 관짝이다.
우려먹기를 보면 체어맨과 캡티바를 뺨치는데 1991년식 센트라 3세대/써니 6세대를 그대로 우려먹었다. 2016년형도 다를바가 없다.
워낙 안전성이 꽝이라 벽에 박든 지금 나오는 차랑 박든 영락없이 찌그러진다. 2017년 단종되지만 2~30년까지 중고차들이 존나 활개를 쳐대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90년대의 설계방식을 2010년대에 끌고오는 바람에 그 흉기차라고 놀리던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현기차 마저도 이차 앞에선 땅크가 된다. 아예 ABS나 에어백같은 안전장비도 없으니 굴러다니는 사망 플래그인 셈. 그만큼 과부제조기급 쓰레기 똥차라는 것이다. 혹시 타코국에 있다면 중고차 뽑을 때 츠루는 무조건 거르도록 하자. 물론 개죽음 당하고 싶다면 뽑아도 된다. 차라리 엑센트 깡통을 뽑아라. 이쪽도 에어백이 아예 없는 건 똑같지만, 설계가 설계인만큼 츠루보다는 튼튼하다. 참고로 개도국에 팔리는 엑센트 깡통은 에어백이 없다. 이는 다른 소형차들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