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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피닉스 야구단은 국군체육부대 소속의 대한민국 군 야구단이다. 정식으로는 국군체육부대 야구단이며 KBO 퓨처스리그에는 일반적으로 상무라는 이름으로 참가한다.

KBO 리그 선수 가운데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수들이 국군체육특기병으로 입대해 복무기간 동안 이 팀에서 야구를 계속한다. 따라서 선수 대부분이 이미 프로구단에 소속돼 있거나 프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역하면 다시 원소속 구단으로 돌아간다.

프로구단의 일반적인 2군과는 달리 선수들이 여러 KBO 구단에서 골고루 모여 있는 군부대 팀이다. 그래서 퓨처스리그에서는 다른 팀들이 자기 구단의 유망주를 육성하는 동안 상무 혼자 KBO 각 구단의 선발급 유망주들을 한데 모아놓는 기묘한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 결과 성적도 존나 좋다.

2026년에는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2년부터 15년 연속 리그 1위라는 정신나간 기록을 세웠다.[1]

개요

항목 내용
정식명칭 국군체육부대 야구단
통칭 상무 피닉스, 상무 야구단
영문명 Sangmu Phoenix
운영 국군체육부대
창단 계보 1953년 육군 야구단
현 상무 체제 1984년 1월 4일
퓨처스리그 참가 2001년 ~
소속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연고지 경상북도 문경시
홈구장 문경 상무야구장
감독 박치왕
선수 신분 국군체육특기병
모기업 없음

2026년부터는 신생팀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에 참가하면서 상무가 기존 남부리그에서 북부리그로 이동했다.[2]

이름

상무는 국군체육부대를 일반적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한자로는 尙武. 무예를 숭상한다는 뜻이다.

국군체육부대의 상징이 불사조라 영어 별칭으로 Phoenix를 사용하며, 야구단도 흔히

상무 피닉스

라고 부른다.

KBO 공식 기록이나 경기 일정에서는 대부분 간단히 상무라고 표기한다.

2015~2016년에는 신협과의 명명권 계약으로 신협 상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다.

역사

육군 야구단

상무 야구단의 직접적인 계보는 1953년 창단된 육군 야구단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프로야구가 없었기 때문에 군 야구단도 실업야구의 주요 팀 가운데 하나였다.

군 복무 중인 우수 야구선수들이 한곳에 모이기 때문에 전력 자체가 상당히 강했다.

1970년대에는 육군 야구단이 육군 경리단으로 개편됐다.

상무의 전신인 육군중앙경리단에서 오랫동안 감독을 맡았던 김정택은 1982년부터 상무 야구단을 이끌었으며, 이후 30년 가까이 군 야구를 지도했다.[3]

장효조를 비롯해 수많은 유명 야구선수가 육군 경리단에서 군 복무를 했다.

국군체육부대 창설

1984년 1월 4일 육군·해군·공군 등 각 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체육조직을 통합해 국군체육부대가 창설됐다.

창설 당시부터 야구가 공식 21개 종목 가운데 하나로 포함됐다.[4]

이에 따라 육군 경리단 야구단을 중심으로 군 야구 전력이 통합되면서 현재의 상무 야구단 체제가 만들어졌다.

당시 공군도 성무 야구단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성무 선수단 역시 상무 체제로 통합됐다.

실업야구

프로야구가 출범한 뒤에도 상무는 한동안 실업야구에 참가했다.

군 복무를 하는 선수 중에는 대학·실업 출신뿐 아니라 프로선수도 점점 늘어났다.

프로야구가 자리잡은 뒤에는

군 복무하면서 경기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곳

이라는 역할이 훨씬 중요해졌다.

군대를 일반 병과로 가면 약 1년 반 동안 제대로 된 프로야구 훈련과 실전을 하기 어렵지만 상무에 합격하면 군인 신분으로 훈련과 경기를 계속할 수 있다.

