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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노바위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서울特別市都市鐵道公社,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는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존재했던 서울특별시 산하 지방공기업이자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다. 흔히 서울도시철도공사, 도시철도공사, 도철이라고 불렸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을 운영했으며,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함께 서울 지하철을 양분했다. 2007년부터는 5678행복미소라는 브랜드를 내세우면서 스스로를 5678 서울도시철도라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1]

2017년 5월 31일 서울메트로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면서 23년 만에 해산했다.[2]

쉽게 말하면 현재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조직의 전신이다.

개요

항목 내용
정식명칭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통칭 서울도시철도공사, 도시철도공사, 도철
영문명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영문 약칭 SMRT
설립 1994년 3월 15일
해산 2017년 5월 31일
후신 서울교통공사
소유 서울특별시
형태 지방공기업
본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운영 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운영규모 157개 역, 162.2km[3]
전동차 1,561량
차량기지 6개
브랜드 5678행복미소

설립근거는 지방공기업법과 당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였다.

공식 설립목적은 서울특별시 지하철을 운영해 도시교통 발전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대중교통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복리를 증진하는 것이었다.[4]

설립

2기 지하철

서울의 초기 지하철인 1~4호선이 건설된 뒤 서울시는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른바 2기 지하철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그 중심이

이었다.

1990년 6월 5호선이 착공됐고 같은 해 12월 7호선과 8호선 공사가 시작됐다.

1994년 1월에는 6호선도 착공됐다.[5]

기존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에 5~8호선까지 전부 맡기지 않고 별도의 운영기관을 만들기로 하면서 1994년 3월 15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설립됐다.

그래서 한동안 서울 지하철은

1~4호선 = 서울지하철공사 → 서울메트로
5~8호선 =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라는 이원체제로 운영됐다.

이 상태가 무려 23년이나 이어졌다.

노선 개통

5호선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최초로 영업을 시작한 노선.

1995년 11월 15일

왕십리 ~ 상일동

구간이 처음 개통됐다.[6]

이후 구간별로 순차 개통돼 1996년 12월 30일 방화~상일동·마천 구간이 연결되면서 사실상 전 구간이 완성됐다.

5호선은 서울을 동서로 관통하면서

  • 김포공항
  • 여의도
  • 광화문
  • 왕십리
  • 강동

등을 연결한다.

특히 여의나루~마포와 광나루~천호 사이에서 한강 밑으로 직접 통과하는 하저터널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마곡역

5호선 건설 당시 역 자체는 만들어놓았지만 주변이 사실상 허허벌판이라 영업하지 않았던 역.

1996년 5호선 개통 이후 열차가 12년 동안 그냥 통과했다.

이후 발산지구 입주와 마곡지역 개발이 진행되면서 2008년 6월 20일 영업을 시작했다.[7]

역은 1990년대에 다 지어놨는데 첫 승객은 2008년에 받은 기묘한 역이다.

8호선

1996년 11월 23일

잠실 ~ 모란

구간이 개통했다.

이로써 성남시 구도심에서 서울 잠실까지 지하철로 직접 연결됐다.

1999년 7월 2일

암사 ~ 잠실

구간이 개통하면서 당시 계획된 암사~모란 17.7km가 완성됐다.[8]

현재는 별내선이 개통해 별내까지 연장됐지만 이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사라진 뒤의 일이다.

7호선

2000년 8월 1일 당시 장암~온수 구간이 완전히 개통됐다.[9]

서울 동북부와 강남, 서남부를 길게 연결하면서 강남권에서 2호선을 보완하는 중요한 노선이 됐다.

부천·인천 연장

2012년 10월 27일 기존 종점 온수역에서

까치울 → 부천종합운동장 → 춘의 → 신중동 → 부천시청 → 상동 → 삼산체육관 → 굴포천 → 부평구청

으로 이어지는 9개 역, 10.2km 구간이 개통됐다.[10]

서울특별시뿐 아니라 부천시와 인천광역시까지 진출한 것이다.

