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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는 가장 간단하고 무식한 집단으로 구성되어있다. 웃대 5대 해충과 1대 익충을 심층 분석해보자

보빨충: 웃대에 여자라 인증하는 경우가 없었는데 최근들어 발생하게 된다. 이 후 여성이라는 뉘앙스만 풍겨도 댓글과 추천수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간다. 닭둘기가 많은 공원에 새우깡 하나 던져주면 날라와 서로 처먹겠다고 싸우는 형세를 생각하면된다. 창작자료는 씨가 말랐는데 그나마 있는 뉴비들의 알찬 창작자료는 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며 자료 생태계를 교란시켜 웃대 노잼화 큰 촉진 역할 을 해주는 충들이다. 하지만 충격적인것은 이 저능한 놈들은 성전환 트젠마저 환장 하고 빨아제낀다 더 심각한건 일반 여성보다 더 빨아제끼는게 문제다. 일반인으로써는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보이며, 월드워Z를 연상케하며 추천수가 급상승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웃대 여성 유저 보다 트젠과 여장남자가 더 예쁘다. 저능아들은 생물학정 성별을 넘어 육안으로만 확인하고 빨아제끼니 이 새끼들은 노답중에 극악이라 할 수 있다

선비충: 선비충 이라고도 하고 씹선비라고도 부른다. 그나마 웃대에 남았는 깨알드립들을 나노필터로 필터링해내며 노잼화를 극으로 치닫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이 충들은 삼강오륜, 인의지예신 등 모든 도덕적 덕목을 지키며 드립을 쳐야하기 때문에 드립이 초등학교 바른생활에 나오는 철수와 영희가 치는 드립이 나와 보는 이 들이 한탄하게 하고 웃대를 탈출하게 한다. 일부 웃대인들이 씹선비들에게 반기를 들었으나, 씹선비들의 친목질로인해 완강히 무시와 천대를 받으며 와해됬다. 뉴비들은 이러한 웃긴대학의 드립들을 보며 화장실에가서 더러워진 눈과 귀를 씻어 내는 영조(조선 21대왕)와 같은 행위를 한다. 이로써 전국의 이빈후과가 의문의 1승을 거둔다.

급식충: 원래 웃긴대학의 근본이 급식이라 급식이 많다. 그래서 옛부터 모든 드립이 저급하고 상스러웠지만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재미지고 행복을 줬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선비들의 ㅈ같은 필터링으로 모두 사라졌다. 문제는 이 급식충들이 드립을 떠나 문화, 사회 등 여러 방면에서 무식을 넘어 저능함으로 무장해 상식 밖의 행동으로 당황하게 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급식들은 정치, 사회 방면으로 소양이 부족한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달았다 생각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암이 걸리게 만드는 일이 많아졌다. 예를 들면 부모욕은 세상의 둘도없는 절대적인 극악으로 여기며, 부모욕을 하면 폭행과 소유재산손괴, 폭언, 욕설을 해도 무방하다는 규율을 갖고 있다. 기원전 고조선의 8조법에서도 이런 악법은 없었는데 급식충들은 그 자신들만의 규율이 세상에 이치인 마냥 행동하고 다닌다. 몇가지 급식규율이 있으나 생략하겠다. 또한 보빨충과 야짤충의 주류가 이 급식충들이기 때문에 정치, 사회 등 다방면의 자료를 무시하고 여자와 야짤만 쫓아다니기 때문에 창작생태계 파괴의 주범이기도 하다.

맞춤법충: 맞춤법=논리, 즉 맞춤법은 논리의 근본으로 생각한다.. 웃대에는 논리충들을 찾아볼수 없는데 그 이유가 맞춤법으로 나이와 상식, 논리, 언변능력, 부모유무 등을 판단하고 폄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논리를 갖고 있는 웃대인들은 함암제를 먹으며 다 떠났다. 그나마 논리충들에게 논리적 사고를 배울 수 있는 순기능마저 버리고 저능함을 유지한다. 논쟁에 있어 논리충들은 당연히 논리로 논쟁을 이거가지만 맞춤법 충들은 맞춤법, 화려한 단어, 감정호소 등으로 맞선다. 처음엔 맞춤법충들이 논리정연해 보이지만 3마디 정도면 논리가 바닥을 드러내 물타기, 감정호소를 시도한다. 여기서 핵심이 웃대에서 논리충들은 맞춤법충과의 논쟁에서 이길 수없다. 감정호소 때문이다. 웃대하는 유저들은 저능하기 때문에 감성적인 것에 약하다. 아무리 논리가 뛰어나다해도 감정호소에 더 호감을 느끼기 때문에 논리충들이 지지를 얻을 수 없다. 지나가는 초딩을 부여잡고 삼단논법을 논하는게 항암제를 덜 먹는 방법중 하나이다.

