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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비염(鼻炎, Rhinitis)은 코 안쪽의 점막에 염증 또는 과민반응이 발생해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크게 알레르기 비염과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구분하며, 감염이나 약물 사용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개좆같은 씹새끼야!!!!!!

과민성대장증후군, 아토피, 천식, 편두통이랑 함께 등재될만한 개 좆같은 불치병이다.

ㅇㅇ씨발 좆같은 비염 때문에 살수가 없다. 추가적으로 비염인데 감기걸리면 기분이 개좆같다. 진짜 조물주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면 개씨발 싸이코패스새끼임이 틀림없다.

비염있으면 컨디션관리가 젤 중요함. 내가 비염 심해지는 날이 밤샌날, 전날 술마신날인데 ㄹㅇ 이때는 재채기+콧물 2시간 풀코스에 코막힘까지 서비스로준다.

자기전에 누웠는데 비염때문에 코가막히면 진짜 개같다. 손으로 쑤시면 더 개같고 막히기만 할 뿐 나아지는건 없다.

내가 이럴때 코 뚫는 방법이 바깥에서 공기좀 몇분정도 마시고 오는거다. 이러면 나느 금방 뚫렸다. 이정도면 사실 비염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비염이라고 코막힘밖에 없는게 아니다. 비염에는 코막힘, 콧물, 재채기 심하면 눈까지 간지럽다.

비염은 단순히 코가 막히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여러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눈의 가려움증이나 충혈, 눈물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만성적으로 증상이 반복되면 수면장애, 피로, 집중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학생이나 직장인의 일상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비염 자체가 모두 불치병인 것은 아니다. 다만 특정 알레르기 원인을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거나 만성적인 과민반응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장기간 관리가 필요하다.

증상

코막힘

코막힘이 여기서 그나마 제일 약과다.

시발 콧물나오면 계속 훌쩍거리고 목구멍으로넘어가면 기분 좆같고 재채기도 시발 심할땐 몇십번씩 연속으로하는데 목구멍이아프다. 눈간지러움은 대개 알러지비염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꽃가루,먼지,진드기가 주 원인이다.

그냥 눈이 존나 간지럽다.

콧물에 재채기에 눈까지 간지러우면 씨발 진짜 존나 좆같다. 존나 무기력해지고 시발 그냥 고문받는거하고 똑같다.

거기에 코가 막힌 상태에서 콧물이 흐르면 수면제 투여하고 싶다.

일단 사실 졸라게 심한 비염환자 새끼들은 안티히스타민하나, 비염스프레이하나, 마스크등을 달고 산다. 개 좆 같다.

환절기때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하루에 하나씩 코푸는데 쓴다 ㅅㅂ.

코막힘은 비강 안쪽의 점막과 비갑개가 붓거나 분비물이 증가하면서 발생한다.

특히 누웠을 때 코막힘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자세에 따라 코점막의 혈류와 부종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코는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양쪽의 공기 흐름이 번갈아 달라지는 비주기(鼻週期)가 존재한다. 따라서 한쪽 코가 막혔다가 반대쪽 코가 막히는 현상 자체가 반드시 질병은 아니다.

그러나 비염이나 비중격만곡증이 있는 사람은 이러한 변화를 더욱 심하게 느낄 수 있다.

코막힘이 심하면 입으로 호흡하게 되고, 그 결과 입과 목이 건조해지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도 한다.

콧물

환절기만 되면 콧물이 줄줄줄 나오고 쉴새없이 재채기를 하며 밤에 자려고 누우면 코가 막혀서 제대로 숨을 쉴수도 없고 계속 콧물도 나와서 훌쩍훌쩍 대다가 밤잠도 설친다.

심한 천민이 군대 가서 아무런 약 못 받으면 2시간마다 잠에서 깨서 코풀고 자고 한다.

코를 풀다보면 코 점막이나 인중이 다 헐어서 아프다. 숨도 안쉬어지고 나중엔 얼굴이 다 아픔.

환절기에만 그런것도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온다.

심한날엔 코풀다가 머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한다.

약먹어도 낫지 않을때가 존나게 많다.

씨팔새끼 비염이 사람이라면 진짜 토막살인 할 의향이 있다.

코 풀때 너무 쌔게 팽하고 풀지마라. 고막아파서 매운거먹을때마다 고막 아려온다.

신이 있다면 이 씨발새끼가 나한테 비염을 줬다 그거냐? 개새끼.

알레르기 비염에서는 대체로 맑고 묽은 콧물이 많이 발생한다.

코를 반복해서 세게 풀면 코점막이 손상되거나 코피가 날 수 있으며,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에 압력이 전달되어 귀가 불편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코를 풀 때는 양쪽을 동시에 강하게 풀기보다 한쪽씩 부드럽게 푸는 것이 좋다.

