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일 똥을 싸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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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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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걸레짝인 북괴 정치인이다.
북괴스러운 말씨를 안써서 미수복 경기도 출신이 아니냐는 말이있지만 병신은 병신이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향해 "시계도 관념이 없으면 주인 닮아서 저렇게 된다"라고 하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향해서는 "배 나온 사람에 예산 맡기면 안 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행정, 사법, 입법, 군 통수권, 경제, 문화, 사회, 산업 등을 독식한 자기 최고조넘부터가 개씹파오후인 주제에 이런 말을 하는 건 유체이탈이지만, 뭐 정부여당 측은 원래 북한 똥꼬 빨아주는 놈들이니 여기까지야 그렇다고 치자.
근데 더 문제가 되는 건 우리나라 기업인들을 항해 "우리는 이렇게 많이 준비했는데 빈손으로 왔냐"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 같은 협박을 했다는 것이다. 왜 죄 없는 기업인들이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한심한 일.
근데 북한이 먼저인 대한민국 정부는 우리 국민들이 수모를 당해봤자 별로 신경도 쓰지 않는다. 심지어 여당 원내대표라는 새끼는 그런 발언 없었다고 쉴드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