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동티모르의 국기.png | |
| 동띠모르 민주 공화국 Timór Lorosa'e / Timor-Leste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딜리 |
| 국가 | 동티모르 |
| 대륙 | 아시아 |
| 면적 | 14,609km² |
| 인구 | 약 1,212,107명 (2015) |
| 추가 정보 | |
| 언어 | 포르투갈어, 테툼어 |
| 민족 | 말레이인, 중국인, 포르투갈인 등 |
| 종교 | 정교분리 |
개요
21세기 최초의 독립국. 슨상님이 동티모르를 도왔던 덕분에 노벨평화상을 받는데 도움이 됐다.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의 동쪽에 있는 작은 나라. 양강도와 면적이 비슷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말 그대로 이름만 알고 있다. 그나마도 한국에서 상록수부대 파병 안 했으면 이름도 못 들어봤을 거다.
정치
니에미가 흑인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다. 정작 실제로 대통령은 흑인 아니고 흑인같이 생긴 멜라네시아인과 포르투갈인의 혼혈.
심지어 후진국 특유의 인구빨도 할 수 없는 120만 수준이다. 미친 헬보딸 오졌다.
그나마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민주주의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라는 장점이 있긴 하다. 특산품으로 국방부 장관이 있다.
인니를 존나 싫어한다. 독립할 때 수만 명의 사람을 학살했으니 이런 나라와 합병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경제
동남아 나라답게 개씹창이다. 상당히 가난하다. 포르투갈이 망친 걸 인도네시아가 더 망쳤다. 그나마 커피가 유일한 수출품이고,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지만, 이것들조차도 제대로 개발이 가능할지도 미지수이다. ㄴ일단 1인당 GDP는 현재 캄보디아랑 미얀마보단 조금 더 높긴 하다. 근데 지금 세계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더 올라갈진 모르겠음.
치안
존나게 안 좋다. 단지 필리핀의 임팩트가 워낙 강하고 동티모르 자체도 전세계적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탓에 관심을 덜 받는 것일 뿐. 후술할 여행정보 문단만 봐도 이 나라의 현주소가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다. 안 그래도 독립 이전에도 상당히 혼란스러운 나라였는데, 독립 이후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서 지금도 심심하면 쿠데타가 발생하는 등 절대로 안전한 나라라고 할 수 없다. 낮에는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으나, 밤은 위험하므로 되도록 2인 이상으로 동행해서 다녀야 하며, 으슥한 곳과 사람이 많은 곳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종교
여행정보
인도네시아 국경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인도네시아 국경 지역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