재채기

비염의 대표적인 특징 가운데 하나는 연속적인 재채기다.

한두 번 재채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번에서 몇십 번까지 반복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일어난 직후, 먼지가 많은 장소에 들어갔을 때, 침구를 정리할 때, 꽃가루가 많은 야외에 나갔을 때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재채기는 코 안으로 들어온 자극물질을 배출하기 위한 정상적인 방어반응이지만, 비염 환자는 작은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할 수 있다.

눈 가려움증

알레르기 비염에서는 눈이 가렵고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알레르기 결막염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동물의 비듬 등에 민감한 사람들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눈이 가렵다고 심하게 비비면 자극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후비루

근데 코는 안막히는거같은데 목에 가래가 거의 항상끓는경우도 있냐? 가래가 계속 나와서 병원가니까 비염이라고는 하는데 코는 잘 안막힌다.

ㄴ 후비루 의심해봐라. 좃같은 콧물 생성지가 일반적인 비염보다 안쪽에 있어서 콧물이 코로 흘러나오는게 아니라, 다이렉트로 니 목으로 내려가는 경우임.

후비루는 코와 부비동에서 만들어진 분비물이 목 뒤쪽으로 흘러내리는 현상을 말한다.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어느 정도 후비루가 존재하지만, 분비물이 많아지거나 점도가 변하면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느낌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목을 자주 가다듬거나 가래가 계속 나오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다만 목에 가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비염이나 후비루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위식도 역류질환, 천식, 호흡기 감염 등도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원인

알레르기 비염

선천적이라 한번 고통받기 시작하면 우주끝까지 털린다. 비염유전자가 있다면 애를 안 낳는 것이 좋다.

비염걸린 사람은 수도없이 많다. 당장 근처 아무사람에게 비염있냐고 물어보면 있다고 대답할것이다.

사실 현대사회에서는 공기가 좀 오염되었기 때문에 어느정도에 코훌쩍거림이나 비염은 갖고있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알러지가 심할때 비염이 문제다, 코안쪽에 있는 비중격이 휘었을때도 문제는 심각해진다.

개 좆같은 노력충들이, 노오력으로 극복해야한다고 해서, 더 개좆같은 질병중에하나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물질에 면역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발생한다.

대표적인 원인물질은 다음과 같다.

  • 집먼지진드기
  • 꽃가루
  • 곰팡이
  • 반려동물의 비듬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
  • 바퀴벌레 등 곤충에서 유래한 알레르기 물질

알레르기 비염에는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모두 관여한다.

가족 중 알레르기 비염이나 아토피피부염, 천식이 있는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지만, 특정 유전자가 있다고 반드시 비염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비염이 있다는 이유로 출산을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은 의학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비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물질이 확인되지 않더라도 비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온도와 습도의 변화, 강한 냄새, 담배 연기, 대기오염, 자극적인 음식, 특정 약물 등이 증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찬 공기를 마셨을 때 갑자기 콧물이 흐르거나, 향수 냄새를 맡은 뒤 코가 막히는 등의 반응은 비알레르기 비염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과 비알레르기 비염은 함께 존재하기도 한다.

비중격만곡증

코 안쪽의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진 상태를 비중격만곡증이라고 한다.

비중격이 심하게 휘어 있으면 한쪽 또는 양쪽의 코막힘이 지속될 수 있다.

다만 비중격만곡증 자체가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이 비중격만곡증까지 가지고 있다면 점막 부종과 구조적인 좁아짐이 겹쳐 코막힘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생활환경

ㄴ 보니깐 이딴병도 수저 가린다. 어릴때부터 금수저인놈들은 좋은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병이 많이 호전되나 똥,흙수저놈들은 가뜩이나 약사먹을돈도 시원찮은데 집도 거지같이 곰팡이 피고 환기도 잘안되는 습한집에서 살다보니 더욱 심해진다.

ㅇㄱㄹㅇ임.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 등 특정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민감한 환자에게는 주거환경이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실내 습도가 지나치게 높고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 환기가 부족한 공간, 오래된 침구 등에 노출되는 경우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다만 모든 비염 환자가 동일한 환경 요인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치료 및 관리

항히스타민제

꿀팁을 주자면

일단 알러지가 졸라 심한 새끼들은 --> 안티히스타민, 비염스프레이, 마스크, 이불청소, 공기청정기 이모든걸 활용하는게 좋다. 대게 알러지는 집진드기, 꽃가루 알러지임.

ㄴ 약은 지르텍 추천 5000원에 10알.

