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2016년까지 1세대가 판매했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2세대가 판매 중이다.
현재 마쓰다의 패밀리룩 디자인인 '혼동(KODO)'를 적용시킨 첫 모델로 악셀라(마쓰다 3), 아텐자(마쓰다 6)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마쓰다 고유 기술인 스카이액티브 기술이 처음 적용된 모델이기도 하다.
세대
1세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 코드명은 KE.
마쓰다 미나기 컨셉트카를 기반으로 디자인 했으며 CX-7과 마쓰다 트리뷰트의 후속으로 나왔다.
파워트레인은 스카이액티브-D 2.2L 디젤 또는 스카이액티브-G 2.0L 가솔린 등 직렬 4기통 스카이액티브 엔진에 스카이액티브-드라이브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 것을 사용했다.
2014년에 페이스리프트되었다. 2.5L 스카이액티브-G 엔진이 추가 되었다.
2세대
2017년부터 판매되는 현행 세대. 코드명은 KF.
2016년 LA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후 판매되고있다.
파워트레인은 전작과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