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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시여, 제 부름에 응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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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 1/3, 죽음의 메아리: 이 하수인을 내 덱에 섞어 넣습니다. 모든 강화 효과가 유지됩니다.
살아 움직이는 왕파
텍스트에 의하면 천공의 호랑이가 아니라 말로른과 같은 매커니즘을 써서 죽메 2번 발동해도 2장 섞어 넣을 순 없다. 현재로선 남작 리븐데어 있는 야생 유저 아니면 알 바 아니지만
향상된 엘레크와 같이 쓰면 2장 들어갈 듯 하다.
ㄴ ㄴㄴ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퀘기사에 넣어서 쓸 수는 있겠다.
왕파는 무기라서 침묵을 못걸고 부숴봤자 다시 덱으로 들어가지만 얘는 침묵을 맞으면 발라놓은 주문이 다 날라간다.
적응을 써서 주문면역을 뽑아봤자 대규모 무효화나 주문파괴자 맞으면 좆된다
결론은 퀘기사에 넣어볼만한 딱 그정도고 A/S해줄 만큼 강력하지도 않다.
굳이 쓰려면 긴급 소집과 같이 쓸 필요가 있어보인다. 원시지느러미 용사도 같이 불러올 수 있고 버프 받은 채로 덱에 들어간 정무관을 또 불러올 수 있어서 시너지가 좋다.
저게 주문만 유지시켜주나?
카드 텍스트 보면 주문 얘기가 없고 그냥 '강화 효과'라고 되어있어서 주문 뿐 아니라 하수인, 무기 효과로 받은 버프도 유지될거란 주장이 있다. 위 평가엔 주문 얘기만 있어서 적어본다.
결국 맞았다.
출시 후 평가
불멸의 정무.. 개굴!
참고로 성난태양 파수병같은 하수인의 전함 버프나 파락키 전투도끼 같은 무기 버프나 평등 같은 광역 디버프 등 모든 강화 효과가 유지된다.
부패나 부패의 안개도 버프라서 나오자마자 뒤지고 2/6 스테고돈을 뱉는다. 엌ㅋㅋ 2코 2/6 도발 쓰냐?
버그
확장팩 출시 3일차인데 정무관이 주문 공격력 증가를 받으면 필드에 있지 않아도 주공 증가를 얻는 버그가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