ㄴ 지르텍 + 비염스프레이 이 두개 쓰는게 제일 효과 좋다.

알레르기 비염의 약물치료에는 항히스타민제가 많이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세티리진, 로라타딘, 펙소페나딘 등의 성분이 있다.

이들 약물은 재채기와 콧물, 가려움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약물마다 졸음이나 입마름 등의 부작용이 다를 수 있으며, 같은 약을 사용하더라도 개인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

특히 세티리진은 일부 사람에게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기계 조작을 할 때 주의해야 한다.

환절기 때는 아침저녁 하루에 두번을 쳐묵해야 하고 심할 때는 자기 전에도 먹어야 한다. 하루라도 안 먹으면 코에 불지옥이 열림.

근데 이 시발 비염약에 부작용이 졸음 및 어지러움증 동반이라 일하고 있을 때 ㅈ같다. 특히 사무직, 어지러움은 그나마 잘 안 느껴지는데 졸음은 씨발 아침 밥 먹고 약 먹은뒤 출근길 운전 할 때 부터 졸리기 시작해서 점심약 먹고 일할 때는 포만감+약빨로 진짜 못자고는 못베긴다.

ㄴ 항히스타민제는 성분별로 복용 횟수가 다르며, 하루 한 번 복용하도록 만들어진 약을 증상이 심하다고 임의로 여러 번 먹으면 안 된다. 심한 졸음이 나타난다면 약을 더 먹는 것이 아니라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 성분을 변경하는 것이 좋다.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ㄴ 지르텍 + 비염스프레이 이 두개 쓰는게 제일 효과 좋다.

내 경우도 알러지가 가장 높은 수치인데, 환절기에 황사/미세먼지마스크 쓰면 코 훌쩍거림이 확실히 덜하다. 비염스프레이 (스테로이드성)+ 공기청정기, 집자주 청소하기 모든 좋은 방법이다.

ㄴ 비염스프레이 너무 뿌리면 점막 씹창나서 코 풀어도 막힌것처럼 존나 답답하다. 발표나 정말 중요한사람과 대면할 때 정도에만 뿌려라.

ㄴ 위 댓글은 비강 스테로이드와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두 약물은 작용 방식과 사용법이 다르다.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는 지속적인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약물 가운데 하나다.

플루티카손, 모메타손, 부데소니드 등의 성분이 대표적이며, 코점막의 염증을 줄여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 등을 완화한다.

비강 스테로이드는 일반적으로 꾸준히 사용해야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며, 혈관수축제와 같은 방식의 반동성 코막힘을 일으키는 약물이 아니다.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할 때만 임의로 사용하는 것보다 제품 설명서나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코피, 건조감, 자극감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분사 방향과 사용법을 확인해야 한다.

스프레이를 사용할 때는 코의 중앙에 있는 비중격을 직접 향하기보다 바깥쪽 벽을 향해 분사하는 것이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혈관수축제 스프레이

ㄴ 근데 이 스프레이 내성있다. 맨날 처뿌렸다간 머지않아 무슨짓을해도 코가 안 가라앉을 거다.

ㄴ 그래서 처음에만 매일 뿌리고 나중엔 거의 안 뿌린다. 의사한테도 내성 관련해서 말을 들었던지라. 코 삑삑거리려 할 때만 뿌리고 평소에는 안 뿌린다. 일주일 넘게 안 뿌리는 것도 일상이 됨. 코가 많이 완화되서리.

오트리빈 등 일부 코막힘 완화 스프레이는 자일로메타졸린이나 옥시메타졸린 같은 혈관수축 성분을 사용한다.

이러한 약물은 코점막의 혈관을 수축시켜 빠르게 코막힘을 완화하지만, 장기간 반복 사용하면 오히려 코막힘이 악화되는 약물성 비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제품의 권장 사용 기간을 넘기지 말아야 하며, 일부 제품에서는 연속 사용을 3일 이내로 제한한다.

따라서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와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는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혈관수축제에 의존하게 됐다면 스프레이 사용을 계속 늘리기보다 이비인후과에서 약물성 비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겐 면역치료

추가적으로 설하면역치료제를 활용하거나 면역주사를 맞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알레르겐 면역치료는 원인이 확인된 알레르기 물질에 대해 면역계의 과민반응을 줄이는 치료법이다.

대표적으로 주사 방식의 피하면역치료와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설하면역치료가 있다.

집먼지진드기나 꽃가루 등 특정 원인이 확인된 환자 가운데 일반적인 약물치료로 증상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고려할 수 있다.

