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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베토벤의 대표곡이다.
베토벤이 리듬게임 펌프 잇 업에 제공한 곡이다.
워낙 유명해서 드라마 제목으로 쓰이기도 했다.
풀 버전
스타크래프트 버전
이거하고 톰과 제리하고 합친거 있는데 싱크쩐다.
스타크래프트 버전+톰과 제리
급식충에 버금가는 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톰과 제리 합친거.
좆못만들었고 재미도없다. 스펀지밥+노래제목이 훨씬 유익하다
이거 쩐다고 한 애들 다 학식충됨 당시엔 인기가 많았다 지금기준으론 퇴물
Diana Boncheva의 재편곡
더 업글된것 같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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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한국판 똥.떵.어.리라는 명언을 남겼다
지금보면 굉장히 과장된 드라마지만 막드보단 낫다
근데 어중이 떠중이 잡았는데 다들 재능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등장인물
- 강마에 문서 참조 여담으로 얘도 강건우다
- 강건우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강건우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강마에가 갈궈서 망가진 천재 애가 강마에한테 클래식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동그라미는 아니라고 생각해? 네모가 그렇게 큰가? 왜 요약 할 줄도 모르지?
그냥 네모만 채우겠다고 하니까 이런 수준 낮은 것하곤 떠나서 결국 답은 안해주고 면박만 주고 가버린다 그 이후에 클래식을 증오하게 되었다
강건우가 그 과정에서 클래식은 개똥이라고 적었다 그러고 나서 10년 후에 만나서 강마에가 자기가 살던 집까지 강탈(그것도 잠시 맡고 있는 집)해버리니...
강마에를 좋아할려고 해도 좋아 할 수가 없다 이 일중 10년 후에 일들은 두루미가 다 잘못한 일이다 뭐 강마에 성격이 버러지같은 것도 한몫했지만 말이다
경찰인데 임산부가 병원에 가야되는데 노양심 차주끼리 절대 안뺐다고 싸우는 좆같은 관경을 보다가 빡쳐서 임산부가 지날 수 있게 차를 밀어버려서 경직처리 당했다
강마에 속도를 못 맞추는 악단들에 템포를 맞춰주고 악보도 못 보는데 들어서 불어버리지 않나 강마에 아니였으면 잘될 인재다
그런데 그런 강마에한테 배우면서 포텐터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왔다
- 두루미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오케스트라 연주가 해보고 싶어서 초딩때부터 대딩까지 쭉 음악외길 인생을 팠으나 현실은 녹록치 않아 공무원이 되었다
시 발전이라는 명목+자기 소원성취를 위해 시립 오케스트라를 만들자는 제한을 했는데 시장이 좋아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버클리 음대도 안 나온 공연기획자에게 3억원을 사기당해서 강마에만 간신히 지 돈으로 부르고 그 악단들은 아무나 불러재겼다
강건우한테는 되게 막되먹은 짓거리를 한다 트럼펫으로 꼬실려고 청각장애인 척하다가 시장님 전화와서 뽀록났고
그 이후에 강마에한테 강건우(엄연히 따지면 얘 집도 아닌데;)집까지 강탈했다 진짜 옛날 드라마들 막나갔다 싶었다 뭐 가장 막 나간 캐릭터는 강마에지만 말이다
뭐 이새끼야 닥쳐이 개쉐끼야 강마에한테는 쌈닭
초반에는 되게 민폐캐로 남았는데 중후반가선 그나마 강마에 이해해주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 김갑용
은퇴전까지 서울 시립 교향악단에서 뛰었던 할아버지.전공은 오보에. 치매증상이 있다.하이든과 유독 러브라인이 많다.
- 하이든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입시 플루트 급식충이었다가 비싼 예고 등록비를 못 내서 알바하면서 연습한다.강마에한테 무시당하고 악단에서 쫒겨났는데 반성은 커녕 부모님까지 호출한 쓰레기다.
- 배용기
제발 사회 탓, 남 탓 하지 말고 단점이나 고칠 생각이나 해라!
카바레 똥떵어리 카바레 출신인게 부끄러워서 지원했다는데 열등감이 장난 아니다.
사실 시향 소속 연주자가 되면 공무원이나 마찬가지라 해서 지 혼자 엄청 들뜨고 있었는데 자기는 다른 연주자랑 같이 짤리고 건우는 강마에의 독려로 다시 시향에 들어가서 그뒤론밉상으로 보일만큼 건우를 엄청 싫어하게 된다. 배신당한 마음은 뭐 이해간다만...
강마에한테 추하다는 소리 들었다 근데 진짜 추하긴하다
- 정희연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정희연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첼로를 전공했고 첼로를 연주하고 싶었으나 결혼 이후에 남편이랑 치매걸린 시어머니 아들 뒷바라지 한다고 제대로 하지 못했다.
강마에 주 갈굼 대상이다 내가 왜 똥떵어린데! 이 나쁜놈아 ㅠㅠ
집안일하는 것도 지치는데 대머리 까진 서방이 맨날 갈구고 무시하는데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집안이 답답해서 이 악단에 들어갔다
공연전에는 트롤러였으나 공연때 강건우가 빠진 자리에 솔로를 기가막히게 처리한다 그 막힌 음이라는게 음악으로 한풀이 하고 싶다는거여서 그런듯
- 정명환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경찰 강건우가 강마에를 안만났다면 이렇게 성장했을 것이다 노오오오력충 강마에가 따라 갈 수 없는 경지를 표현한다
얘는 앞에서는 착하게 뒤에서는 통수치는 스타일이다 대놓고 앞에서 면박주고 나중에는 츤츤거리는 강마에와는 대조된다
노래잖아? 즐겨!라고 하지만 재능충이니까 하는 망언에 불과하다 뭐 얘도 노력은 했겠지 천재도 노력을 안하면 강건우처럼 되니까
다소 가볍게 다루고 짧게 다룬감이 있지만 이 캐릭터도 강마에급으로 매력있는 캐릭터다
- 박혁권
찌질한 외모를 가진 복사기 회사 과장으로 만삭의 와이프와 딸을 둔 젊은아빠이자 가장. 전공은 콘트라베이스, 두루미의 대학교 선배다.캬바레 연주자 배용기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한다.
- 김주연&김주희
전자 바이올린을 까리뽕쌈하게 연주하는 동갑내기 듀오로 주로 악단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분위기메이커 역활. 그외엔 거의 공기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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