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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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이름으로. |
” |
1코스트 1/2에 캐릭터가 치유될 때마다 공격력을 +2 얻는 효과를 갖고 있다. 거품 무는 광전사의 치유 버전
이 카드는 운고로 때 미라클사제가 잠깐 쓴 이후로 정규전에서 자취를 감췄는데 마녀숲 후반에 힐위니흑마가 등장해서 쓰인다. 버프각이 잘 안나와서 애매하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폭심만만 때 완전히 입지를 굳혔다.
치유의 비와 함께 쓰면 25공으로 원턴킬을 노려볼 수 있다.
울둠의 구원자 때 대사제 아메트와 저승길잡이 쌍두마차의 등장으로 브원삼디 천정내열사제가 흥하면서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었다.
보통 야생전에서 나루의 빛으로 튀어나오는 모습이 목격된다.
이거 1/2라고 무시하고 살려놨다가는 아래와 같이 끔찍한 사태가 발생한다.
야생전 문서에 있는 미라클 사제가 죽음의 군주에 보호막, 벨렌의 선택 발라서 버티다가 나루의 빛으로 빛의 감시자뽑고 치유의 마법진 써서 19/2로 만들고 한 턴에 29뎀 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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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지금은 정규고 야생이고 나발이고 간에 죄다 잊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