다만 모든 비염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수년 동안 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문의의 평가와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환경 관리

농담아니고 비염이 개씨발 심하다, 이런애들은 여러방법을 한꺼번에 써라. 마스크도 쓰면서, 스테로이드도 뿌리고, 안티히스타민도 먹고, 집청소 하고. 그리고 의사한테 진단을 받아서.

개좆같은 비염있는 사람으로 팁을 주자면, 알러지 비염은 다방면의 접근이 필요하다. 1. 의사 진단+ 필요하면 비염수술/비중격 수술 받기, 2. 스테로이드 비염스프레이 처방받기.
3. 마스크 환절기에 쓰기, 4. 공기청정기 사용. 5. 안티히스타민쓰기. 6. 금연, 되도록 금주, 건강한식단+ (개인적으로 목염증에 녹차를 마심(집에서 만드는 녹차라떼도 좋음. 이건 뭐 개인적인거).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침구류를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꽃가루 농도가 높은 날 야외활동을 조절하거나 마스크를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 여부와 관계없이 코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 일부 입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비염의 모든 원인을 제거하거나 완치시키는 장치는 아니다.

영양제와 민간요법

추가적으로 몇가지 더 시도 해보는거 있는데 알려줌 1. 프로바이오틱스. X팡이나 해외직구 사이트에서 직구해서 평점 좋은거 골라 먹어라. 2. 비타민 C + bioflavonoid 역시 괜찮다.

일단 완전한 치료는 없다고 보는게 답인듯.

+ 알러지 자체가 몸 상태에 따라 증상이 살짝 변하는것도 사실이긴 하다. 사실 비염이 심하게 있는데, 술과 담배를 하는건 자살 행위이다.

아니면 이런새끼들은 사실 비염이 심하지 않은데 살짝 코나오는걸로 오버떠는 새끼들.

어쨌든 금연, 금주, 다양한 영양소 섭취 (잡곡밥, 잡곡빵, 채소, 다양한 과일등을 섭취)+ 시도 때도 없이 발정난 새끼처럼 딸치지 않기. 그렇다고 해서 금딸은 일부로 하지는 말고, 적당히.

이러면 한 40~50%정도 증상 개선이 가능하긴 하다. 어쨌든 완치 불가능한 개좆같은 질병이다. 에이즈에서 죽을정도의 심각함을 빼면 좆같은 알러지 비염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등의 영양제가 알레르기 비염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되고 있지만, 표준적인 비염 치료를 대체할 만큼 일관되고 확실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특히 개인의 경험만으로 특정 영양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40~50% 개선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또한 자위행위의 빈도를 조절하거나 특정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한다는 확실한 근거도 없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알레르기 비염의 핵심 치료는 원인에 대한 평가와 적절한 약물치료다.

수술

비중격 교정술

비중격 때문에 코가 숨을 못쉰다고 판단되면 꼭 수술 받아라. 한 30%~40%는 개선된다. 사실 개좆같은 비염충으로서 느끼는 거지만, 유전학이 발달해서 이런 유전인자를 제거할 기술이 나오지 않는이상.

ㄴ 나는 비중격 교정술 3번 받았다. 겉에 있는 뼈를 어릴 때 부러진 뒤 방치하는 바람에 부러진 상태로 붙어서 비중격 수술을 두번이나 해도 소용이 없었다. 3번째 수술 때는 결국 외비교정술도 같이 받았다. 뼈를 다시 부순후 교정하는 수술이지. 3번째 수술 후에 한달정도는 진짜 천국 같았는데 또 코를 다치는 바람에 비중격이 또 휘어서 정말 죽고싶었다. 남자인데도 일하다가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와 화장실에서 혼자 서럽게 울다가 다른직원이 발견해서 위로해줬었다. 수술 받고 나서 코 안다치게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비중격 교정술은 휘어진 비중격을 바로잡아 코로 숨쉬기 어려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수술이다.

비중격만곡증이 코막힘의 주요 원인이라면 수술 후 호흡이 개선될 수 있다.

다만 알레르기 비염 자체를 완치시키는 수술은 아니다. 비중격을 교정한 뒤에도 꽃가루나 집먼지진드기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남을 수 있다.

또한 수술 효과는 환자의 코 구조와 증상,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30~40% 개선된다고 볼 수 없다.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이전 수술로 인한 흉터와 조직 변화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평가가 필요하다.

특히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는 외상을 피하고 담당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비갑개 축소술

혹시 돈과 시간 여유가 있는 비염충은 그냥 비염 수술을 하자. 코뷸레이터 고주파 수술이라고 해서 콧속에 부은 살을 레이저로 지져서 시원하게 뚫어주는 거 있다. 어느 정도 개선이 있냐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스프레이 뿌리고 난 직후 상태를 몇 년 동안 유지하는 느낌이다. 대신 수술하고 이틀 정도는 죽을 맛이다 지져버린 살 만지지 말라고 코를 꽁꽁 싸매서 죽을거 같음. 그래도 받을 가치가 있었다.

