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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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단 머리에 든 게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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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 2/2, 전투의 함성: 카드 3장이 제시됩니다. 상대편의 손에 있는 카드를 맞히면 그 카드를 복사하여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호기심 많은 미명뿌리를 생각나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엔 손에 있는걸 맞춰야 한다.
ㄴ 자기가 사적이니까 사적을 급사로 뽑은 건데 문제라도? ^오^
그래봤자 유저들은 사제 스킨이라면 안가놈을 쓸 것이다.
출시 전 평가
부인 라줄은 범용성이 좋아서 빅사제가 아닌 컨사제류엔 다 들어가는데, 이 카드는 그정돈 아니라서 사적놈이나 쓸 듯 하다. 그래도 미명뿌리보단 좋다는 걸 위안삼자
이의 있소!
이 문서 혹은 그 대상에는 커다란 모순이 있습니다. 근데 나는 수정하기 귀찮으니 이 틀을 보고있는 너가 대신 해 주십시오.
재판장: 딱히 이상한 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의는 기각합니다.
재판장: 딱히 이상한 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의는 기각합니다.
ㄴ부인 라줄의 통계를 보니 저승길잡이가 31만번 내질 때 부인 라줄은 고작 8100번 내졌는데 뭘 다들어가?
출시 후 평가
미명뿌리는 보통 덱 컨셉에서 동떨어진 카드들을 제시해서 맞추기 쉬웠는데 얘는 상대의 덱에 들어있는 카드들을 기반으로 카드를 제시해서 맞추기가 존나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