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당신이 그 대상이라면 존나 빠르게 도망치십시오. 하지만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디시위키는 빌어주지 않습니다.
박동원 Park Dong-Won | |
| 생년월일 | 1990년 4월 7일 (36세) |
|---|---|
| 국적 | |
| 출생지 | 부산광역시 |
| 신장 | 178cm |
| 체중 | 92kg |
ㄴ 기존 프로필에는 179cm, 95kg으로 적혀 있었지만 2026년 KBO 공식 선수페이지 기준 신체조건은 178cm, 92kg이며 등번호는 27번이다.[1]
소 개
박동원은 2009년 히어로즈에 입단해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를 거쳐 2023년부터 LG 트윈스에서 뛰고 있는 공격형 포수다. 장타력을 갖춘 포수로 2021년 처음 20홈런을 넘겼고, LG 이적 후에는 2023년 20홈런 75타점, 2024년 20홈런 80타점, 2025년 22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면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1] 2022년 11월 LG와 4년 총액 65억원의 FA 계약을 맺었으며,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LG의 통합우승 멤버가 됐다.[2][3]
좆크보 최고의 공격형 포수. 강민호가 자기 후계자로 지명했다 ㅊㅋㅊㅋ
이름 때문에 별명은 박참치이나, 못할때는 기름치로 강등된다.
기름치라는 별명은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맨날 헛스윙하면서 빠던을해서, 둘째는 맨날 포구를 못해서
2014시즌에는 그 화려한 삽질 덕에 아예 통조림까지 내려갔다가 6월 후반부터의 활약으로 갓참치로 격상되었다.
2010 시즌 ~ 2013 시즌
2010년 1군 7경기에 출전한 후 상무에 입대하여 2012년에 제대했다.
제대 후 팀에 합류했으며 새로 취임한 염경엽감독이 2013시즌을 앞두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밀어주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팀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유망주 포수로 기존 포수들과 함께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시범경기에도 참여했으며, 3월 9일에는 시범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기도 했다.
그후 4월 24일 백업포수였던 최경철과 LG 서동욱이 1대1 트레이드되면서, 넥센의 주전포수를 담당하였다.
그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은 2013년 5월 15일 목동 한화전에서 8회 말 유창식을 상대로 친 좌월 솔로홈런이다.
↑ 평생 먹을 욕을 다먹었던 2013 두산 베어스와의 준 플레이오프
대선배 송집사님의 레이저 송구를 간단히 쌩까주고 집에가서 못 본 DVD를 봐야겠다고 생각하던 모습이다. 포털에 '박동원 경기포기'를 검색하면 다채로운 종류의 욕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014 시즌
2013시즌 말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마무리 캠프나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고, 뒤늦게 일본 캠프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몸을 늦게 만든 탓에 초반에 상당히 고전했으며, 퓨처스 리그로 내려가기도 했다.
퓨처스 리그에 내려가자마자 4번 타자이자 포수로 나서며 전성기 본즈 그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무력시위를 했다.
주전 포수였던 허도환이 4년 내내 발전없이 타격에서나 수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며 구단주, 감독 및 코칭 스태프를 비롯해 넥센 팬들의 지속된 비판 및 비난을 당했고, 설상가상으로 청주에서 설사병으로 나오지 못하자 선발로 출장하면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였다.
장점인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높은 도루저지율을 기록했으며, 투수리드에서도 투수들에게서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상무시절 4번타자를 봤던 타격, 장타력에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정규시즌 이후 첫 출장한 플레이 오프와 한국 시리즈에서도 전경기 선발포수로 출장하면서 안정된 수비력과 좋은 타격으로 하위타순에서 힘을 보탰다.
2015 시즌
마땅한 백업포수가 없어서 혼자 다 해먹어야 할 상황. 다시말해 좆됐다~라고 보면 되는 상황.
[3월] - 부상이 길어지면서 개막시리즈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팬들은 마구 뛰어대는 상대팀 주자들과 김재현/유선정의 삽질에 큰 고통을 받았다.
