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이라는 기준이 별거 있냐? 시대와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몇 년, 몇십 년이 지나도 귓속에 그 멜로디가 후벼파듯이 흘러 들어와도 전혀 구리지 않으면 그게 명곡이다. 문제는 그게 힘들다는 거지.
디시위키에서 '진심 명곡' 이라는 곡 들어보면 진짜 단 하나도 빠짐없이 좆같은 쓰레기 음악이다.
정말 두 번 다시 듣고싶지 않은 고막테러다.
이 씨발놈들은 뻔뻔스럽게도 그 똥음악을 추앙하는 문서를 만들어놓고 신성한 '갓음악' 틀을 붙여놓곤 하는데, 떼도 다시 갖다붙인다 씹새끼들이
귓구멍에 찬물을 들이부으면 안그러려나?
특히 안유명한데 '숨은 명곡'이라며 추천질해대는 곡들은 모두 3대가 망할 씹똥곡이니 절대 듣지 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