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대국적인 한방을 맞은 야가미 라이토를 뜻한다.
는 훼이크고
200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마쯔다의 컨셉트카다. 이름의 의미는 바람의 소리를 뜻하는 풍뢰(風籟)이다.
마쯔다가 발표한 '나가레' 콘셉트카 디자인 시리즈(나가레,류가,하카제,타이키)의 제5작으로 르망 24시의 레이싱카에서 쓰인 'Courage C65' 섀시를 기반으로 제작이 됐으며 450마력의 3로터 R20B 로터리 엔진을 탑재했다. 거기에 6단 자동변속기를 끼얹은건 덤.
화재 사고
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하지만 이 차가 다른 마쯔다의 컨셉트카보다 유명한 이유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그렇지만 우연히 일어난 화재사건도 한몫했다.
다름아닌 영국 탑기어 잡지의 편집부에서 주행 테스트중 알수없는 이유로 화재사건이 일어났고 이로인해 전소해버린 것. 결국 졸지에 계란 후라이가 되서 본의아니게 닉값을 하고 말았다.
이후 탑기어측에선 잡지창간 20주년 기념호에서 이 사건과 관련한 사죄 문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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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저지른 죄를 용서해 주세요. 마쯔다 후라이 컨셉트를 요절하게 한 책임은 탑기어에게 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어떻게 사고가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본 잡지의 기념호로 확인을.. 부디 우리들을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Forgive us, for we have sinned. Top Gear is responsible for the untimely demise of the quite remarkable Mazda Furai Concept, and we're very, very sorry. Find out how [if that picture hasn't clued you in...] in our bumper anniversary issue, and try not to hate us too much) |
” |
그리고 2007년에 마쯔다 후라이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카를로스는 후라이를 두고 "실제로 트랙에서의 주행이 가능한 완벽한 차량"이라고 하며 "그런 후라이에게 서킷에서의 최후는 바램이었을 수도 있지만, 역시 너무나 슬픈 사건이다."이라면서 유감을 표했다.
고철이된 후라이의 띵복을 액션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