[4월] - 4월 9일 허도환이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가 되며 포수자리에 빈칸이 생겼고, 4월 10일 1군에 콜업되어 목동 kt전 첫 경기에 선발출장하였다. 그리고 홈플레이트에 앉자마자 5이닝 3실점, 4이닝 6실점 하던 놈을 7이닝 무실점 14K짜리 괴물로 만들어버렸다.
4월 25일 수원 kt 2차전에서 장외 솔로포를 날렸다.
[5월] - 5월 1일 잠실 LG 1차전에서 2회에 쓰리런을 쳐냈다. 팀은 3대 1로 승리했다.
5월 12일 사직 롯데 1차전에서 팀은 4대 5로 패했다.
5월 13일 사직 롯데 2차전에서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8대 9로 패했다.
5월 14일 사직 롯데 3차전에서는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박동원을 제외한 선발 전원이 안타를 쳐내며 10:5로 승리했다.
5월 15일 대전 한화 1차전에서는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5회말 볼넷으로 나간 이성열을 견제아웃시켰다.
이후 5월 28일까지 영웅스윙만 반복하면서 삽을 푸셨다.
5월 28일 대구 삼성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와 만루홈런을 쏘아버리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같은 팀 4번타자의 2년 전 모습을 생각나게 하는 빠던은 덤.
이 경기에서 넥센은 타순 91234 모두 홈런을 쳤고, 234는 백투백투백 홈런을 기록했다.
5월 29일 문학 SK 1차전에서는 5타석 3타수 2볼넷 1안타를 기록하였다. 팀은 9:2로 이겼다.
5월 31일 문학 SK 3차전에서는 5회 2사 2루 주자를 놓고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4호. 이 홈런이 결승타가 되어 팀은 3:2로 승리했다.
[6월] - 6월 5일 목동 두산 1차전에서 2회말 거대한 투런포를 쏘아올려 2:0의 점수를 4:0으로 만들었다.
6월 6일 목동 두산 2차전에서는 2회초 허경민의 도루, 3회초 정수빈의 도루 등 2개의 도루를 잡아내고 3회초 데이빈슨 로메로의 송구방해 동작을 잡아내 아웃카운트를 얻어내고, 공격에서도 6회말 8:4에서 2점을 따라붙는 투런 홈런을 쳐내는 등 공수양면에서 대활약했다.
이후 팀은 9회말 2사에서 김민성의 동점 투런포로 8:8 동점을 만들었으며, 이후 10회말 김하성의 끝내기 솔로포로 8:0에서 8:9으로 가는 대역전승을 거두었다.
6월 9일 광주 KIA 1차전에서는 볼질하는 선발투수 한현희와 더불어 염감에게 까였다.
↑ 대가리로 생각좀 하라고 까이고 계신 장면
6월 12일 수원 kt 1차전에서는 말도 안되는 주루사를 창조해내며 5:6 1점차 패배의 원흉 중 한명으로 지목되었다.
또 그 분의 작품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종욱이 1사만루에서 외야플라이를 친 상황에서 중견수가 애초에 홈 승부를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무리하게 태그업하고 3루로 뛰다가 중계플레이로 아웃을 당하고 말았다.
3루주자 윤석민이 설렁설렁 뛰다 득점마저 못하게 되었기에 윤석민의 잘못도 있긴 하지만, 애초에 투아웃이 되는 상황에서 발이 빠르지 않은 2루주자가 태그업하고 뛸거란 생각은 못했을 것이므로 2루주자 혹은 주루코치의 책임이 더 크다.
6월 17일 목동 롯데 2차전에서 패색이 짙은 8:0 8회말 1사에서 심수창에게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7호째. 방송 중간에 강민호와 포구자세 비교샷이 나왔다. 강민호의 자세가 낮아서 투수에게는 더 좋다고한다.
6월 21일 목동 LG 3차전에서는 9회말 1사 3루 끝내기 찬스에서 기막힌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켜 팀의 영웅이 되었다.
참치레인저!!!
박동원의 시즌 7호 결승타이자 프로 첫 끝내기 안타이다. 또한 올시즌 처음이자 KBO 통산 32번째 스퀴즈 끝내기였다.