연장구간 역시 당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했다.[11]

이 연장으로 부천과 인천 부평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6호선

가장 늦게 완성된 노선.

1994년 1월 공사가 시작됐고 구간별 개통을 거쳐 2001년 3월 9일 전 구간이 완전히 개통됐다.[12]

응암순환 구간이라는 독특한 구조와 함께

  • 월드컵경기장
  • 디지털미디어시티
  • 이태원
  • 약수
  • 청구
  • 고려대
  • 석계

등 서울 북부를 동서로 연결한다.

6호선 완전 개통으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맡았던 5~8호선의 기본 네트워크가 모두 완성됐다.

운영규모

초기 4개 노선 완성 당시에는

148개 역
152km

규모였다.[13]

당시 국내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가장 긴 노선망을 운영했다.

7호선 부천·인천 연장과 마곡역 영업 개시 등이 이어진 뒤 2014년 기준 운영규모는

5~8호선 157개 역
162.2km

까지 증가했다.[14]

전동차는 총 1,561량을 보유했다.

차량기지

총 6개의 차량기지를 운영했다.

노선 차량기지
5호선 방화차량사업소, 고덕차량사업소
6호선 신내차량사업소
7호선 도봉차량사업소, 천왕차량사업소
8호선 모란차량사업소

[15]

현재는 모두 서울교통공사로 넘어갔다.

전동차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기 지하철용 전동차를 운영했다.

현재 차량 명칭은 서울교통공사 기준으로 불리지만 원래 대부분 서울도시철도공사 차량이었다.

5·6·7호선은 기본적으로 8량 편성, 8호선은 6량 편성으로 운행했다.[16]

1인 승무

5~8호선은 개통 당시부터 자동열차운전장치 등을 활용한 1인 승무 체계를 사용했다.

기관사 한 명이 운전과 출입문 취급을 담당한다.

이는 1~4호선의 전통적인 2인 승무체계와 비교되는 2기 지하철의 대표적인 운영방식 가운데 하나다.[17]

현재 서울교통공사에서도 5~8호선은 기본적으로 이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메트로와의 관계

둘 다 서울특별시가 만든 지하철 공기업이었는데 회사를 따로 운영했다.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설립 계보 1981년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1994년
주요 운영노선 1~4호선 5~8호선
세대 1기 지하철 중심 2기 지하철
영문 약칭 Seoul Metro SMRT
통합 2017년 서울교통공사

노선도를 보는 승객 입장에서는 그냥 다 똑같은 서울 지하철이었지만 운영회사는 달랐다.

따라서 환승역에서는 같은 서울시 지하철끼리도 시설물 관리주체가 갈리는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어 2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왕십리역, 3호선과 6호선이 만나는 약수역 같은 곳은 서로 다른 공사가 시설을 나눠 관리했다.

전화번호도 달랐고 홈페이지도 달랐고 채용도 따로 했으며 노동조합과 조직체계도 달랐다.

서울시가 자기 지하철 회사를 두 개씩 굴리고 있던 셈이다.

5678행복미소

2007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만든 브랜드.

정식 BI 명칭은 5678행복미소였다.[18]

공사는 이를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통
5678호선을 이용하는 고객의 미소

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공식 홍보물에서도

5678 서울도시철도

라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공사의 비전 역시 한동안

행복한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5678 서울도시철도

였다.

로고송 함께해요 5678과 이미지송 행복미소도 따로 있었다.

서울 지하철 노선번호 4개를 회사 브랜드로 그냥 박아버린 상당히 직관적인 작명.

덕분에 무슨 노선을 운영하는 회사인지는 존나 알기 쉬웠다.

