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파일:무함마드 알리 진나.jpg | |
| 무함마드 알리 진나 Muhammad Ali Jinnah | |
| 국적 | |
|---|---|
| 별명 | 파파에쾀(국부), 콰이드에아잠(위대한 령도자) |
| 직업 | 독립운동가, 파키스탄 초대 총독 |
| 정당 | 무슬림 리그 |
| 표방이념 | 세속주의, 분리주의 |
간디처럼 영국에서 법 공부 해서 변호사 하다가 인도 국민 회의에 입당해서 인도 독립 운동 전선에 나섰는데
힌두교 꼰대 쉐리덜이 "이슬람 껒영" 이지랄 해대는 통에 빡쳐서 이슬람 인도인만의 독립 국가를 세우는 쪽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
본래는 이슬람하고 힌두교하고 화해해서 어찌 해서라도 통일된 인도 공화국을 만들자고 했는데 힌두교 놈들이 지방의회 세우거나 할 때 이슬람 교도를 배제하고 힌두교도만 사람 취급 하는 바람에 조따 빡쳤다고 한다.
1947년 8월 14일에 파키스탄만 따로 독립을 했고 이때 진나가 헌법도 만들고 초대 총독에 취임했다. (이때까진 파키스탄이 공화국이 아니라 영국 왕을 모시는 형태였음)
한 마디로 말하자면 통합을 위해서 조따게 힘썼는데 힌두교 틀딱 새끼들 때매 빡돌아서 무슬림 인도인을 위한 나라를 맹글어준 파키스탄의 국부다.
1948년에 죽었는데, 1950년부터 모든 지폐에 이 사람 초상화가 새겨져 있다. 이분 이름 딴 거리하고 대학하고 공항하고 영묘도 있다. 게다가 생일이 국경일이다! (근데 그날이 12월 25일이다...)
인도랑 파키스탄 국경 지대에 있는 관문에는 각각 간디(인도 국경)와 이분(파키스탄 국경)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고 한다. 한때 이 둘이 희희호호해 하면서 찍은 사진도 있다는데 그걸 생각하면...
이슬람 신도이긴 했는데 지금 파키스탄마냥 이슬람 율법 따지는 꼰대들이 판치는 나라를 원하진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1970년대까지는 세속주의 국가였는데 쿠데타 일어나고 나서 사우디같은 ㅈ틀딱국가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