2016 시즌
벌써 15타점
5월 6일 자기 얼굴 박힌 티셔츠 배포일에 만리런을 까셨다. 9회초에 빵형이 참복절 얘기를 하면서 허도환 설사를 직접 언급하고 캐스터랑 둘이 웃다가 이닝이 끝났다. 26타점으로 타점 2위인데 1위가 너무 넘사벽이다...
5월 17일 엔씨발을 상대로 쓰리런을 쳤고 결승타가 되었다. 팀내 홈런1위 퍄퍄퍄
근데 백업할 놈이 아무도 없다 짭캐넌 지재옥 모두 ㅈ망이라... 이제 주효상 생겼다. 쥐로 돌아가기 전 대형 포수를 남겨준 통수갑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그러나 부상당하고 복귀후 6월 이후 타격 개좆망이다. 포수는 잘 하는데 타석에만 서면 핵폐기물급으로 민폐를 끼친다. 삼진왕 병살왕
9월6일까지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타율이 꼴등이다.
준플레오프에 오더니 13년 생각이 났는지 귀신같이 못하고 있다. 타격도 개노답이고 수비마저 개차반이다. 얘덕분에 넥센이 쥐정도의 팀한테 탈락위기에 몰렸다.
금요일 1차전은 1사 만루를 날려먹어서 졌고(Feat. 김민성) 오늘 3차전은 얘가 송구잘못해서 진거나 다름없다. 차라리 내일 선발인 류제국이 우완이고 하니 주효상이나 한번 써보는건 어떨까 싶다.
진짜 얘가 나오면 타석에서 다말아먹는다. 차라리 임정우 상대로 볼넷도 얻었던 김택형이 타석에 들어서는게 더 낫겠다 ㄹㅇ
본인도 자기 때문에 팀이 지는걸 알긴하는것 같은데 태도가 글렀다. 인터뷰에서 대놓고 자기 타석때 점수날 찬스가 안왔으면 좋겠다는 소리나 하고 있다.
2017 시즌
시즌 개막전부터 팬들이 밀던 야관문 응원가 시원하게 웃기다며 걷어차는걸로 시작해서
시즌 개막 4일째인데 타율이 .000이다. 다른 타격지수도 시원하게 .000이다. 정범모도 이정도는 아니다. 송주호급까지 가야 비교가 될 정도.
혀갤분석 결과로는 이새끼는 허도환 테크 트리를 타고있다. 아무리 이 씨발새끼가 못해도 지재옥 은퇴한 이상 백업으로 비벼볼만한 애들도 없으니까 급격하게 교활해진듯.
이대로 계속 가다간 나중에 똥칰으로 트레이드 당하는 수가 있다 병신아.
최재훈 때문에 한화도 자리 없다
스탯티즈 기준으로 5월 3일 현재 WAR이 -0.18이다. 참고로 허도환은 0.21. 허도환은 한화 오고 나서 경쟁자가 생겨서 그런가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도 보이고 WAR 0 이상은 나오는데 참치는... 아무리 봐도 허도환이랑 박동원이랑 서로 몸을 바꾼 것 같다.
엔전에서 드디어 홈런 쳤다
야관문송으로 등장곡 바꾸고 나서 갑자기 타격감이 확 올라왔다. 진작에 좀 바꾸지 ㅅㅂ
7월 1~9일 장타율 1.100
꽤 괜찮아 졌는데 왜 발암일까..
2군내려갔다 고쳐놓으라고 씨발놈들아
현재 바지에게 조상우와 함께 탄압받고 있다. 그리고 시즌 종료후 엔씨발에서 좆망주 3명 받고 조상우와 함께 트레이드 된다는 썰이 퍼지고 있다. 사실이면 넥센은 야구단 접어야 한다.
자꾸 모 팀 "일부" 팬들이 말도 안되는 매물 내놓으면서 박동원이랑 트레이드 어떤가요? 이지랄하는데 느그팀 종신구단주 이장석 되기 싫으면 그러지 마라
2018 시즌
개막전부터 타격 대폭팔해버렸다
참치야~ 일해야자 어?
