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신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새끼는 자신에게로의 모든 까임에 달관한 자칭 초인으로 현재 정신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를 구제할 방법은 없으니 포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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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헬조선판 양판소.
당시 원조헬조선은 청나라에게 개털리고 왕이라는 새끼가 이마를 바닥에 찧을 정도로 굽신거리기나 하던 신세였는데 그런 굴욕를 자위하기 위해 쓰여진 딸딸이 소설이다.
아에 교과서에서도 조선민중의 정신승리라고 나와있다
그냥 정신승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 딱히 이 소설에 의미부여를 할 필요도 없다.
당시에는 앵간한 딸깜보다 더 꼴리는 소재였을 듯
박씨의 유능한 면을 보고 조선 후기의 여성권익을 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박씨가 세운 공 박씨 추녀라고 차려고 했던 남편이 다 먹지 않음?
실사 박씨전은 무능한 닭박씨에 따로 먹는놈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