역 시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비교적 늦게 지어진 2기 지하철을 운영했기 때문에 1기 지하철에 비해 처음부터 자동화와 승객편의시설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스크린도어

2000년대 서울시는 1~8호선 전체 역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추진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역시 5~8호선 각 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으며 2009년경 서울시 지하철 전 구간 설치가 마무리됐다.[19]

이후 선로 추락·투신사고가 크게 감소했다.

행복지대

일부 역 승강장에는 행복지대라는 휴식공간을 설치하기도 했다.

신금호역, 왕십리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에 설치됐으며

  • 벤치
  • 책장
  • 냉방시설

등을 갖췄다.[20]

열차 기다리는 곳에 조그마한 라운지를 만들어놓은 셈.

아기사랑방

2015년 기준 5~8호선 157개 역 가운데 67개 역에서 유아수유실인 아기사랑방을 운영했다.[21]

해피박스

기존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개편한 무인 보관서비스.

2010년대 중반에는 모바일 기반 예약과 결제 등을 도입하며 여러 역으로 확대했다.

해피스팟

2016년에는 5~8호선 역에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빌리고 다른 역에서 반납할 수 있는 해피스팟 서비스를 도입했다.

152개 역에 대여기를 설치하고 1만 5,700개의 보조배터리를 준비했다.[22]

지금 보면 공유배터리 서비스가 별로 신기하지 않지만 2016년에는 꽤 앞서간 서비스였다.

기술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단순 운송사업뿐 아니라 자체 철도기술 연구에도 투자했다.

차량 유지보수 업무에 무선망과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해 현장에서 고장·정비정보를 확인하고 입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23]

2013년에는 회사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품질경영 ISO 9001과 환경경영 ISO 14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서울시는 국내 철도·도시철도 운영기관 전체 사업장이 두 인증을 동시에 취득한 최초 사례라고 밝혔다.[24]

본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에 있었다.

용답역과 신답역 사이 일대에 위치한다.

이 건물은 서울교통공사 출범 뒤에도 서울교통공사 본사로 사용되고 있다.

그 밖에

  • 성산별관
  • 한강진별관
  • 부천종합운동장역 별관

등도 두고 있었다.

역대 사장

대표적인 사장은 다음과 같다.

  • 손종석
  • 윤두영
  • 홍종민
  • 제타룡
  • 음성직
  • 김기춘
  • 김태호

김기춘은 2011년 취임했고,[25] 김태호는 2014년 취임한 최초의 민간 전문경영인 출신 사장이었다.[26]

김태호는 이후 서울메트로 사장으로 이동했고 서울교통공사 초대 사장이 됐다.

통합 논의

서울 지하철을 같은 서울시가 운영하면서 공기업을 두 개로 나눠둘 필요가 있느냐는 논의는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두 기관을 합치면

  • 중복 조직 축소
  • 구매·정비 통합
  • 시설규격 표준화
  • 인력운영 효율화
  • 환승역 관리체계 단순화

등의 장점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반면 노동조합에서는 구조조정과 인력감축 가능성을 우려했다.

2014년 통합 추진

서울시는 2014년 12월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의 통합을 공식 추진하기 시작했다.[27]

그러나 노사협상이 난항을 겪었고 2016년 3월 양 공사 노동조합이 통합안에 반대하면서 한 차례 무산됐다.

구의역 사고

2016년 5월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자체는 서울메트로 관할 2호선에서 벌어졌지만 서울 지하철의 안전관리와 외주화 문제가 크게 논란이 되면서 두 공사의 운영체계를 다시 정비해야 한다는 논의가 재개됐다.

서울시와 양 공사 노사, 시민사회 등이 다시 협상에 들어갔으며 약 8개월 동안 36차례 논의를 진행했다.[28]

최종 노조투표에서는 세 노조 평균 74.4%의 찬성으로 통합안이 가결됐다.

서울교통공사 출범

2017년 5월 31일

서울메트로 +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를 합친 서울교통공사가 정식 출범했다.[29]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이날 법적으로 해산했다.