시즌 초부터 부상당해서 주효상의 깽판을 강제로 봐야했던 넥갤러들은 박동원이 빨리 돌아오기만을 앙망했다.
되지도 않는 거포스윙 해대는 건 여전하다. 어쨌든 주효상보다야 낫긴 하지만...최소한 주효상은 경기 외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진 않았다. 효상아 돌아와!
5월 23일 씨발 새끼가 하라는 방망이질은 안하고 엉뚱한 방망이질하다 걸렸다. 좆상우 새끼와 같이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현재 참가활동 정지 조치다.
이건 뭐, 무고 처리돼도 쓰리썸 & 구멍동서 헨타이가 되는 거고, 유죄면 빼박 윤간... 더구나 이 새끼는 새신랑인 새끼라 불륜도 걸림. 어휴;;;
6월 1일 경찰에서 구속영장 신청했는데, 기각되었다. 일단 참가놈 본인은 꾸준히 자긴 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9 시즌
1월 28일 마침내 조상우와 함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신고한 여성들에 대한 무고도 함께 무혐의가 떴다. 결국 무혐의 판결은 받았으나, 대신 마눌님한테 불륜 혐의로 싹싹 빌어야 하는 난관이 남앗다...
ㄴ 정확히는 법원의 판결이 아니라 2019년 1월 28일 인천지검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준강간·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이다. 박동원·조상우 측이 신고 여성들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 역시 혐의 없음 처분됐다.[4] 따라서 당시 인터넷에서 돌았던 구체적인 성관계나 불륜 관련 추측을 확인된 사실처럼 단정해서는 안 된다.
실질적으로 2018년 주전 포수 역할을 한 김재현이 군대를 갔기 때문에 모처럼 키움 히어로즈에는 호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잃어버린 1시즌에 대한 보상은 받기 힘들겠지만...
결국 사회봉사 80시간 징계로 개막전 출장은 가능해졌다...만 스캠 준비도 제대로 못했고 수사받느라 날려먹은 실전감각 채우려면 좀 기다려야 할 듯. 이지영이 잘 해주길 기대할수밖에.
담금질이 다 끝난건지 4.8 주효상이 내려가면서 1군 콜업이 거의 확정된 수순이다.
1군 콜업 이후 근근히 대타 혹은 이지영을 대신하는 플래툰으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작년부터 쌓인 게 많았던지 야구공을 원수 대가리 후려패듯 패는 신개념 노근본 타격폼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놀랍게도 이딴 노가다 씹장같은 스윙으로 6월까지의 박동원의 성적은 타율 0.333에 OPS 9할대를 기록중이다. 173타석 8홈런을 기록중인데, 이는 같은 시점 283타석 16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박병갑보다도 빠른 페이스이다.
처음에 그의 스윙을 목격한 많은 야알못 큠갤러들이 박동원을 불신했으나, 그 특유의 울분을 담은 스윙으로 영양만점 홈런들을 줄줄이 생산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본 이후 모든 갤롬들은 의심을 지우고서 6월이 끝난 지금 시점까지도 킹-참치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하고 있다.
다시는 킹가다 갓장을 무시하지 마라.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헌데 잘하다가 8.1 신판 판정에 항의하고 돌아서 식빵을 굽다 딱 걸려서 퇴장당했고 괜한 남의 집 정수기에 화풀이하면서 이전의 스윙으로 다친 포수들 사례까지 재조명되며 폭풍으로 까이고 있다. 아 판정이 아무리 그지같아도 남의 집 가구는 왜 부순답니까? 허...
ㄴ주심이 스트존을 넓게 잡았다는데 저 주심 새끼는 원래 스트존이 태평양이라서 말이 많았고 키움뿐만 아니라 엘지도 저 넓은 스트존으로 피해를 입었다. 다른 선수들은 스트존이 이상해도 어? 이러고 들어갔지만 참치 새끼는 그 분을 못 이겨서 심판에게 쌍욕도 모자라서 잠실구장 정수기를 박살낸거다. 남의 구장 기물 파손은 분명 잘못한거다. 더구나 3일부터 삼성이 엘지와 경기하러 잠실 오는데 정수기 없어서 삼성 선수들이 생수병 지고 오게 생김.
