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애초에 멸횃은 곡보단 가사가 지려서
대한민국 국군의 군가로 공산당 북괴를 때려잡는다는 노래였다. 하지만 북괴가 공산주의를 어디 똥통에 갖다버리고 주체사상을 채택해서 멸주의 횃불로 불러야 될 판이 되었다. 하지만 웃기게도 이 노래가 나온게 1975년이다. 이시기는 1972년 사회주의 헌법으로 절대권력을 구축한 북괴 혹부리우스씨발새끼가 뽀그리우스에게 권력을 세습하고 주체사상을 확립하며 북괴판 10계명을 만든시기랑 거의 비슷해서 그냥 멸공의 횃불로 냅둬도 상관없다.
MC 몽이 발치해서 군 면제된지 몇년만에 새 음반을 내자 네티즌들의 반발심으로 실시간음원순위에 올려놓아 빅엿을 먹였다.
그 시작은 일베였으나 합법적이지 않은 군 면제자를 까는데 있어서는 좌우가 따로 없었다. 실제로 MC 몽깔 때 오유, 엠팍, 일베가 단합했다.
좆병신같은 위키계의 역대급 병신새끼가 군국주의 개좆지랄 했다. 이게왜? 일뽕새끼야? 북한 개새끼들 하는짓 보면 155밀 빠따로 개뚜들겨 패도 모자른데
가사 내용을 잘 보면 1절은 육군, 2절은 해군, 3절은 공군을 노래한다. 4절은 전군통합인듯
74회 국군의 날
국군의 날 당일 다시 나왔는데 어쩐 일인지 멸공에서 '승리'로 바꿨다.
누가 낫과 망치들고 협박함?
가사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조국의 푸른 바다 지키는 우리
젊음의 정열 바쳐 오늘을 산다
함포의 벼락불을 쏘아부치며
겨레의 생명선에 내 얼을 걸고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자유의 푸른 하늘 지키는 우리
충정과 투지로서 오늘을 산다
번개불은 빛날개 구름을 뚫고
찬란한 사명감에 날개를 편다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조국의 빛난 얼을 지키는 우리
자랑과 보람으로 오늘을 산다
새역사 창조하는 번영의 이땅
지키고 싸워 이겨 잘 살아가자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