ㄴ 근데 이게 그냥 좆같음이 아니다. 오늘 수술받았는데 잠을 못자서 새벽 4시에 이글이나 쓰고있다.

ㄴ 알레르기 비염인 사람은 이거 해도 금방 재발된다, 알레르기 비염인 사람은 희망이 없다, 애초에 의사가 알레르기 비염은 수술해도 효과 없다고 안 해준다.

비갑개 축소술은 코 안쪽에서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비갑개가 지나치게 커져 코막힘을 일으키는 경우 시행할 수 있는 수술이다.

고주파 등의 에너지를 이용하거나 일부 조직의 부피를 줄이는 방식이 사용된다.

약물치료로 충분히 개선되지 않는 지속적인 코막힘이 있을 때 고려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도 구조적인 코막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수술 후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출혈, 감염, 건조감, 딱지 등의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비염 환자에게 무조건 수술을 권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편도 비대

아 비염또 특징이 시도때도 없이 감기 걸린다. 심각한 비염+편도 비대면 완전 자살로또 수준인데, 꼭 수술하길 권장한다. 입안을 봤을때 편도 꽤 커 보인다 → 수술 고려

편도가 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편도 수술은 반복적인 편도염, 수면무호흡이나 기도 폐쇄 등 의학적 적응증이 있을 때 고려한다.

비염과 편도 비대가 함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호흡과 수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야 한다.

코세척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는 씨발 코세척해라. 비염 달고살았는데 코세척한 뒤로, 잘 때 코 안막힘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방법은, 약국가면 만원짜리 코세척용 도구(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한데, 배송비때문에 더 비싸니 그냥 약국가서 사라)에 1500원짜리 생리식염수 사서 쓰면 된다.

코세척은 비강에 생리식염수를 흘려보내 분비물과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씻어내는 방법이다.

알레르기 비염과 부비동염에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는 보조적인 관리법이다.

다만 코세척을 할 때는 반드시 안전한 물을 사용해야 한다.

멸균수, 증류수 또는 끓였다가 식힌 물을 사용해야 하며, 수돗물을 그대로 코 안에 넣어서는 안 된다.

수돗물에는 드물게 코 안으로 들어갔을 때 위험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미생물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용 식염수나 올바르게 조제된 식염수를 사용해야 하며, 사용한 코세척 기구는 충분히 세척하고 건조해야 한다.

단, 주의할 점은 반드시 코세척 시 입을 크게 벌리고 운지하듯이 아~ ~ ~ ~ 소리를 내며 해야한다는 거다.

안 지키면 중이염으로 좆고생한다.

ㄴ 입을 벌리고 편안하게 호흡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특정한 소리를 내야 중이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은 정확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고개를 적절히 기울이고 과도한 압력을 가하지 않는 것이다.

ㄴ 시바 듣고 사서 했다 근데 안됨 걍 비염 스프레이 뿌려라 물론 많이 뿌리면 오히려 그날 ㅈㄴ 코 땡땡 부워서 잠 못잔다.

알레르기성이라면 그나마 희망은 있다. 병원 약먹고 기상 후, 수면 전에 생리식염수로 코세척 그리고 나잘 한번 뿌리니까 그럭저럭 괜찮아지더라.

코세척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코가 완전히 막혀 있거나 귀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코세척 후 통증이나 코피가 반복되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민간요법

삼백초

팁이있다면 삼백초라고 있다.

인터넷에서 싸게파는데 말린거니까 따뜻한물에 담가두고 뭉쳐서 콧구멍에 깊이 쑤셔넣어라.

입으로 숨 잘쉬면서 15~20분 길게는 한시간 기다리면 반응온다 잠깐 기다렸다가 삼백초 빼고 코풀어라.

쑥빠진다.

쑥빠지면 이비인후과 나잘스프레이(오트리빈 말고)나 식염수뿌려라.

하루는 괜찮다.

내가 한무당에서 거의 유일하게 인정하는거. 이거 완치약 같은거 개발하면 그 사람은 평생 다른 연구 안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을거다.

ㄴ 근데 생각해보면 코 안에 피부 건들면 과민하게 반응해서 콧물이 봇물 터지듯이 나오는 사람 20분 동안 코 자극해서 막아놓고 있는데 20분동안 쌓여서 쑥 빠지는게 당연한 거 아니냐, 시원함을 느끼는 이유는 20분 동안 고통을 인내했으니 고통이 사라지고 평상시로 돌아갈 때의 시원함인 거 같은데, 마치 숨 참다가 쉬는 것 처럼.