KBO 퓨처스리그 참가

2001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정식 참가했다.

당시에는 북부리그 소속이었다.

이후 상무는 사실상 퓨처스리그의 최강팀 중 하나가 됐다.

선수 구성을 생각하면 당연한 면도 있다.

다른 2군 팀은

아직 1군에서 자리잡지 못한 유망주 + 백업 + 재활선수

가 중심인데 상무에는 각 구단에서

얘는 몇 년 뒤 1군 주전으로 써야겠다

싶은 선수들을 선발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미 1군 주전 경험이 상당한 선수도 병역 때문에 들어온다.

문경 이전

국군체육부대는 원래 경기도 성남시에 있었다.

2013년 9월 현재의 경상북도 문경시로 부대를 이전했다.[5]

이에 따라 야구단 역시 문경으로 이동했다.

현재 부대 주소는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상무로 101

이다.[6]

홈경기는 부대 내 문경 상무야구장에서 열린다.

국군체육부대는 퓨처스리그 경기 관람에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고 안내하고 있다.[7]

선수 선발

상무 야구단은 그냥 군대 가면서

저 야구 좀 하는데요

한다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현재는 국군체육특기병으로 선발된다.

병무청에 지원하고 서류·경기실적·체력평가 등을 거쳐 최종 합격해야 한다.[8]

지원자격

2026년 기준 기본적으로

  • 현역병 입영대상자
  •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또는 프로경기단체 등록 선수
  • 모집연도 기준 일정 연령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야구선수는 특히

  • 최근 2년간 KBO·퓨처스리그 개인기록
  • 투수의 이닝·평균자책점
  • 타자의 타석·타율·홈런
  • 최근 2년간 1군 등록일수

등을 제출한다.[9]

그냥 이름값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최근 경기기록이 평가자료로 들어간다.

경쟁

상무 입대는 프로선수들에게 꽤 중요한 문제다.

합격하면 군 복무기간 동안

  • 프로 수준 훈련
  • 정규 경기
  • 전문 코칭
  • 웨이트트레이닝
  • 재활
  • 실전 타석·이닝

을 계속 경험할 수 있다.

반대로 떨어지면 현역 일반병이나 다른 병역이행 방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경기경력에 상당한 공백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모집 때마다 각 구단 유망주들이 대거 지원한다.

2026년 8월 발표된 12월 입대 합격자에는

등 11명이 포함됐다.[10]

이들은 2026년 12월 7일 입대해 2028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군인

당연하지만 선수들은 진짜 군인이다.

프로야구팀에서 상무로 임대되어 놀러 오는 것이 아니다.

입대 후 군인 신분으로 복무하며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로 훈련과 경기에 참가한다.

병무청도 국군체육특기병의 임무를

국군대표운동선수단 소속으로 각종 대회 참가 등 국군대표선수 임무 수행

으로 규정한다.[11]

그래서 경기 중계에서도 선수 이름 앞에 가끔

상병
병장

같은 계급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잘하면 연봉 인센티브 대신 휴가 얘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 팀의 특징.

2026년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태경이 맹활약하자 박치왕 감독도 경기 후

휴가를 더 주고 싶다

는 취지로 칭찬했다.[12]

다른 프로팀 감독이면 잘하면 다음 경기 선발이나 연봉을 얘기하겠지만 여긴 군대다.

원소속 구단

상무에 입대했다고 원래 프로구단과의 관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한화 선수가 상무로 입대하면 복무기간 동안 상무 유니폼을 입고 퓨처스리그에서 뛰지만 전역 뒤에는 다시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다.

따라서 상무에는

한화 투수
롯데 포수
삼성 내야수

가 동시에 한 팀에서 뛰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리고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원소속팀을 직접 상대할 수도 있다.

2025년에는 KT 소속 류현인이 상무에서 뛰면서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자신의 원소속팀 KT 위즈와 맞붙는 상황도 나왔다.[13]

존나 이상하지만 상무에서는 흔한 일이다.

