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드립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아재 꼬추 서요?
모래 마녀라는 뜻이다.
ㄴ 씨바 순간 웃었다 자존심상한다.
개요
매우 맛있는 음식으로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고, 빵집에서도 만들고, 편의점에서도 판다. 햄버거의 하위 호환이다
근데 니새끼들은 다 사먹을 거다.
영국식 요리다. 재료가 영국식이 아니면 나은편
유래
유능한 워커홀릭이었던 샌드위치 백작이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고안해낸 음식.
그래서 그 워커홀릭 백작의 이름을 따 샌드위치라 명명되었다 함.
참고로, 기존에 알려진 카드께임이 뭐 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얘 싫어하는 놈들이 퍼뜨린거다.
가격
편의점에서 파는 거는 2000원 내외로 살 수 있고, 서브웨이 거는 오천원에 살 수 있다.
돈 없는 놈들은 걍 집에서 먹어
가성비
의외로 자주먹을 음식은 못된다. 가성비가 안좋다.
대체로 비슷한 느낌의 버거와 달리 먹어도 배가 찬 느낌이 없다. 버거보다 깔끔한게 장점.
만드는 방법
빵을 놓는다, 야채, 베이컨을 넣는다. 위에 빵을 덮는다 먹는다
이 때 야채가 중요하다. 양파, 토마토를 필수로 넣어야 한다. 양파 대신 드레싱 소스에 버무린 양상추 넣어도 맛있다.
역사
18세기 경 샌드위치라는 이름을 가진 백작이 트럼프 카드에 존나 빠져서 폐인 마냥 하고 있었다.
근데 트럼프 카드가 존나 꿀잼이라 밥먹는 시간마저 아깝다고 느낀 샌드위치새끼는 빵 사이에 지 먹을거리를 꽉꽉 채워서 한손엔 샌드위치쥐고 한손으로는 트럼프 카드를 하며 쳐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네들도 컴터게임에 존나 빠진다면 샌드위치같은 걸작 음식을 만들수도?
여담
햄버거는 패티만 좆나게 크고 고열량 소스+빵에 채소는 존나 앏아서 파오후새끼가 되기 쉽지만 샌드위치는 햄이 앏고 전체적으로 햄버거보단 많이 저열량이라 상대적으로 나은편이다.
물론 이것도 패스트푸드라 많이쳐먹으면 돼지된다. 다만 이것도 햄버거랑 달리 케바케인게 좀 비싼 빵집가거나 직접 만들어먹으면 ㄱㅊ을수도 있다.
허나 샌드위치 종류도 여러가지라 2번째 짤같은 샌드위치는 고열량이니 많이 쳐먹진마라.
사실 지금은 별개로 부르긴해도 진지빨면 햄버거도 햄벅 스테이크+샌드위치 에서 시작한거다.
사실 햄버거나 얘나 빵에다 고기랑 채소 끼우고 먹는다는 점애선 둘 다 비슷한 놈들이다. 위의 건강이니 열량이니 하는 문제도 애초에 패스트푸드로 파는 놈들은 햄버거 마냥 소금, 설탕 팍팍 스까놓은 소스랑 마요네즈로 한층은 차지하기 때문에 마냥 건강하다고 할 만한 음식은 아니다. 즉 햄버거나 샌드위치나 음식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기존의 패스트푸드 방식이 문제인 셈
안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르긴 하다만 칼로리가 꽤 있다. 이거 하나 먹으면 최소 밥 2//3 공기는 먹었다고 봐야함. 위에서 말했듯이 맛있다고 쿰척거리면 당연히 파오후 직행이다.
미국 푸드 트럭 보면 태반이 샌드위치 파는 트럭이다. 천조국 아니랄까봐 하나같이 존나 크고 치즈 베이컨 달걀 소스 때려부은게 많다. 다 존나 맛있는데 건강에 매우 좋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