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분은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ㄴ 엄홍길에 비하면 인지도가 낮은편이다.
朴英碩
1963.11.2 ~ 2011.10.18[1]
엄홍길슨상님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한 산악인이다. 하지만 탐험 스펙으로는 엄홍길과는 비교도 안되는 분이다. 근데 이분만큼 개쩌는 산악인이 한분 더 계신다.
일단 히말라야 산맥으로만 세계최단기간 14좌 등정(8년 2개월)을 달성하셨다. 근데 히말라야산맥 등반하시면서 세계최초로 6개월만에 상위 5개봉, 세계최초로 1년간 히말라야 8,000m급 최다등정까지 달성하셨다. 게다가 에베레스트도 아시아최초로 무산소 등정을 하셨음
그리고 탐험가 그랜드 슬램이라고 7대륙 최고봉[2] 이랑 3극점[3] 를 찍으면 얻는 칭호가 있다. 여기에 히말라야 14좌등정까지 하면 산악 그랜드슬램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박영석 슨상님은 14좌랑 7대륙 최고봉이랑 3극점 모두 등정하셔서 세계최초의 산악그랜드슬램이란 칭호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2011년 10월, 안나푸르나등반도중 눈보라에 휘말려 실종되셨다고 한다. 슨상니뮤ㅠㅠㅠ
최근 이분 아드님이 아버지를 찾기 위해 안나푸르나 등정에 나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