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브랜드다. 디스커버리 채널이 만든게 아니다.
외국 브랜드인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판권만 따온 조선 브랜드다
광고를 보면 움디아나가 나온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데상트 아우디 이후로 떠오르는 급식패딩
갓한민국 사람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 탁월한 돈벌이에 성공한 모범적인 사례 중 하나로
그냥 한국 옷회사 하나가 디스커버리 채널 방송사에 로고 사용료 주고 로고 찍어 만들어내는 옷이다
한국안에서 팔아먹는 옷에만 로고 박기로 계약했다. 즉 외국에는 판매처가 없고 오작 한국에서만 살 수 있는 옷이다. 펄ㅡ럭
디스커버리 채널이 우리나라에서야 남극에서 고래 찍고 펭귄 찍고 이런 다큐로 유명해서 대자연 대모험 극한환경 뭐 이런 이미지가 생기고
아웃도어 옷에 박아넣으니까 귀에 익은 브랜드면 그냥 환장하는 한국인들이 불티나게 사가고 있지만
디스커버리 채널은 당연히 그런 근엄하고 웅장한 자연다큐뿐만 아니라 격투기 배틀, 미스버스터 스타일의 호기심 프로, 자동차 쇼 등등
주로 미국 성인남성 취향의 다양한 오락성 프로도 많이 찍는 케이블 방송사들 중 하나일 뿐이다.
우리가 어디 외국 여행갔는데 사람들이 뭔 JEI재능방송, 올리브TV, 엠넷, 채널A 이런거 대문짝만하게 그려진 옷들을 좋다고 입고다니는걸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 기분을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북미 사람들이 느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