무논리충: = 맞춤법충, = 급식충/ 완벽한 정의다.

이들의 논리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타커뮤 : A+B=C(O), A+B=D(X) / 웃대 A+B=C(O), A+B+(a) =D(O) 이런 식이다. 웃대에서는 항상 +a가 존재한다. a = 감정적요소, 시대적 흐름, 기분, 대세적 분위기 등등이 있는데 이런 요소들이 논리를 뒤짚는다. 물론 타커뮤에도 존재하는 이 a가 논리에 영향을 주는 것은 10% 내외이나, 웃대는 95% 이상을 차지한다. 이것이 이 들의 논리의 정의인 것처럼 보일정도다. 하지만 웃대인들은 이점을 모른다. 그러니 이성적이지 못하고 그냥 동물적감각으로 논리를 때려맞추려는 저능한 행동을 보인다.

이것은 기막힌 예가 하나있다. 웃대는 극좌 성향을 띄는 커뮤이다. 왜냐 요즘 대세적 분위기가 좌 성향 이기때문이다. 이들은 박정희를 독재정치로 싫어한다. 기본 정치적 성향은 여기까지, 자로 외부충돌설을 대체로 믿고있었다. 세월호 인양 후 외부충돌설은 괴담으로 밝혀졌고 웃대 또한 소식을 전해듣는다 이때 웃대의 반응이 재밌다. 여러 반응이 나왔는데 대체로 "자로가 그런말 안하지 않았냐??"였다 자로는 다른 주장을 했다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자로의 외부충결설에 대한 증거자료를 내놓자, 자로를 칭찬해야한다는 의견이 퍼져갔다. 논리를 간략하게 줄이면 이렇다 "주체적 시민의 모습을 보였고 국민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의도와 의지가 옳았으니 무조건적으로 칭찬해야 마땅하다." 좆같은논리다. 하지만 이를 반박하는 뉴비가 나와 "박정희 대통령도 독재는 나빳지만 나라를 위한 것이었다. , 의도와 의지가 옳았으니 칭찬받아야하느냐?" 라는 질문에 아닥하고 반대를 누른 후 사라진다. 이러한 개만도 못한 논리를 가지고 논리라고 우기는게 웃대이다.

셔틀충: 웃대에서는 셔틀충에 충은 蟲(벌레 충)이 아니다. 忠(충성 충)이다. 웃대에 거의 충성적으로 셔틀을 하고있다. 또는 죽어가는 웃대의 마지막 숨을 겨우겨우 잡고있는 산호호흡기로 칭한다. 웃대는 대기자료가 추천 40개를 받아야 웃긴자료로 옮겨지는데 몇개만 웃긴자료를 봐도 창작은 보기힘들다. 모두 타커뮤에서 퍼와 웃긴자료를 채워준다. 몇몇의 창작러들이 있었으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지금 웃대를 떠나고 없다. 재밌는 점은 이 저능한 웃대인들은 호흡기를 씌워주는 셔틀충들의 빰따구를 날려 일부 셔틀충들이 셔틀을 중단하는 사태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조금이나마 일베에서 유행했던 짤이 일부 포함되어있거나 선비충들에게 불편함을 보였다면 그자리에서 마녀사냥을 시작한다. 정말 저능함의 끝을 보여주고 은혜를 모르는 추악한 놈들이다. 하루도 빼지 않고 술을 만취하도록 처먹어도 저정도의 사리분별은 힘들듯 싶다.

웃자 분석: 웃긴자료는 대기 자료에서 40개의 추천을 받고 올라온 검증된자료로 대부분의 웃대인들이 생각하여 별 생각없이 추천을 누른다고 보면된다. 베댓도 마찬가지이다. 전형적인 군중심리와 전체주의를 보여주는 커뮤라보면된다. 추천을 생각없이 그대로 눌러대며 비정상적으로 치솟는다. 이러한 생각없는 추천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 논리와 재미가 사라져 웃대가 추구하는 행복이란 단어는 없어진지 오래라고 본다.