서울시 표현으로는 서울지하철이 분리된 지 23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된 것이다.

통합된 서울교통공사는 당시

  • 277개 역
  • 약 300km
  • 전동차 3,571량
  • 하루 약 680만 명

규모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됐다.[30]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가지고 있던

  • 직원
  • 전동차
  • 차량기지
  • 역
  • 시설
  • 기술
  • 부채
  • 계약

등은 모두 서울교통공사로 승계됐다.

따라서 회사를 합쳤다고 다음날부터 5~8호선 열차가 새것으로 바뀐 것은 당연히 아니다.

차에 붙어 있던 회사 이름만 점점 서울교통공사로 바뀌었다.

통합 이후

5~8호선은 현재 모두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한다.

다만 옛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서로 완전히 다른 조직으로 20년 이상 운영됐던 탓에 통합 이후에도

  • 차량
  • 신호
  • 승무체계
  • 정비방식
  • 사내 전산
  • 시설규격
  • 조직문화

등의 차이가 상당기간 남았다.

서울시도 통합 당시 두 회사의 시설·장비 표준화와 자체 기술 공유를 주요 통합효과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다.[31]

현재 서울교통공사의 노선별 조직과 차량에서도 옛

1~4호선 서울메트로 계열
5~8호선 도시철도공사 계열

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안전 관련 문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최신 2기 지하철을 운영했다고 해서 안전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14년 서울시 감사에서는 일부 역사 시설물 정밀점검 과정에서 결함 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평가도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지적이 나왔다.[32]

2016년에는 5~8호선 157개 역 가운데 당시 승강장 스프링클러 헤드가 설치된 곳이 74개 역에 그친다는 문제가 보도되기도 했다.[33]

스크린도어 설치 등으로 선로 추락사고는 크게 줄었지만 노후화가 시작된 시설과 각종 안전설비 보강은 통합 직전까지 계속 중요한 과제였다.

명칭

정식 이름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존나 길다.

그래서 거의 아무도 일상적으로 풀네임으로 부르지 않았다.

주로

  • 서울도시철도공사
  • 도시철도공사
  • 도철
  • 서울도시철도
  • 5678 서울도시철도

등으로 불렸다.

공사 내부에서도 홍보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사용한 이후에는 5678 서울도시철도라는 표현을 많이 썼다.

SMRT

영문명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의 머리글자를 따 SMRT라고 불렀다.[34]

싱가포르의 SMRT Corporation과 약자가 똑같지만 당연히 아무 관계 없다.

여담

  • 설립일은 1994년 3월 15일.
  • 해산일은 2017년 5월 31일.
  • 정확히 23년 정도 존재했다.
  • 현재의 서울교통공사를 구성한 두 회사 가운데 하나다.
  • 나머지 하나는 서울메트로.
  • 기본 담당 노선은 숫자 그대로 5·6·7·8호선이었다.
  • 그래서 2007년 아예 5678행복미소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 공식 로고송 이름도 함께해요 5678이었다.
  • 영문 약자는 SMRT.
  • 5호선이 공사 최초 영업노선이다.
  • 최초 영업구간은 1995년 11월 15일 왕십리~상일동.
  • 5호선 마곡역은 역사를 미리 지어놓고도 12년 동안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다 2008년 문을 열었다.
  • 6호선이 5~8호선 가운데 가장 늦게 완전히 개통됐다.
  • 7호선은 2012년 부천을 지나 인천 부평구청까지 연장되면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서울시 밖의 상당한 구간까지 운영하게 됐다.
  • 8호선은 처음부터 성남시까지 들어갔다.
  • 2014년 기준 157개 역, 162.2km를 운영했다.
  • 전동차는 1,561량이었다.
  • 차량기지는 방화·고덕·신내·도봉·천왕·모란 등 6곳.
  • 5~8호선은 기본적으로 1인 승무 방식이었다.
  • 현재도 이 운영방식은 대부분 이어진다.
  • 본사는 성동구 천호대로 346이었다.
  • 통합 뒤에도 이 건물은 서울교통공사 본사로 사용된다.
  • 서울시민 입장에서는 같은 지하철이라 별 생각 없이 탔지만 2017년까지 1~4호선과 5~8호선은 운영회사가 달랐다.
  • 그래서 환승역에는 회사 경계가 있었다.
  • 심지어 같은 서울시 산하 회사라면서 홈페이지, 전화번호, 채용, 노조, 전산시스템, 차량정비체계까지 따로였다.
  • 서울메트로가 1~4호선을 맡으니 이름만 보면 서울메트로가 서울 전체를 운영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절반은 다른 회사였다.
  • 2017년 통합 이후 이 괴상한 상태가 끝났다.
  • 서울교통공사가 공식 캐릭터로 사용하는 또타는 두 공사가 통합된 2017년에 만들어졌다.[35]
  • 현재 서울교통공사 자료에서 구 도시철도공사라고 나오면 대부분 5~8호선 계통을 뜻한다.
  •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없어진 뒤에도 한동안 역사 시설과 전동차 곳곳에 옛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 흔적이 남아 있었다.
  • 대구도시철도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의 회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냥 도시철도공사라고 하면 문맥을 봐야 했다.

