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코 7/6 용족, 모든 적 하수인의 생명력을 1로 만듭니다.
평등해용
대규모 사냥꾼의 징표
모두들 알렉스트라자가 냥꾼전설로 나올 것이라 예상했지만 안 나왔다.
아마 다른 위상이랑 다른 날에 나오고 다른 직업 중 붉은 용이 없는 걸 보면 중립 전설로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가 중립 전설로 나왔다.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쁘진 않은데?
필드 연계가 가능하다. 베라누스 + 개풀, 베라누스 + 폭덫, 베라누스 + 갈기발 스라소니 등 필드 클리어가 가능하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뭐해 초록색 묻었는데
윗놈은 개풀 폭덫 스라소니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 실전에서 그렇게 되나 봐라
하랜냥도 자리 없어서 거를 듯 싶다
ㄴ오히려 초록색이라서 더 쓴다. 신규 용시너지 사냥꾼카드의 성능이 미쳤거든. 숨결도 그렇고 발견용도 그렇고
ㄴ산성 숨결이랑 태고의 탐험가 둘 다 병신인데 뭐가..?
이번에 영능컨셉 다시 밀어주는 것도 그렇고 블리자드가 컨트롤냥꾼에 아직 미련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출시 후 평가
죽창이 아니더라도 그게 죽창에 준한다 싶으면 상대가 누구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 될 것입니다.
출시 3일차인데 하이랜더냥꾼이 사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용 종족값은 전혀 관계없이 전함만 보고 쓰이고 있다.
갈기발 스라소니, 개풀, 사막의 창과 함께 하랜냥에 집어넣는 것이 정석이 되었다. 갈라크론드의 부활 출시 후에는 썩은둥지 비룡의 등장으로 용 종족값도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에서 생성되면 매우 좋다. 용아귀 화염용까지 딸려오면 돌념글에 갈 수 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스칼로맨스 아카데미에서 하이랜더냥꾼이 극어그로덱으로 전향한 이후에는 안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