대자 분석: 무논리충, 급식충, 보빨충, 맞춤법충, 선비(5대충) 놀랍지만 이들이 웃자로 보낼 자료를 검증한다. 악순환의 연속이 계속 되고있다는 것이다.

운영자: 지금까지 이렇게 만든 장본인은 운영자이다. 글삭권한을 오용하는 실수를 무한반복함으로써 웃대를 지옥으로 몰아넣었다. 웃대글 공지사항 '정치글 금지이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이승만 초대 대통령,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정치 풍자, 비판, 비난하는 댓글과 글은 모두 허용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하고 풍자하는 댓글과 글은 글삭하거나 견제한다. 일베가 극우라고 보면 웃대가 극좌라고 보여질 만큼 정치성향이 심하게 보일 수 밖에 없다. 다시말해 중립적 자세에서 자신이 많든 커뮤 운영규칙을 올바르게 지켜나가야하는 운영자가 편향된 운영으로 지금의 웃대를 만들었다 보면된다. 웃대에서 가장 중립스러운것은 '정치글 금지'이 단어이다. 자칭 중립이라하나 일베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타커뮤의 의견이 있다. 그리고 '싸우지말고 조용히 신고부탁' 언쟁이 벌어진 글은 삭제의 대상이 된다는 저 문장은 커뮤의 계의 긴급조치와 다를 바가 없다. 긴급조치는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하기 위해 만든 헌법을 뛰어넘는 조치이다. 다시말해 커뮤의 순기능을 명확한 이유없이 통제한다는데 있다. 웃대는 친목을 권장하기 때문에 뉴비의 영향력이 상당히 낮다. 뉴비들은 타커뮤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웃대의 문제점을 쉽게 발견하고 그 문제점에 대한 의견표출을 한다해도 운영자는 듣지 않는다. 뉴비의 진심어린 충언이 간언처럼들리는 것이다. 자신의 친목인들의 간언이 충언으로 들릴것이다. 행복을 축구하는 지옥을 만들어놨다. 정말이지 대책없는 운영자의 운영실태가 가희 상상을 초월한다.

유입러: 보빨러들의 행동이 여시 메갈을 불러왔고, 씹선비충들은 오유, 여혐을 조장하는 일베들이 유입러들이다. 간략하게 말하면 (여시 메갈 오유 일베) -> 웃대이다.

친목권장: 타커뮤는 친목을 권장하지 않는다. 친목이되는 순간 Old해진다. 커뮤는 항상 새로운 정보들을 다루는 정보의 바다이다. 뉴비들은 수많은 정보를 담고 옮겨주는 큰 강이라 볼 수 있어 물이 순환하듯 정보도 순환한다. 친목의로 인해 텃새가 생겨 뉴비가 들어오기 불편하게 되었고 새로운 정보는 커녕 남아있는 웃대도 노잼으로 떠나게 되었다. 물이 썩고있는 것이다. 이제는 웃대를 www.naver.band/humoruniv로 주소를 변경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다. 이것은 운영자의 잘못이다. 여기서 셔틀충들은 뭐냐?? 반문 할수 있는데 그들도 타커뮤에서 좋은 자료를 바가지로 퍼나르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안죽고 숨통이 조금 붙어있는것이 웃대이다.

이것도 하나의 예가 있다. 웃대는 친목질이 상당히 두텁기 때문에 쌍팔대기 인증이 많다. 한 운대인이 북한 미사일 발사 실험 동영상에 여성 유저의 얼굴을 미사일에 캡쳐해 '월베(월 베스트)를 갖고왔다' 말하며 동영상을 올린다. 이 자료는 순식간에 대자-> 웃자-> 일 베스트 로 올라간다. 주목할 점은 '지들끼리 알고 있는 걸로 지들끼리 웃는다'는 거다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대학축제 장기자랑에 나가서 친척여동생 말투 따라하는 것과 같은 경우라 할수 있겠다. 친목인 외에 공감을 전혀 받지도 못할 자료를 만들어 재밌다고 낄낄대는게 초등학교 교사가 이런 기분인가 싶다. 이정도면 친목이 얼마나 심하게 퍼져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자료가 삽시간에 월베로 간것은 5대충들의 큰지지를 받았고 나머지 웃대인들은 대세를 따라 추천한거라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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