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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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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현실 세계에서 이런 여자를 만나면 걍 사망각...이지만 안심하십시오. 과연 현실 세계에서 당신에게 이런 여자가 있기나 할까요?
ㄴ 독도에 너무 집착해버리니까 병들었다
일본에서 불리는 다케시마의 날로 매년 2월 22일이다. 덕분에 매년 울릉군은 삼일절 1주일 앞두고 홍역을 치른다.
넷우익새끼들이 단체로 발정난 원숭이마냥 지랄병을 떨어대는 날이라고 한다.
콩?
개요
2005년 3월 16일 시마네 현에서 제정한 기념일이다. 그러니까 국가적인 날은 아님... 은 개뿔 보기엔 국가적으로 밀어준 거 확실하다.
이에 반발한 마산시는 단 이틀밖에 안 지난 3월 18일에 대마도의 날을 지정한다. 어차피 대마도는 일본땅 맞는데 그냥 도발적인 행위였다.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 시마네 현에서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시작하며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실상
고양이의 날에 묻혀서 관심 ㅈ도 없다. 게다가 애초에 일반적인 일본인들은 정치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다케시마 그게 뭐임? 먹는 거? 섬? 우걱우걱. 이런 반응이다.
2월 22일이라고 하면 보통 고양이의 날을 많이 떠올리고 고양이에 관련된 행사나 떡밥이 많다.
넷우익들이 2월 22일만 되면 고양이의 날이라고 트윗하는 사람들에게 다케시마의 날이라며 반박적 답장 트윗을 날리는 만행을 일삼아서 역으로 욕먹고 있다.
우리로 따지면 2월 14일에 초콜릿 주고받고 하는데 갑자기 "오늘은 안중근 의사님 사형 선고일이거든욧!?"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머한민국에서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인 걸 아는 사람이 대부분 없듯이, 일본도 똑같다. 그러니까 무시해도 된다.
여담으로 자민당 국회의원들이 몇 번 참여한 적은 있지만 아베가 직접 참여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다. 물론 2016년인 올해도.
그냥 우리나라 방송에서 오버하는 거다.
그러니까 일본인 여러분들은 되지도 않는 역사왜곡 개 헛지랄에 낚이지 마시고 고양이만 빨면 됩니다. 고양이 다이스키 하앍하앍.
2019년에는 염병의 수위가 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