같이 보기

각주

  1. ↑ 서울특별시 정보소통광장, 「직원이 알아야 할 Q&A」
  2. ↑ 서울특별시, 「국내 최초 노사정 합의로 통합, 서울교통공사 31일 출범」, 2017년 5월 31일
  3. ↑ 파이낸셜뉴스,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에 김태호씨」, 2014년 8월 7일
  4.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운영현황」
  5.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도시철도공사 운영현황」
  6. ↑ 서울특별시, 「지하철 5호선 강동구간 개통기념 승차권」
  7. ↑ 경향신문, 「5호선 마곡역 20일 영업개시」, 2008년 6월 10일
  8. ↑ 서울특별시, 「지하철 8호선 연장 영업시운전 완료」
  9.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도시철도공사 주요업무보고
  10. ↑ 서울특별시,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 건설지 시민 공개」
  11. ↑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알아야 할 Q&A」
  12.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도시철도공사 주요업무보고」
  13. ↑ 서울특별시의회
  14. ↑ 파이낸셜뉴스, 2014년 8월 7일
  15.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도시철도공사 주요업무보고」
  16. ↑ 한국철도학회, 「국내 전기동차 현황과 발전방향」
  17. ↑ 「도시철도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개선 연구」
  18. ↑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알아야 할 Q&A」
  19. ↑ 서울신문, 「지하철 지상역 스크린도어 설치」, 2009년 12월 24일
  20. ↑ 서울특별시, 「흔히 볼 수 없는 지하철 이색시설들」
  21. ↑ 서울특별시
  22. ↑ 브릿지경제, 「5~8호선에서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2016년 12월 26일
  23.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무선망의 국가적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
  24. ↑ 서울특별시, 「서울도시철도, 품질·환경경영 국제표준 인증 획득」, 2013년 10월 23일
  25. ↑ 서울신문,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김기춘씨」, 2011년 3월 30일
  26. ↑ 파이낸셜뉴스, 2014년 8월 7일
  27. ↑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 출범」
  28. ↑ 서울특별시
  29. ↑ 서울특별시, 2017년 5월 31일
  30. ↑ 서울특별시
  31. ↑ 서울특별시
  32. ↑ 경향신문, 「서울지하철 안전관리 심각한 부실」, 2014년 8월 31일
  33. ↑ 뉴시스, 「서울지하철 5~8호선 승강장 절반 이상 화재에 취약」, 2016년 6월 26일
  34. ↑ 서울도시철도공사
  35. ↑ 서울특별시, 「서울지하철 캐릭터 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