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HEIL MEIN FÜHRER!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부디 거짓된 입놀림에 현혹되어 미끼를 물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ㄴ인성과는 별개로 지휘능력이 뛰어났다. 만슈타인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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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탄에 의해 불타고 있는 게르니카를 보고 있자노니 정말 아름답고 멋지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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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최고의 에이스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의 사촌동생이자 독일판 커티스 르메이, 아서 해리스.이 양반도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융커출신이다.이 양반 역시 특급 쉐프였는데 원랜 기계공학을
배웠던 공학사였으나 1927년에 굽기 요리 전문 쉐프로 전향한다.
그는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자신의 뛰어난 요리실력을 마음껏 뽐냈는데 스페인 공화당의 주 도시였던 게르니카에서 알아줬다고 한다. 그리고 게르니카에서 스페인에서 바비큐 파티 하러 온 그는 자신의 일기장에 자신의 요리실력이 매우 만족스러우며 자신의 음식을 보는 것만으로도 멋지고 즐겁다고 했다.
전간기가 끝나고 이 양반의 요리 실력은 유럽 이곳저곳에서 그 솜씨를 발휘했는데, 1939년에는 폴란드에서 그 통구이 요리 실력을 마음껏 뽐내 수많은 폴란드인들을 눈물 짓게 했으며, 1940년에는 영국에 가서 자신의 뜨거운 바비큐 요리실력으로 숱한 영국인들을 울게 하였다.
그러나 영국 쉐프들이 만든 영국맛 요리를 먹고 기절을 하고 토악질을 하면서 도망친 그는 잠시 잠적하다가 1941년 그리스 크레타 섬에서 다시금 그 실력을 뽐냈고 같은 해 6월, 러시아에까지 출전하여 수 백만 러시아 인민들을 자신의 독일맛 직화 숯불구이 요리로 감동받게 만들었다.
이역만리 미국의 커티스 르메이가 미국내 최연소 원수인 것처럼 이 양반은 독일내 최연소 원수였다. 무려 47세때 빠이브스타! 5성급 셰프가 되셨다. ㅎㄷㄷㄷ 그의 요리실력에 감동받은 콧수염 외고환과 실크 뚱돼지의 특별 공로가 아닌가 싶다.
근데 정작 실크 뚱돼지랑은 사이가 나빴고, 아돌프 갈란트랑 친했는데 갈란트는 이 양반의 뛰어난 요리실력에 감동받아 "저 뚱땡이 대신 님이 쉐프 총사령관이 되면 좋겠다능ㅠㅠ" 이라고 했다고 한다. 솔직히 이 양반도 만슈타인처럼 인성은 별로여도 공군 지휘능력은 발군이었으니까.
말년에는 결국 실크 뚱돼지의 삽질로 조리기구가 박살나게 되고 결국 그의 라이벌 르메이와 해리스의 제자들에게 오히려 탈탈 털려서 뇌종양에 걸려 1945년에 탈지구 한다. 그러나 그의 뜨겁고 대단한 1류 요리실력에 스페인과 폴란드, 영국, 러시아는 이 양반의 공로는 두고두고 잊고 않고 있다 카더라.
맺으면서
드립성 서술을 보고 풀발해서 건드는 명예 유대인들과 씹선비들, 그리고 이 문서의 드립을 진짜로 받아들이면서 지크 하일 리하트호펜!을 씨부리는 네오낙지들은 사이좋게 손잡고 로렐라이 언덕 가서 운지! 해라.
그냥 김머한이 하던 짓을 도시단위로, 몇백 배 크게 벌인 인물일 뿐이니까. 물론 군사적인 능력은 매우 뛰어났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