주의: 위의 삼백초 삽입법은 검증된 비염 치료법이 아니며 따라 해서는 안 된다.

말린 식물이나 기타 이물질을 콧구멍 깊숙이 넣으면 점막 손상, 출혈, 이물질 잔류,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코점막이 예민한 비염 환자는 자극으로 인해 오히려 콧물과 재채기가 심해질 수 있다.

코에서 많은 분비물이 나왔다고 해서 알레르기 원인이 제거되거나 비염이 치료됐다는 뜻도 아니다.

구아바 잎

구아바 잎이 비염에 효과가 있다카더라 아 물론 알레르기 비염일 경우에만...

구아바 잎을 비롯한 식물 유래 성분의 항알레르기 작용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이를 표준적인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로 권장할 만큼 충분한 임상적 근거가 확립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정 식물이 비염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약물치료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운동

운동 열심히 하면 증상 완화된다. 필자도 팔굽혀펴기 시작해서 많이 좋아짐. 이건 답없다 싶으면 팔굽이나 스쿼트 자전거 등 뭐 하나 정해놓고 꾸준히 해보시길.

고혈압인 사람이 비염이 잘 도지기도 한다. 비갑개 조직이 자지처럼 피가 고여서 부푸는 형태인데 혈압이 높아서 붓기가 빠지지 않는 것. 이런 경우는 운동을 꾸준히 해서 내장지방을 깎아내 복압을 줄이고 근육이 회복을 위해 피를 머금게 해서 혈압을 낮추는 수 밖에 없다.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과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일부 사람은 운동 중 코막힘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다만 운동이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완치시키는 것은 아니다.

또한 고혈압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갑개가 지속적으로 부어 비염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이다.

비갑개의 부종은 자율신경계, 염증, 알레르기 반응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다.

비염 환자들의 증언

일상생활의 고통

아 감기걸리니까 비염 좋아졌따 개 좆같아졌다.

비염이 존나게 심한 사람들은 애를 낳는걸 다시 생각해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그리고 뭐 딱하나 물질이나 식물같은걸로 비염이 개선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의 과장이나 사기에 가까운소리라고 보면된다. 아니 애초부터 비염이 그런걸로 개선될꺼면, 약사들이나, 의사들이 그 개지랄을 떨면서 코 사진찍고 치료하고 논문쓰고 약팔고 수술할리가 없다. 알러지 면역치료도 역사가 100년이 훨씬 넘었다. 그리고 한의사들은 믿고 거르면 된다.

난 프리터족에 못생겼는데 만성비염이다.

즉 여자들이 싫어하는 능력없고 못생기고 더러운남자다. 가망이 없다.

만약 너가 급식이라면 다른 애들이 너의 재채기와 코풀기를 존나게 놀릴것이다. 운없으면 찐따행. 또한 먼지와 쓰레기들이 존나 찬란하게 흩날리는 헬조선 학교에선 집에선 잠잠했던 비염이 지랄발광을 떨것이다.

뒤질거 같다 진짜...증상 또 발동 시작했다 눈물 줄줄나고 콧물에 씨발 돌겠네 예수니애미시발 없애달라고 시발놈아.

갓수 탈출하고 사무직 들어간 신입새끼인데 사수가 옆에서 일 알려주는데 비염 때문에 툭하면 콧물나와서 미칠 것 같다 시발.. 갓백수 시절이 너무 부럽다.

냄새 안맡고 살아도 되니 코 짤라버리고 싶다 시발.

쩝쩝충이 되면 억울하다.

가끔 콧물가지고 놀리는 씨발새끼들이 보이기도한다. 이 새끼들은 분명 칼맞고 뒤져가는 친구 앞에서 "피 흘리고 다니는 피찌질이새끼 ㅋㅋ" 할 좆노양심 씹창새끼들이니 친구하지마라.

비염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반복해서 일으키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질병의 심각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코를 계속 풀거나 훌쩍거리는 행동은 본인이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며, 증상이 심하면 업무와 학업에 집중하기 어렵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과 피로 때문에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도 있다.

군대

군대가면 막 녹색 콧물나온다. 그리고 차원이 다르게 끈적임 없는 녹색 콧물이 코피 나오듯 나온다. 막 찌이이잉 하는 느낌난다.

신막사는 모르겠다.

ㄴ 그거 축농증이다. 콧물이 아니라 고름이다. 만약 고름물같은게 계속 흘러나온다면 병원가야한다.

비염있는사람을 코막힐때 건드리면 살인이 일어날수도 있으니 주의바람.

