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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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칼의 노래를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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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한 아웃랜드 악사 희귀카드
7코 6/7 악마, 내 턴이 끝날 때, 모든 적에게 6의 피해를 무작위로 나누어 입힙니다.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재빠른 명치충 컨셉이 많은 악사에겐 7코짜리 카드는 넣을 일이 없어보인다.
비셔스에서는 내 턴이 끝날때 발동하는 효과를 피니시로 사용할 수 있다면서 좋게 평가했다.
머법관은 악사는 미드레인지고 효과로 자잘한 토큰이 정리되며 본체가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라그나로스보다 더 좋다고 평가했다.
근데 이건 2장 넣을 수 있잖아 개좋은데?
출시 후 평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사로잡힌 안타엔으로 슈팅하고 이거까지 나오면 살 수가 없다 시발
말이 7코지 4턴에 칼같이 지옥 마력의 일리다리로 줄여놓고 5코로 낸다.
자체 공격까지 가능한 라그나로스라고 보면 된다.
확팩 출시 하루만에 악사좆망겜이 되자 악사 핵심카드 4장이 너프먹었는데 그와중에 얘만 사로잡힌 안타엔을 제물로 바치고 교묘하게 너프를 피해갔다.
그러자 악사 꿀빨충들은 지옥 마력의 일리다리는 물론 탈출한 마나호랑이까지 2장씩 넣어가며 얘를 아득바득 사용하고 있다. 전설 1위 템포악사덱
확장팩 출시 6일차에 유행하고 있는 돌악사들은 무조건 저코 하수인만 왕창 집어넣느라 이런 사기카드도 안넣는다. 일리단쉑 양심보소 ㅉㅉ
깨어나세요, 용사여!
악사가 2차 너프까지 쳐먹은 후에는 템포악사에서 지옥 마력의 일리다리와 함께 세트로 2장꽉꽉 쓰는게 많이 보인다.
너프
^따잇^
3차 패치에서 생명력이 5로 줄어들게 되었다. 잘리기 쉬워져서 공격력 너프나 코스트 증가보다 치명적일듯 하다.
너프 후
악사들은 굴단의 해골보다 무거운 카드를 안 넣는 돌악사로 전향해서 이걸 버리고 계속 해먹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