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곳에 언급된 정보를 맹신하여 현실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이 틀 오른쪽 짤 주인공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던만추의 주인공
【헤스티아 파밀리아】소속 만렙토끼이자 모험가로 가장한 하렘왕
로리/수인/엘프/시녀/군단장사여신들의 아랫도리를 적시며 하렘 인생을 살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눈치따윈 개나 줘서 그런지 하렘 인생을 사는 줄 모른다.
또한 어릴적부터 쓰레기 할아버지(제우스로 추정)에게 영웅은 하렘을 이뤄야하며 또한 너는 모험가가 되어 "영웅=하렘"라는 식의 세뇌를 받고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한다는 개똥같은 목표로 수십명의 여성(종류도 다양함 닝갠 호빗 엘프 몬스터 신 수인등)을 꼬신 토끼의 탈을 쓴 쓰레기.
함께 생활한 할아버지가 죽은 뒤 던전에 가서 만남을 추구하라는 할아버지의 말에 따라 모험가가 되기위해 미궁도시 오라리오에 오게 된 벨은 던전모험을 하기 위해 길드를 이곳 저곳 찾아다녔다. 하지만 죄다 퇴짜를 맞은 후 길거리에서 엎어졌다가 자기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여신, 헤스티아를 만나게 되어 둘이서 길드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창설한다. 그 후 던전 솔로 플레이를 하던 벨은 2계층에서만 서식하다 큰맘먹고 5계층으로 진입, 5계층에서 사냥을 하다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해 사망할 뻔 하지만, 바로 미노타우로스를 쫓아온 금발 미소녀, 아이즈 발렌슈타인에게 구해진 후 첫 눈에 반하면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가 시작되게 된다.
약한 주인공이 성장하는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역대급 재능충이라 한마 유지로 스피드로 강해진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캐는 이녀석을 따먹는것을 목표로 악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물론 이녀석은 고자라니!!
- ㄴ고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TS시켜서 보거나 또는 초식남과 육식녀들로 생각하면 된다.
- ㄴ7권에서 아마조네스들한테 갱뱅당할 뻔 할때 묘사 보면, 따먹히는순간 재능충 자격 박탈당할 것 같던데. 얘 동자공이었나?
애니보고 적어도 중고딩정돈 될거라 생각했는데 14살이랜다.
ㄴ14살이면 중학생이다 댕청아
ㄴ우리나라에선 세는나이 쓰고 일본에선 만나이 쓴다는 걸 몰랐나 보다
매우 커엽다
ㄴ 헤스티아야, 여기서 뭐하니?
던만추에서 젤 꼴리게 생겼다. 뒤로 갈수록 멘탈 강화되서 겉보추 내면은 상남자라서 더 꼴린다.
남자의로망 하렘을 외치지만 정작 하렘상황인데 아이즈 하나 따먹으려고 눈 돌아가서 나 먹어주세요하는 시르의 고백 거절하는 또라이다.
평가
너무 매력적이다. 내가 본 그 어떤 14살보다도 아름답다. 과연 헤스티아와 프레이야가 반할 만하다.
존나 커엽다. 사랑한다. 벨 군♡♡♡♡♡
ㄴ 아니 헤스티아님 여기서 뭐하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