참치 새끼가 걷어찼음에도 잠실구장 3루 덕아웃 정수기는 의외로 튼튼했는지 그대로 쓰기로 했고 삼성 선수들은 생수병을 지고 오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데 잠실구장 3루 덕아웃 정수기 물이 동원샘물이다. 결론은 참치 새끼는 자해를 한거다.
8.13 다시 LG전에 노가다 스윙으로 좆쥐 팬들이 좋아하는 이성우를 박살내서 욕을 먹고 있다. 이제 칩이랑 홍어 포수만 조지면 전 구단 포수를 조진 타이틀을 얻게된다. 얘는 한 두번도 아닌데 스윙 고칠 생각을 안하냐 ㅋㅋㅋ
8.21 섹서를 한번 더 참교육하려다가 실패하였다
한국시리즈에서 도루저지하려다 요키시 얼굴 맞췄다 이번엔 자기 선수도 조지냐...
2020 시즌
시즌 초 국거박 좆화분이 나란히 삽질할때 이정후와 함께 타선을 이끌었다.이 활약으로 큠갤에서 찐거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매 경기 불지르고 2군으로 꺼진 좄장님을 대신하여 주장 완장을 임시로 차게 되었다. 현재까지 행복야구 중
6월 5일 쓰리런 포를 쳤다.
오늘도 수많은 꼴리건들이 이분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꼴리건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6월 16일 꼴데전에 송구 중전안타로 꼴데에 2점을 대줬다.
2021 시즌
선수 경력 최초로 20홈런을 넘겨 홈런 커리어하이를 작성하였으며 팀 내 홈런 1위, 타점 2위로 중심타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후반에 좆박았지만 그래도 잘 해줬다.
ㄴ 최종 성적은 131경기 타율 0.249, 22홈런 83타점, 출루율 0.342, 장타율 0.460이었다. 22홈런은 당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이었고 2025년에 다시 22홈런을 기록하며 타이를 이뤘다.[1]
2022 시즌
김태진과 10억원 트레이드로 기아로왔다.
ㄴ 정확히는 2022년 4월 KIA가 김태진과 현금 10억원에 더해 2023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까지 키움에 내주고 박동원을 데려온 트레이드였다.[5]
한탄듀오가 타고난 성적이 안되니 바로 주전으로 뛰고 기아와서 홈런 4개를 기록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 중반에 타율이 별로였다가 후반기에 다시 감잡았다. 해태시절 제외하고 기아 포수에서 홈런 1등(키움1개 포함 14개)이다. 암흑기 포수조무사들 비교하면 진짜 포수만난 느낌이다.
근데 시즌 끝나고 FA인데 시즌 중 다년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썰에 의하면 6년 80억을 걷어찼다는 말이 돈다.
어차피 양의지 유강남 박동원 박세혁중 한명은 잡아야하는 포수 좆병신 뎁스 호구팀 꼴데와 이재원 더 보기 싫은 SSG가 있고 그 꼴데나 SSG에게 주전 포수 뺏기면 무조건 시장에서 포수 사야하는 팀도 하나 생길테니 100억은 우습게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일지도 모른다.
결국 시장에 나왔고 기아와는 완전히 끝났는지 기사로 서로 언플을 주고 받고 있다.
꼴데가 꼴강남으로 선회하면 LG라는 고객이 생기고 꼴데가 본인을 잡으면 그걸로 좋고 아무튼 미아로 남을 일이 없다.
ㄴ 2022시즌 최종 기록은 123경기 타율 0.242, 18홈런 57타점, OPS 0.771이었다.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왔고 실제 계약은 아래처럼 LG와 4년 65억원에 체결했다.[2]
2023 시즌
그 LG라는 고갱님이 사갔습니다. 꼴강남과 거의 같은 시간에 발표되었다 4년 65억.
