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쓰쓰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쓰레기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1코, 하수인 하나에게 무기를 던져 무기의 공격력만큼 피해를 주고 내 손으로 다시 가져옵니다.
무기에 독성이나 생흡이 붙었을 경우 맞은 하수인에게 적용된다.
요컨대 내구도 얼마 없는 무기를 재활용해서 쓰라는 카드인데 시연 영상에서도 그림자 칼날을 던지고 다시 쓰는 매우 쓰쓰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담
부셔메랑의 부시다는 반짝반짝하게 닦는거고 박살을 내는건 부수다니까 부숴메랑이라고 이름짓는게 맞다. 기본적인 마춤뻡마저 틀린 좆리자드 코리아의 번역 수둔
코볼트~라스타칸
그런데 바로 다음 확장팩인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서 왕의 파멸이라는 역대급 돚거 무기가 출시되었다.
여기에 맹독과 착취 독을 싸먹은 다음 부셔메랑으로 탁 튕겨서 무기 공격력만큼 데미지+생흡을 하고 다시 껴서 때리면 또 데미지+생흡 캬
착취 독과 함께 왕파도적에 2장씩 꼭꼭 들어가는 사기카드가 되었다.
하지만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 때 착취 독이 너프를 받고 왕파도적이 죽어버렸다.
정규에서든 야생에서든 이 카드를 쓰지 않는 해적 어그로 왕파도적만 쓰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