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성이 짙을 수도 있으니까 하루빨리 다른 놈이 찾아와서 채워줘라.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입는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른쪽 사진처럼 의외의 이유로 재평가를 받는 똥겜도 있습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플레이 시간 : 1~3시간
멀티엔딩 : 있음
이거 처음 플레이한게 2013~2014년 쯤인데..
2013년 쯤에 <아방스>에서 한글판 게임 목록에 있었는데 , 몇달지나고 보니까 한글판 게임 목록에서 삭제되있었다.
배포를 중단한건가?
솔직히 말해서 내가 해 본 쯔꾸르 게임 중에서 가장 노잼이었다.
내가 왠만한 게임은 히든 엔딩, 진엔딩 다 보고 삭제하는데 , 이건 배드엔딩보고 삭제했다
캐릭터 작화가 이뻐서 플레이 한건데 , 이 게임을 하고 작화가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인물
등장인물 3~4명이었던거 같다.
스토리
부모님과 싸운 주인공은 동생과 함께 가출하는데
근데 가출하는 도중 소꿉친구를 만나 그 소꿉친구도 같이 가출함
세명이 가출한 장소는 그냥 아는 지인의 집.
근데 그 집에서 잠을 자다가 여자 히로인들이 전부 뒤짐
플레이
추적자를 피해서
부활시킬 수 있는 템 얻어서 죽은 히로인들 살리는 그런 게임
근데 잠시 부활 할 뿐 부활의 지속시간이 끝나면 뒤짐
적
대상이 너무 안 보여서 놀라지 마십시오.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솔직히 이 게임 노잼으로 만드는 놈이 추적자다.
2~3대 닿으면 뒤지는데 , 암튼 빡친다.
이 게임에 추적자는 갑자기 나타나서 추적하는데
추적중에 적이 투명화된다.
추적중에는 브금도 없고 , 투명화 지속시간도 존나 길어서 맵에 추적자가 있는지 없는지 알려면 추적자의 투명화가 잠시 풀리거나 추적자에게 닿기 전까지 모른다.
그냥 걷다가 뜬금없이 투명화 된 추적자에게 맞아뒤질 수도 있다는거다.
그냥 게임 매너가 종범이다.
왜 추적자를 이렇게 만든건지 진짜 모르겠다.
엔딩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배드 엔딩이랑 해피엔딩 있던거 같은데
배드엔딩만 보고 삭제해서 다른 엔딩은 모르겠다.
배드엔딩은 대충 죽은 동생이랑 같이 저택에 사는 내용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