ㄴ 계약 조건은 계약금 20억원 + 4년 연봉 총액 45억원 = 총액 65억원이다.[2]
기아랑 롯데가 이것저것 찔러봤지만 옵션 붙은 70억대보단 65억으로 수도권 잔류의지가 컸다고 한다. 엘지 왔으니 정수기 새로 사라!
그리고 장정석의 뒷돈 요구를 폭로하며 골로 보내는데 성공했다. LG 온 이유가 이거였구만..
ㄴ 사건의 출발점이 박동원이 보관한 녹취와 제보였던 것은 맞다. 다만 형사재판에서는 장정석 전 KIA 단장이 박동원에게 FA 계약과 관련해 금품을 요구한 사실관계가 다뤄졌지만, 박동원이 그 제안에 동의하거나 부정한 청탁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배임수재 미수 혐의가 1·2심과 대법원에서 모두 무죄로 확정됐다.[6] 즉 박동원이 뒷돈 요구 정황을 제보한 것과 장정석에게 형사 유죄가 확정된 것은 별개의 이야기다.
현재 유강남이 1할을 칠때 박동원은 OPS 9할을 찍고 있다. 거기다 유방암이 홈런 까지도 못하는데 참치는 홈런왕 레이스를 하고 있다!
5월 14일 4타점 경기를 펼쳤다. 참고로 기아는 지금 주효상이 1할도 못까서 2군으로 사라졌다.
2023년 정규시즌 최종 성적은 130경기 타율 0.249, 20홈런, 75타점, OPS 0.777이었다.[1] FA 이적 첫해부터 20홈런을 찍으며 LG가 원하던 장타 가능한 주전 포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건 2023년 한국시리즈였다. KT와 2차전에서 LG가 3:4로 뒤진 8회말 박영현의 초구를 받아쳐 역전 결승 투런 홈런을 날렸고, 3차전에서도 6회 역전 투런을 쳤다. 2차전에서는 데일리 MVP까지 먹었으며 한국시리즈 최종 성적은 16타수 5안타, 타율 0.313, 2홈런, 4타점이었다.[7][8] LG는 KT를 4승 1패로 꺾고 1994년 이후 29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9]
2024 시즌
전년도 우승빨로 끝나는가 했는데 오히려 정규시즌 타격은 더 좋아졌다. 130경기에서 타율 0.272, 20홈런, 80타점, 출루율 0.349, 장타율 0.461을 기록했다.[1]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20홈런을 찍었고 타점은 LG 이적 후 최고치인 80개까지 올렸다.
수비에서도 평가를 받았다. 2024년 KBO 수비상 포수 부문에서 투표점수 75점과 수비기록점수 15.63점을 합쳐 총점 90.63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포수 부문 KBO 수비상을 수상했다.[10]
ㄴ 골든글러브는 아니다. 2024년 포수 골든글러브는 강민호가 받았고 박동원이 받은 건 KBO 수비상이다.
공격형 포수라고만 불렸던 선수가 30대 중반에 수비상까지 받아버렸다. 참치가 통조림 찍고 다시 생물참치로 환생했다.
2025 시즌
2025년에는 139경기 타율 0.253, 22홈런, 76타점, 출루율 0.342, 장타율 0.455를 기록했다.[1] 2023년 20홈런, 2024년 20홈런에 이어 3년 연속 20홈런에 성공했고 22홈런은 2021년과 함께 개인 한 시즌 최다 기록이다.
시즌 초반부터 존나 잘 쳤다. 3~4월에는 WAR 1.68로 KBO 타자 전체 1위를 기록해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에 선정됐다.[11] 올스타전 홈런더비에도 출전했다.[12]
그리고 LG가 다시 정규시즌 1위를 먹고 2025년 한국시리즈에서 한화를 4승 1패로 꺾어 2년 만에 또 통합우승했다.[3] 박동원은 2023년에 이어 LG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우승반지를 획득했다.
FA로 LG에 왔을 때 "유강남 대신 박동원?" 하던 소리가 있었는데 3년 동안 62홈런 치고 우승 두 번 했다.
