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톰이 페이스 리프트해서 앞그릴이 넓어지고 쉐보레 로고를 딱 박은거라고 보면 된다.
윈스톰 나온게 2006년이고 지금은 2016년이니 무려 10년이나 우려쳐먹고 있다.
디자인은 앞면만 바꾸고 차값은 윈스톰 시절에 비해 거의 500만원 가량 올라 버려서 쉐슬람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2013년엔 스마트키 추가.. 모닝은 2011년부터 옵션으로 달아주던건데 그거 하나 달아놓고 자랑이다.
기본기는 당시 소렌토나 싼타페 보다 좋다. 편의성이 ㅎㅌㅊ이지만 장거리 운전해보면 ㅅㅌㅊ라는걸 느낀다.
단종
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2015년 말엔 디젤 엔진의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서 단종됐다.
한국지엠 좆무능한 새끼들 ㅉㅉ
2016년에 부활한다 카더라
부활
결국 2016년 3월에 부활한다. ㅋㅋㅅㅂ 근데 이마저도 원래는 2월달에 나오기로 했던거다. 그리고 2018년부턴 아예 공장 생산도 안 한댄다. ㅋㅋㅋ 3월에 나오긴 했는데 시발 이젠 4륜까지 빼먹음. 쉐벌레 새끼들 진짜 애미 뒤진듯.
결국 퀘물5한테도 존나 처발리고 있다 카더라. 진짜 걍 단종됬으면 좋겠다.
진짜 단종
6월 24일 한국GM 임원진은 캡티바 후속모델(개발코드명 D2UC)을 내년 말에 수입차로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수입차는 쉐보레 에퀴녹스로 예상중이다.
미션하고 엔진 바꾼 2016 캡티바 모델은 5월까지 849대가 팔렸다.
정말 안팔린 희귀 모델이니 지나가다 16년형 캡티바를 보면 로또라도 하나 사자.
참고로 2세대 캡티바는 남미와 동남아에만 판매되며, 상하이 GM 우링 산하의 브랜드 중 하나인 바오준에서 만든 바오준 530의 리뱃징이라서 걍 보타이 붙은 짱깨차다. 디자인도 짱깨틱해서 보타이 달고 발악해도 짱깨차인 건 못 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