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서울교통공사 마스코트 또타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뚕, 뚕호... 뚕호댸교 미티 어뜨케... 섕겼뉸지... 뽀, 뽀고... 띠뻐서...
동호대교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니요. 학생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뎨... 뎨갸 텰됴 뚕호인인뗴여...
뭐라고요?
S챠댜! S챠! 냐이뜌 냐이뜌!
삐얘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번 여근 꼬속떠미널, 꼬속떠미널 여깁뉘댜! 내리실 무는 오른쪼깁뉘땨!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봐요 김순경, 이 학생 왜 이래요? 어떻게 좀 해봐요!
뜨끄린됴어갸 렬립니다! 삐얘애애액! 궁미녜 텰도 꼬례일! 삐얘애애애애애액!!!!!
그리고 학생은 창문으로 달려가서 경찰서 앞을 지나가던 4호선 S차를 DSLR로 찍기 시작했다.
그의 입은 지하철 안내 방송을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의 손은 반사적으로 지적확인을 했다.
Ah! Fresh Meat!!!!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서울메트로가 지 사고낸 거 묻으려고 논개 작전을 써서 죄 없는 서울도시철도공사까지 통합시켜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덕분에 잘못없는 도시철도공사만 병신됐다.
근데 로고 보니까 서울메트로 닉세탁 뽀록나게 생겼다. 색배치가 서울메트로 색배치고 영어 이름도 Seoul Metro다. 사장도 서울메트로 사장이 들어온다 한다. 결국 로고를 바꿨는데 이건 부산교통공사 짭퉁이다.
2017년 5월 31일부터 합병된다. 삼가 고 서울도시철도공사의 명복을 빕니다 ▶◀
5~8호선 열차 갓 접근음이 좆같은 서울메트로 접근음으로 바뀌었다. 씨발!!!
ㄴㄴ 2010년 6월까지는 접근음이 전화벨 소리였는데, 이때가 존나게 갓이였다. 그런데 스크린도어가 생기고 얼마뒤 바뀜.
ㄴㄴ 반대로 열차 출발 안내음이 구 서울도시철도에서 쓰였던 것이 구 서울메트로에서 쓰이게 된다.
병신같은 사고뭉치 서울메트로새끼야 도철 맛있냐
통합은 겉치레로써의 명목이고 최근 병합 1주기(안좋은 일이니까 주기 맞다.)를 맞이해 서울도시철도가 완전히 서울메트로에 동화되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동차도 서울메트로 패치되어 조금씩 맛이 가고 있다.
사장이 무인역사와 전동차 무인운전 실현이라는 정신나간 포부를 안고 있다. 참고로 중전철은 사장이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도 무인운전을 하지 않는다.
통합되고 3년 안에 일어날 일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ㄴ 2호선 신차에 달린 LCD 보면 그럴 일은 없을듯 오히려 좋아졌다
-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이 비정규직으로 바뀐다.
- 그동안 사고가 적었던 5678서울도시철도공사 노선에 사고가 급증하기 시작한다.
- 잘만 운영되던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병신회사에 먹혀버려 병신화돼간다.
- 지하철역 디자인이 갑자기 애미애비 조상이며 9족의 이웃까지 일순간에 쳐뒤진 디자인서울로 바뀌어가기 시작한다. 이미 5호선이 먹히기 시작했다.
-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동차들이 서울메트로 패치되고있다.
- 서울도시철도에만 있던 유용한 시설(배터리 대여시설 등) 다 사라지고 서울메트로에만 있는 이름은 모르겠지만 정말로 쓸모없는 그 알파벳 G자 깜빡이는 전광판이 들어온다.
로고송
기존 서울메트로 로고송과 서울도시철도 로고송에 비해 매우 세련된 로고송이 나왔다. 무려 록 음악 로고송이다.
통합되기 전까지는 한때 서울메트로가 2AM과 계약해서 세련된 로고송을 만들어 사용했었다가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다시 구 로고송을 사용해 왔었는데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동요와 뽕짝을 쓰까놓은 듯한 기존 서울메트로 로고송을 그리워할 틀딱 철덕들이 있을지..도?
3호선에서 오금역 도착할때 나오는데 아침에 학교갈때 존나졸린데 들으면 상쾌해지고 개꿀맛이다
근무 환경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누물보???????
양심 있으면 은퇴해 시발
서울교통공사는 크게 역무직과 본사 사무직, 기술직으로 나뉘어진다. 역무직은 역 사무소에서 상주하는 직원이다. 2000년대에 교통카드 도입되기 전까지 지하철승차권을 발매해주는 업무를 했다. 본사 사무직은 말 그대로 본사에서 근무하는 거다. 서울 지하철의 모든 업무를 담당하는 헬보직이다. 기술직은 전기, 정보통신, 신호 등등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아저씨들이다. 기술직이 본사 사무직으로 발령받는 경우가 많다.
주간근무와 교대근무로 나뉘어지며, 교대근무 수당이 더 비싸다. 2020년 기준 교대근무는 주(간)-야(간)-비(번)-휴의 4교대로 돌리며, 기술직과 역무직이 이렇게 한다.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역무직으로 근무했는데 열차 멈추면 민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첫차 들어올때까지 아재들 잔다. 아직 근무시스템이 완전히 통합이 안되어 있어서 1-4호선은 예전처럼 당직근무자가 있고. 5-8호선은 없다.
회사는 남초 직장이다. 간혹가다 여직원들도 있으나 20명에 1~2명 있을까 말까다. 남직원들도 20대는 거의 없다. 본사의 경우 대부분이 40대 이상이다. 간혹 20대 초반의 청년도 있으나 보통 고등학교 교장슨상님 추천으로 들어온 직원이다.
본사 사무직 근무자의 경우, 국개들이 주최하는 국정감사와 시의원들이 주최하는 행정감사를 준비하는 업무도 한다. 어느 당이고를 떠나서 깐깐하게 질문하는 국개들이 많아 국정감사가 있는 달이면 60시간 연속 근무를 하기도 한다. 왠만한 신입 사무관들 맞먹는 업무량을 직원 몇백명이 하는데도 해결이 안 될 정도다. 19년도엔 조국 펀드 의혹으로 인해 국정감사가 매우 깐깐했다고 한다.
공기업이기 때문에 연차가 보장되고 주간근무자의 경우 출퇴근 시간도 9시~6시이다. 사장님이 바뀐 이후 원하는 사람에 한해 8시~5시로 바꾸려는 정책을 펼치려는 듯 하다.
직급은 낮은 순서부터 주임-대리-과장-차장-부장-처장(본사)/소장(기술직)-실장-본부장(본사)-사장 순서다.
부도 위기
코로나 19 이후 적자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는데 방역 때문에 운영비가 ㅈㄴ 높아졌기 때문이다. 거기에 서울시장이었던 박원순가 사망하면서 재정 지원이 늦어지고 있는 것도 덤이다. 이미 2020년 8월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만일 이대로 가면 빚을 갚지 못하게 되어 서울교통공사는 부도에 빠지고 기업해산 사유까지 발생한다고 한다. 아니 서울교통공사가 없어지면 누가 우리 지하철 운영을 책임지나?...
결국은 또타 인형을 만들고 팔아서도 어떻게든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이건 의미가 없다. 인형 판매로 빚을 다 갚으려면 적어도 1억개 이상은 팔아야 한다.
적자 상황이 장기화가 됨에 따라 직원 복지 축소, 임금 동결 등까지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