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또냐..?
씨발.. 겨우 숨돌렸는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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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상위문서: 사자성어
| “ |
설사가 또..! |
” |
설명
눈 위에 서리가 더해진다는 뜻이다. 군대에서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 카더라.
병상첨병(病上添病: 앓는 중에 또 다른 병이 겹쳐 생김), 혹은 화불단행(禍不單行: 재앙은 한 번만 일어나지 않음)과 뜻이 유사하며, 우리말로는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표현이 있다.
정반대로는 금상첨화가 있다.
사례
- 미세먼지에 전염병 from 쭝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