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 이 문서는 실력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운빨이나 현질 요소가 철저히 배제된 실력겜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
ㄴ육수 때문에...
|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
ㄴ 명절 음식이 다 그렇듯 칼로리가 높다.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누르렁 주의! 이 문서는 매우 병신 같은 음식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음식을 먹어 치우는 절대식성을 가진 커여운 동물 누렁이도 거를 법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급격한 식욕저하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전 주의는 개뿔 그냥 뒤지기 싫으면 처먹지 마십시오. 누렁아 밥 먹자. 누르렁! |
ㄴ 군대 배식 마지막의 경우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개요
설날에 한국인들이 먹는 절식(節食) 중 하나.
역사
떡국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조선시대 말엽에 편찬된 풍속학 연구서인 <동국세시기>, <열양세시기>이다. 최남선은 <조선상식(朝鮮常識)>에서 상고 시대 설날은 천지만물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니 엄숙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원시종교적 사상에 따라 깨끗한 흰 떡으로 끓인 떡국을 먹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추측하기도 했다.
지역별 떡국
가래떡 자체가 막대한 양의 쌀을 필요로 하다 보니 순수 쌀 문화권에서만 즐겨 먹는다. 때문에 벼농사만 짓는 경상도, 전라도에선 떡국을 많이 먹었지만 그 이북의 쌀, 밀문화권의 혼종이던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 황해도에선 떡만둣국을, 중부 지방에 비교적 밀 문화권에 가까웠던[1] 평안도, 함경도에선 만둣국을 즐겨 먹었다.
본래 높으신 분들은 꿩을 다져서 끓인 맑은장국(육수)을 국물로 삼았지만 그런 형편이 안 되는 사람들이나 현대인들은 소고기 육수로 먹었다. 꿩 대신 닭이라는 속담은 이러한 배경 때문에 나온 것이다.
그냥 가래떡 말고도 개성에서 이성계 고인드립을 위해 즐겨 먹은 조랭이떡국, 충청도에서 익반죽한 쌀가루로 만든 생떡국 등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참고로 떡국 존나 급하게 처먹다보면 진짜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처먹어라. 급하게 처묵으면 밤에 토함.
제조법(오리지널)
제조법(간편 ver)
각주
- ↑ 벼농사도 지었지만 지역 특성 때문에 밀농사도 많이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