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2015 Renault Master Mm35 Business DCi 2.3 Front.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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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초기형 | 3세대 페이스리프트 | |
개요
불란서 르노에서 1980년부터 만든 상용차이다.
현재까지 총 3세대가 출시 되었다.
타 유럽 지역에서는 오펠 모바노, 영국에선 복스홀 브랜드로 팔린다고 한다.
이 새끼의 아기 버전으로는 캉구, 중간버전으로는 트래픽이 있다.
세대 일람
- 1세대 - 1980년부터 1997년까지 출시. 르노 트럭에선 B 시리즈로 팔렸다. 엄청 각지게 생겼다.
- 2세대 - 1997년부터 2010년까지 출시. 전세대와 다르게 매우 둥글어진 모습으로 나왔으며 3리터 디젤 엔진을 얹은 르노 마스코트라는 바리에이션이 있었다. 이때부터 오펠/복스홀과 닛산 버전이 등장했다.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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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에 3세대 모델을 리놀트 쌤성이 직수입하여 판매를 시작했는데 클리오를 말아먹은 것과 달리 비싸서 안 팔리는 쏠라티를 밀어내고 헬조선 경상용차의 효자 상품이 되었다.
뒷칸을 화물칸으로 쓸 수 있는 밴 모델과 좌석이 있는 버스 모델로 수입하고 있다.
밴모델은 3천만원 초반대 가격이고 버스모델은 13인승 3700만원, 15인승 4700만원이다.
국내 수입 후 첫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졌다.
이왕 나온김에 트래픽도 출시해서 스타리아랑 카니발뿐인 미니밴쪽도 선택폭이 넓어지면 좋을듯하다.
마을버스로 굴려지기도 하는데, 수요응답형 노선 위주로 투입되고 신안군에서는 대식이들 태우는 용도로 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