퓨처스리그의 깡패

상무를 설명할 때 빠지기 힘든 부분.

존나 세다.

특정 KBO 구단 하나의 유망주가 아니라 10개 구단의 군 미필 우수선수 중 선발된 선수가 모인다.

그래서 퓨처스리그에서는 전력이 상당히 강할 수밖에 없다.

2025년 상무는

74승 27패 1무, 승률 .733

을 기록하며 남부리그 1위를 차지했다.[14]

팀 타율은 퓨처스리그 11개 구단 중 유일하게 3할을 넘겼다.

15년 연속 리그 1위

상무는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 연속 소속 리그 1위를 기록했다.[15]

2012년에는 북부리그 1위였고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남부리그에서 계속 1위를 했다.

2026년에는 울산 웨일즈의 리그 참가로 북부리그로 이동했는데

가자마자 또 1위 했다.

남부에서 북부로 옮겨도 별 상관이 없었다.

2025 퓨처스리그

2025년에는 남부리그에서

74승 27패 1무, 승률 .733

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등 상무 소속 선수들이 주요 타격부문을 휩쓸었다.[16]

2025년부터는 KBO가 퓨처스리그에도 별도의 챔피언 결정전을 도입했다.

상무는 준결승에서 LG를 5-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결승에서 KT 위즈에 5-10으로 패해 초대 챔피언 자리는 KT에게 넘겨줬다.[17]

정규시즌에서 KT보다 16승이나 더 했는데 단판에서 털렸다.

2026 퓨처스리그

2026년에는 신생 독립 프로팀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에 참가했다.

이에 따라 상무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18]

리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북부리그 남부리그
상무 울산
한화 롯데
LG NC
SSG KT
두산 KIA
고양 삼성

상무는 또 북부리그 1위를 차지해 15년 연속 리그 1위를 달성했다.[19]

챔피언 결정전

준결승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5-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20]

결승 상대는 창단 첫해 남부리그 1위를 차지한 울산 웨일즈.

2026년 9월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결승에서 상무가 울산을

8-3

으로 꺾고 우승했다.[21]

2025년 초대 대회에서는 KT에 져 준우승했지만 두 번째 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것이다.

한화 이글스 소속 좌완 김기중이 5이닝 2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챔피언 결정전 MVP에 선정됐다.[22]

박치왕

박치왕은 오랫동안 상무 야구단을 이끌고 있는 감독이다.

2026년 현재도 상무 감독을 맡고 있다.[23]

상무 특성상 매년 주요선수가 전역하고 새로운 선수들이 입대하기 때문에 일반 프로팀보다 선수단 변화가 훨씬 심하다.

그런데도 계속 리그 1위를 찍는다.

감독 입장에서는

선수를 키워놓으면 제대한다.

그래서 또 새 선수를 받아서 키우면

걔도 제대한다.

이걸 무한반복하는 팀이다.

경찰 야구단

과거에는 상무 말고도 프로야구 선수가 병역을 해결하면서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경찰 야구단.

2005년 창단돼 경찰청 소속 의무경찰 신분 선수들로 운영됐으며 상무와 함께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했다.

당시 군 미필 프로선수들은

상무냐 경찰청이냐

를 선택해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경찰 야구단 역시 상당한 전력을 보유해 상무와 퓨처스리그에서 경쟁했다.

하지만 의무경찰 제도 폐지 방침에 따라 신규선수 선발을 중단했고 2019년 공식 해체됐다.

이후 프로야구 선수가 선수생활을 유지하면서 현역병 복무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길은 사실상 상무 하나가 됐다.

그래서 상무 경쟁률과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

일반 군복무와의 차이

일반 병사와 똑같이 군 복무기간을 채우지만 일과의 핵심이 운동선수로서 훈련하고 경기에 참가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군대 안 가고 야구만 하는 것

은 아니다.