코막히고 콧물줄줄나오면 숨쉬기가 답답하고 힘들어서 어지럽다.

녹색이나 노란색 콧물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세균성 부비동염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다만 진한 콧물이 오래 지속되거나 얼굴 통증, 발열, 악취, 심한 두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부비동염 등 다른 질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군대처럼 생활환경을 자유롭게 조절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먼지, 건조한 공기, 수면 부족 등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필요한 약물치료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천식과 동반

이 시발 난 아토피에 비염까지 있음 전생에 죄진듯.

ㄴ 불쌍하네 힘내셈.

ㄴ 보통 아토피 있는 사람은 비염 또는 천식이 같이 오기도 함.

ㄴ 난 비염에 천식까지 있따.

ㄴ 같은 병신이라서 그기분 공감한다.

ㄴ 난 비염에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데 씨벌.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은 서로 관련된 알레르기 질환이다.

이러한 질환은 같은 사람에게 함께 나타나거나 성장 과정에서 다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아토피가 있다고 반드시 비염이나 천식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특히 비염과 천식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상기도와 하기도의 염증 상태를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다.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는 비염

어릴때부터 비염이 걸려서 성인까지 안나으면 외모는 포기하자 얼굴은 길어지고 광대는 넓어지고 얼굴이 비대칭이된다 씨이이이잉이이이이이발.

비염 오래나두면 부비동에 축농증이나 염증생기니 귀찮게 생각말고 제때고쳐라.

특히 어릴때 코막히면 입으로 숨셔서 인상 개판나고 집중력저하가 나타날수 있으니 애 관리 잘하고.

소아에서 만성적인 코막힘과 구호흡이 지속되면 수면의 질과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장기간의 구호흡이 안면 성장과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지만, 비염이 있다고 반드시 얼굴이 길어지거나 비대칭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특히 소아에서 수면 중 코골이, 입호흡, 지속적인 코막힘 등이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렸을 때

씨발 감기 걸리면 진심 좆같다 비염충새끼가 감기 걸리면 어찌 되냐면 감기 바이러스 새끼랑 기관지를 존나게 다굴깐다... 그리고 콧물이 시발 한강급으로 나오는데 특히 겨울에는 진짜 시발 콧물 처 나올까봐 존나게 쫄리고 이거 콧물 어떻게든 콧속에 쳐 넣으려고 존나 훌쩍훌쩍 거리고 괜히 또 민폐 끼치는거 같아서 개좆같다. 그리고 운 없이 재채기하거나 쪼개다가 콧물 나오면 엠창 사람 돌아버린다 또 가래 뱉을때 콧물 뱉어야해서 더 좆같음.

어디 시발 콧물만 나오면 양반이지 코도 애미 뒤지게 막힌다 민간요법 써봐야 몇 초고 코 풀어봐야 몇 분만에 막히거나 한 쪽 뚫리면 다른 쪽 처 막히고 코 막히고 눕거나 업드리면 막히고 시발... 거기에다가 귀까지 막혀 버리는데 이땐 답도 없음 걍 뚫릴때까지 병신 같이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려야함.

뿐만 아니라 말 할때마다 목구멍이 쳐 막혀버린다 진짜 답이 없는 씹새끼.

ㄹㅇ 비염새끼 사람이였으면 어디 동해 바다에다가 밀어버려도 시원찮을새끼임.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며 알레르기 비염과는 원인이 다르다.

그러나 비염이 있는 상태에서 감기에 걸리면 코점막의 부종과 분비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특히 코막힘이 심한 사람은 감기 이후에도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다만 비염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감기에 더 자주 걸린다고 볼 수는 없다. 알레르기 증상을 반복적인 감기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날씨 변화

비오기 전날마다 비염터진다. 부슬비나 작은비는 코막히는정도에 그치는데 큰비가 오기직전이면 코에서 홍수터진다. 덕분에 일기예보 안봐도된다 시ㅣㅣㅣㅣㅣ발ㄹㄹㄹㄹㄹ 이게 중증 먼지알레르기있으면 그렇다던데 하...코를 뜯고싶을정도다.

알레르기 검사 받아봤는데 먼지, 곰팡이에서 최고위험(호흡곤란,발작위험)뜸 ㅅㅂ. 그냥 도시에서 살지마라는 소리잖아...

온도와 습도의 변화는 비염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비가 오기 전후에는 습도와 기온이 변하고, 곰팡이 포자나 꽃가루 등의 공기 중 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다만 날씨가 변할 때마다 증상이 심해지는 원인은 개인의 알레르기 유형과 환경에 따라 다르다.

