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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에 담긴 미래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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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타칸의 대난투 공용 히히카드
2코 2/2, 전투의 함성: 내 손에 용족이 있으면, 주문을 발견합니다.
출시 전 평가
주문 발견은 매우 좋다. 근데 용덱을 짜야한다는게 문제다. 용이 없어
비셔스 메타 리포트의 평가
이번 확장팩은 다시 용 시너지 카드들을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사와 사제 중심으로 말이죠. 성공적으로 용 덱들이 돌아가려면, 불나무 의술사를 써야한다고 꽤나 자신감 있게 말하겠습니다. 스탯과 밸류로만 봐도 현재 쓸 수 있는 정규전 카드들 중 초반 하수인들을 넘어섭니다.
출시 후 평가
출시 4일차에 진짜로 얘를 2장 넣은 용컨트롤사제 전설 1위 덱이 나왔다.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 후 컨사제를 1티어로 날아올려주었다. 정분을 4장씩 쓸 수 있어서 20뎀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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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반격이 출시되면서 황혼파괴자가 좆생가서 용사제와 함께 뒤졌다.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용의 강림에서 용 컨셉을 대폭 밀어주자 확팩 초기때 몇몇 하이랜더덱이 쓰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