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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름은 마쓰이 쇼케이라고 한다.

최배달의 뒤를 이어 극진회관을 이끌어가고 있다.

재일교포 2세인데 아버지는 해방 후 제주도에서 일본으로 넘어갔다.

가라데바카이치다이라는 만화를 보고 감동받아서 극진에 입문하게 되었다.

문장규는 극진에 입문한지 1년만에 검은띠를 땄다. 극진은 검은띠 따는거 존나 힘들다.

그러다가 가라데하면서 츄오대학 상학부에서 공부를 마쳤다.

그 뒤로 회사생활하다가 다시 극진으로 돌아와서 최배달 밑에서 일하다가 극진회관을 물려 받는다.

극진 선수들을 K-1에 출전시키고 플스용 게임도 만들었다. 최근에는 가라데를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