또한 알레르기 검사 수치가 높다고 반드시 실제 증상이 가장 심하거나 호흡곤란 위험이 크다는 뜻은 아니다. 검사 결과는 병력과 실제 노출 시 증상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치료가 잘되지 않는 경우

비염의 정도가 심하면 약을 넣었을때 비염이 약까지 씹어삼키는 경우가 허다한데, 약뿌렸을때 순간적으로 낫기는 개뿔 비염이 엿맥여서 아얘 코가 더막힌다 이럴때 누워서 자지도 못하고 입으로 숨셔서 목도붓고 더 심각해지면 피곤해서 몸살까지 오는 애미러스한 상황까지 걸릴수 있다. 왜 이걸 지금 쓰고있냐면 지금 비염하나 때문에 한달에도 몇번씩 몸살기운이 도져서 사는게 너무 힘들고 좆같기 때문이다....ㅠㅠ.

난 먼지 많거나 추울때만 코막힘 심해지고 재채기랑 콧물 좀 많이 나오고 마는데 여기 이야기들 들어보니까 난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ㄹㅇ;;

6년째 만성비염 때문에 제대로 공기를 들이마신적이 없다. 비염 없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비염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실제 진단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알레르기 비염 외에도 비중격만곡증, 비갑개 비대, 비용종, 만성 부비동염, 약물성 비염 등이 코막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비강 스테로이드는 사용법이 잘못되거나 충분한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기대한 만큼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증상이 심해 정상적인 수면이나 업무가 어려운 경우에는 약물 종류와 사용법, 알레르기 검사 결과 등을 다시 평가하는 것이 좋다.

합병증 및 관련 질환

부비동염

제때제때 약먹지 않으면 축농증이랑 부비동염으로 진화해서 병원다녀야된다. 조심하자ㅅㅂ.

비염과 부비동염은 서로 관련될 수 있지만, 비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반드시 부비동염으로 진행한다는 뜻은 아니다.

부비동염은 코 주변의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코막힘과 콧물 외에도 얼굴 통증, 후각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경우에는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중이염과 귀 먹먹함

코와 귀는 이관이라는 통로로 연결돼 있다.

비염으로 코와 비인두에 염증이 발생하면 이관 기능에 영향을 주어 귀가 먹먹하거나 압력이 차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모든 귀 먹먹함이 비염 때문인 것은 아니며, 청력 저하나 통증이 동반되면 별도의 진료가 필요하다.

녹내장

심지어 비염이 녹내장에도 영향을 준다.

녹내장이 안압으로 발생하는데 비염이 있으면 안압이 상승해서 그렇다 카더라.

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높은 안압이 중요한 위험 요인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비염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안압이 상승하거나 녹내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스테로이드 약물은 안압 상승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기존에 녹내장이나 안압 문제가 있는 사람은 사용 중인 약물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일반적인 비강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심각한 안압 문제가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비염 환자를 위한 정리

알러지비염을 최소한으로 만드는법은

  1. 금주 금연
  2. 사는곳 청결 (매트리스, 집먼지, 진드기)
  3. 원인 피하기
  4. 면역력키우기 (운동, 영양제)

원문의 이러한 조언 가운데 금연, 알레르기 유발 물질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은 실제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영양제 복용이나 막연한 면역력 강화가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한다는 확실한 근거는 부족하다.

비염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1. 정확한 진단: 알레르기 비염인지 비알레르기 비염인지, 비중격만곡증이나 부비동염이 동반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2. 원인 회피: 알레르기 검사와 실제 증상을 바탕으로 관련 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인다.
  3. 약물치료: 증상에 맞게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한다.
  4. 코세척: 안전한 식염수를 이용해 분비물과 자극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5. 면역치료: 적절한 대상자라면 알레르겐 면역치료를 고려한다.
  6. 수술: 구조적인 코막힘이 있고 보존적 치료가 충분하지 않을 때 검토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비염이 단순히 참거나 노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질환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성적인 비염으로 수면장애와 피로가 지속된다면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

여담

  • 비염 환자에게 휴지는 사실상 필수품이다. 특히 환절기에는 휴지 소비량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 코막힘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낮에도 피로를 느끼기도 한다.
  •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알레르기 질환 전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 같은 비염 환자라도 증상의 정도와 유발 요인은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환절기에만 재채기하고 끝나지만, 누군가는 일 년 내내 코막힘 때문에 고생한다.
  • 다른 사람이 계속 코를 훌쩍거리거나 재채기한다고 해서 놀리지 말자. 본인은 이미 충분히 고통받고 있다.
  • 코를 아무리 풀어도 막혀 있는 이유는 콧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점막 자체가 부어 있기 때문일 수 있다.
  • 약을 먹고도 증상이 심하다면 무조건 약을 늘리기보다 치료 방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