참치 장사 대성공.
2026 시즌
2026년에도 LG 트윈스의 주전 포수이자 등번호 27번으로 뛰고 있다. KBO 공식 기록 페이지에서 9월 16일까지 확인되는 성적은 114경기 타율 0.226, 12홈런, 52타점, 출루율 0.332, 장타율 0.389다.[1]
전년도들에 비해 타격 성적은 내려왔지만 볼넷 48개를 얻으며 출루율은 타율에 비해 꽤 높게 유지하고 있다. 포수라는 포지션 특성상 타격만이 아니라 투수 리드와 수비이닝까지 같이 봐야 하는 선수다.
2025년에는 별명인 박참치가 진짜 동원참치와 연결됐다. 박동원과 동원F&B가 사회공헌 협약을 맺어 박동원이 홈런을 칠 때마다 박동원은 현금 30만원, 동원F&B는 100만원 상당의 동원참치 제품을 적립해 사회복지단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13]
박참치가 홈런 치면 진짜 참치가 쌓인다.
플레이 스타일
좆크보 최고의 공격형 포수라는 원문 표현처럼 박동원의 가장 큰 장점은 포수치고 강한 장타력이다. KBO에서 2021년 22홈런으로 처음 20홈런을 넘겼고 2023~2025년에도 3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1] 2026년 9월 16일 기준 통산 기록은 1,539경기, 타율 0.254, 1,140안타, 188홈런, 747타점, 출루율 0.334, 장타율 0.432이다.[1]
타격폼은 예전부터 풀스윙이 존나 크다. 공을 맞히면 포수치고 상당한 비거리가 나오지만 헛스윙과 삼진도 많고, 후속동작이 커서 상대 포수와 접촉하는 장면으로 여러 차례 논란이 됐다. 위의 2019 시즌 문단이 그 흔적이다.
수비에서는 강한 송구와 도루 저지 능력을 장점으로 평가받아왔고 2024년에는 아예 KBO 수비상 포수 부문을 수상했다.[10] 예전 문서에는 포구와 태그를 존나 까는 내용이 많지만 커리어 후반에는 리그에서 수비상을 받을 정도로 평가가 바뀐 셈이다.
이모저모
넥센 창단 이래 최고의 포수이다.
빠따좆병신 주루씹병신 도루저지도 병신인 블로킹말고 하는게없는 허도환한테 올킬당하던 개넥센 병신포수진에 나타난 구세주같은 존재
홈에서 태그를 못하는 테그병신이다.
ㄴ 키움에서 오래 뛰었지만 2022년 KIA를 거쳐 2023년 LG에 정착한 뒤에는 LG에서의 이미지도 존나 강해졌다. 특히 한국시리즈 우승 두 번에 3년 연속 20홈런까지 찍으면서 FA 65억원 계약은 현재까지 꽤 성공적인 영입으로 평가받을 만한 성적을 남기고 있다.
응원가
엘지 시절 응원가
시원하게(쏴) 쏘아올려(쏴) 무적엘지 박동원
승리위해 저 끝까지 날려버려 박동원
기아 시절 응원가
안타 날려줘요 워어어어 타이거즈의 박동원 기아 박동원 다함께 외쳐라 홈런 날려줘요 워어어어 타이거즈의 박동원 기아 박동원 다함께 외쳐라 박 동 원
넥센-키움 시절 응원가
날려라 박동원 넥센의 박동원 넥센의 안방마님 안타 박동원~ 날려라 박동원 넥센의 박동원 넥센의 안방마님 안타 박동원~
각주
- ↑ 1.0 1.1 1.2 1.3 1.4 1.5 1.6 1.7 1.8 박동원 선수기록, KBO.
- ↑ 2.0 2.1 2.2 LG트윈스, 박동원 선수 FA 계약 완료, LG, 2022-11-21.
- ↑ 3.0 3.1 LG트윈스, 2025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 및 슬로건 공개, LG, 2025-11-03.
