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08년 7월 11일 금강산 관광 중이던 박왕자 씨가 북괴군에게 피살당한 사건이다.
북괴는 박 씨가 철망을 무단으로 넘어갔다고 주장하고 통일부는 북이 멀쩡한 관광객을 갑자기 총살했다고 주장했는데, 북측의 주장이 당시 관광객 증인들의 진술과 모순되어 통일부의 주장이 신빙성이 높다.
이 사건으로 2008년 7월 12일부터 금강산 관광을 중단했으며 2026년 현재도 금강산 관광은 재개되지 않고 있다.
2년 후에는 북괴가 대대적 도발을 두 번이나 벌이게 된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 6.15 남북공동선언, 2007년 남북정상회담, 10.4 남북공동선언 등으로 통일 기대에 부풀어있던 새끼들을 향해 북괴가 찬물을 뿌리고 남북 간의 관계는 2017년까지 최악이 된다.
가끔 이명박 때문에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고 남북관계가 경색됐다고 주장하는 좌좀 병신들이 있는데 북괴 때문이다 개새끼들아. 참고로 교과서에서 이 내용이 알게 모르게 사라졌다.
ㄴ 웃기는 건 한국사에서는 사라졌는데 한국지리에는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 교전수칙 잘 이행하며 북괴군이 국지도발 저지를 때마다 잘 반격하던 국군을 마치 미치광이 살인마라고 짖던 좌빨 새끼들은 오히려 관광객이 북괴군의 총에 맞아 죽은 것을 교전수칙으로 인해 죽은 거라며 관광객을 탓했다. 이 병신 버러지 같은 인간말종 새끼들아 반군이 민간인을 쏴죽였는데 그딴 말이 나오냐? 무슨 그 사람이 국정원 요원이라도 되는 줄 알겠다. 이 씹새들 모두 국정원에 끌고 가 코렁탕 멕여도 모자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