정식 현역 군인이며 국군체육부대 규율을 적용받는다.

선수 선발 과정에도 신체검사와 체력평가가 포함된다.

프로선수 입장에서 상무의 가장 큰 장점은 복무기간 동안 선수 경력이 끊기지 않는 것이다.

야구선수는 1년 반 동안 실전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으면 경기감각과 신체능력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상무에서는 오히려 퓨처스리그에서 거의 매일 경기를 뛰기 때문에

  • 부족한 변화구 시험
  • 타격폼 수정
  • 포지션 전환
  • 재활
  • 실전경험 축적

등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전역 후 갑자기 성적이 크게 좋아지는 선수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출신 선수

상무를 거쳐간 KBO 선수는 너무 많아서 유명선수를 일일이 적기 힘든 수준이다.

대표적으로

등 많은 선수가 군 복무기간에 상무를 거쳤다.

시대마다 각 구단의 주전급·유망주가 계속 입대하기 때문에 사실 KBO에서 10년 이상 뛴 남자선수 명단을 보다 보면 상무 출신이 존나 많이 나온다.

홈구장

문경 상무야구장.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의 국군체육부대 내에 위치한다.

2013년 국군체육부대가 성남에서 문경으로 이전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24]

2026년 퓨처스리그 개막전 역시 문경에서

SSG 랜더스 vs 상무

경기로 열렸다.[25]

다른 프로구단의 2군구장처럼 대규모 관중석을 갖춘 경기장은 아니지만 퓨처스리그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국군체육부대는 퓨처스리그 경기 관람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26]

물론 군부대 안이다 보니 일반 야구장처럼 아무 데로나 돌아다니면 안 된다.

특징

1군이 없다

상무는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지만 KBO 리그 1군 구단이 아니다.

따라서

상무 1군

이라는 것은 없다.

오직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한다.

그렇다고 일반 프로구단의 2군도 아니다.

KBO 회원구단들의 군 복무 선수들이 모인 별도의 군 팀이다.

외국인선수가 없다

당연하지만 군 복무를 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므로 프로구단처럼 외국인선수를 영입하지 않는다.

매년 로스터가 박살난다

선수가 군 복무를 마치면 전역해서 원소속팀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프로팀처럼

이 선수 중심으로 5년 장기계획

같은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잘 키워놓으면 전역.

또 다른 놈 키워놓으면 전역.

그래도 매년 새로운 KBO 유망주들이 입대하기 때문에 전력이 유지된다.

성적이 너무 좋다

퓨처스리그에서는 다른 팀보다 좋은 선수가 모이기 쉬운 구조다.

예를 들어 한 팀에서 상무로 보내는 선수는 보통

군대는 가야 하는데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선수

다.

그런 선수들을 10개 구단에서 모은다.

그러니 퓨처스리그에서는 사기팀 비슷한 전력이 만들어진다.

15년 연속 리그 1위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성장해서 돌아온다

구단 입장에서는 군 복무를 해결하는 동시에 선수를 실전에서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입대 전에는 애매한 1.5군 선수였는데 상무에서 매일 출장하고 전역한 뒤 1군 주전이 되는 사례도 있다.

그래서 프로야구 팬들도 자기 팀 유망주가 상무에 합격하면

군대 잘 갔다 와라

수준이 아니라

상무에서 많이 뛰고 와라

라고 한다.