- ↑ '성폭행 의혹' 넥센 박동원·조상우 선수 무혐의, 뉴시스, 2019-01-28.
- ↑ LG행 박동원 손편지…"짧은 만남 아쉬워, 떠나서 죄송", 뉴시스, 2022-11-26.
- ↑ '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대법서 무죄 확정, 뉴시스, 2025-10-15.
- ↑ 역전포로 잠실 뒤흔든 LG 박동원 "우리는 2만명과 힘합쳐 싸운다", 뉴시스, 2023-11-08.
- ↑ 오지환부터 오스틴까지…위기에서 빛난 LG 클러치 히터, 뉴시스, 2023-11-13.
- ↑ 2023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 공개, LG, 2023-11-14.
- ↑ 10.0 10.1 2024 KBO 수비상 포수, 내야수 부문 수상자 발표, KBO, 2024-11-25.
- ↑ 한화 폰세·LG 박동원, 2025 KBO 리그 3~4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 KBO, 2025-05-04.
- ↑ 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명단 발표, KBO, 2025-07-04.
- ↑ 박동원, ‘동원참치’와 손잡고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LG, 2025-04-17.
| 2023년 LG 트윈스 선수단 | |
|---|---|
| 투수 | 윾영식 (0) · 1호기 (1) · 켈반인 (3) · 통풍 (11) · 섹동 (13) · 긴정락 (18) · 고로나19 (19) · 2호기 (20) · 수방사 (21) · 승리의 기운 (26) · 돼지 (28) · 주멘 (29) · 2구백투백 (31) · 김대현 (34) · 양거김 (35) · 음주폭행범 (36) · 영재 (37) · 박명근 (39) · 김주완 (40) · 김진성 (42) · 채지선 (43) · 플럿코 (45) · 속은Bomb (46) · 김윤식 (47) · 송승기 (48) · 조원태 (49) · 이지강 (50) · DTD의 마지막 퍼즐 (53) · 유영찬 (54) · 호빗 (56) · 성동현 (58) · 강효종 (59) · 투수전향 (61) · 허준혁 (65) · 이찬혁 (100) · 이상규 (101) · 오석주 (104) · 원상훈 (107) · 임정균 (108) · 김단우 (109) · 김태형(110) · 허용주(111) · 김의준 (115) · 양진혁 (123) · 성재헌 (125) · 김지용 (??) |
| 포수 | 김기연 (12) · 참쥐 (27) · 허고환 (30) · 김범석 (44) · 전준호 (103) · 김성우 (105) · 박민호 (106) · 김성진 (114) |
| 내야수 | 핑보 (2) · 김주성 (5) · 좆아찌 (7) · 국대유격수 & 오지배 (10) · 쥐건창 (14) · 다미아부지 (16) · 손호영 (24) · 송찬의 (66) · 최현준 (67) · 김성협 (102) · 송대현 (112) · 이철민 (113) · 곽민호 (116) · 강민균 (117) · 엄태경 (124) · 김유민 (??) |
| 외야수 | 주루병신 (4) · 문성주 (8) · CV쿤 (15) · 좆해좆 (17) · 짭간먹 (22) · 오스틴 딘 (23) · '이천'웅 (32) · 최민창 (38) · 똥참기 (51) · 코보이 (52) · 이준서 (60) · 권동혁 (68) · 최원영 (??) |
| 스태프 | 염갈량의 위엄 (85) · 호로준 (70) · 김경태 (71) · 김민호 (72) · 김일경 (73) · 경유헌호 (74) · 잉금님 (75) · 그루트 (76) · 투명갑 (77) · 양영동 (78) · 황병일 (79, 2군 감독) · 박경완 (80) · 새끼콘 (81) · 윤요섭 (82) · 임훈 (83) · 보부리 (84) · 신재웅 (86) · 안영태 (87) · 김용일 (88) · 양원혁 (89) · 이권엽 (91) · 스티브 홍 (92) · 2군 매덕스 (93) · 고정환 (95) · 배요한 (96) · 몿 (97) · 박종곤 (98) · 팡사마 (99) · 아갈차 (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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