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설명
1968년 1월 21일, 31명의 무장한 북한 공작원들이 박정희를 암살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침투한 사건.
그중에서 29명이 사살되었으며 1명은 실종, 나머지 1명 김신조는 투항해서 다음 날 인터뷰에서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수다."라고 외쳤다.
이때 김신조가 타고 들어온 북악산의 일명, '김신조 루트'는 40년간 민간인 출입금지지역이 되었고 2010년 2월 27일이 되어서 비로소 민간에 개방되었다.
향후 우리나라의 정책을 완전히 뒤바꿔 역사를 바꾼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에서는 가르치지 않아 아무도 제대로 기억하고 있지 않다.
훗날 김신조의 증언에 따르면 실종된 한 명은 김대중 정부 때 송이버섯을 들고 방남했던 박재경이란 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