여담

  • 보통 그냥 상무라고 부른다.
  • 정식 야구단 이름은 국군체육부대 야구단이고 피닉스는 국군체육부대의 불사조 상징에서 가져온 별칭이다.
  • 김천 상무 FC와 같은 국군체육부대 계열이지만 운영방식은 다르다.
  • 축구 상무는 K리그 1부·2부에서 프로팀들과 직접 경기하지만 야구 상무는 KBO 1군에 참가하지 않고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한다.
  • 선수들은 실제 현역 군인이다.
  • KBO 기록 페이지에는 그냥 상무라고 표시된다.
  • 2001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했다.
  • 2013년 국군체육부대가 문경으로 이전하면서 야구단도 문경으로 옮겼다.
  • 2026년에는 2025년까지 뛰던 남부리그에서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 이유는 울산 웨일즈가 새로 남부리그에 들어와 양대 리그를 6팀씩 맞추기 위해서다.
  • 옮기자마자 북부리그 1위를 했다.
  •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 연속 리그 1위를 기록했다.
  • 2025년에는 퓨처스리그에 처음 도입된 챔피언 결정전 결승에서 KT에 패했다.
  • 2026년에는 울산 웨일즈를 8-3으로 꺾으며 챔피언 결정전 첫 우승을 차지했다.
  • 2026년 결승 MVP는 김기중.
  • 잘하면 감독에게 연봉 더 줘야겠다보다 휴가 더 줘야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야구팀이다.
  • 다른 팀 선수와 싸우다가 알고 보면 몇 달 뒤 원소속팀으로 돌아가 같은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
  • 원소속 구단을 상대로 경기할 수도 있다.
  • 경찰 야구단이 있던 시절에는 미필 선수의 대표적인 선택지가 상무와 경찰청 두 곳이었다.
  • 경찰 야구단이 해체된 뒤 상무의 중요성이 훨씬 커졌다.
  • 군복무 기간과 선수 선발 일정 때문에 시즌 도중 전역하거나 새 선수들이 합류하는 경우가 있다.
  • 국군체육특기병은 야구선수 전용 제도가 아니라 축구, 농구, 배구, 육상, 유도, 사격 등 여러 종목에서 선발한다.
  • 병무청은 2026년 기준 야구선수 평가자료로 최근 2년간 KBO·퓨처스 개인기록과 1군 등록일수까지 요구한다.[27]
  • 2026년 12월 입대 예정 선수 중에는 이미 KBO 1군 마무리투수로 오래 활약한 정해영도 있다.
  • 그 정도 선수도 군대는 가야 한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각주

  1.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종료」, 2026년 9월 21일
  2.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2026년 2월 14일
  3. ↑ 동아일보, 「상무 야구감독만 30년… 이제 짐 벗어요」, 2011년 6월 30일
  4. ↑ 국군체육부대, 「부대연혁」
  5. ↑ 국군체육부대, 「부대연혁」
  6. ↑ 국군체육부대 공식 홈페이지
  7. ↑ 국군체육부대, 「시설 개방대상」
  8. ↑ 병무청, 「국군체육특기병」
  9. ↑ 병무청, 「국군체육특기병 지원자격 및 제출서류」
  10. ↑ 머니투데이, 「상무 야구단 최종 합격자 11명 발표」, 2026년 8월 7일
  11. ↑ 병무청, 「국군체육특기병」
  12. ↑ OSEN, 「휴가 더 주고 싶네요…상무 우승 이끈 이태경」, 2026년 9월 29일
  13. ↑ KBO,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KT vs 상무」
  14. ↑ KBO, 「2025 KBO 퓨처스리그 종료」
  15.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종료」
  16. ↑ KBO, 2025 퓨처스리그 부문별 수상자
  17. ↑ 연합뉴스, 「kt, 퓨처스리그 챔프전 우승…상무에 10-5 승리」, 2025년 10월 1일
  18.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19.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종료」
  20. ↑ 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vs 상무」
  21. ↑ OSEN, 「상무, 울산 8-3 제압하고 퓨처스리그 챔피언 정상 등극」, 2026년 9월 28일
  22. ↑ OSEN, 「상무 김기중,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MVP」, 2026년 9월 29일
  23.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종료」
  24. ↑ 국군체육부대, 「부대연혁」
  25. ↑ KBO,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개막」
  26. ↑ 국군체육부대, 「개방대상」
  27. ↑ 병무청, 「국군체육특기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