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개요
러브라이브라는 작은 아들(러브라이브의 수익을 뽑아주는건 남자오타쿠들이니 딸이 아니라 아들이 맞다)과 건담이라는 큰 아들을 두고있다.
건담,케로로,은혼,러브라이브,이누야샤등 엄청나게 히트친작이 많았지만 반다이 그룹의 직속 산하회사인지라 자본금으로 운용할 수 있는돈은 지분의 0.9퍼센트인 5천만엔남짓이다 안습. 뭐 반다이가 토에이한테 개 쳐맞고 있는데 어떡하겠어. 더군다나 반다이는 토에이의 2대주주이며, 토에이의 규모가 선라이즈의 20배나 커서 사실 반다이는 선라이즈보다는 토에이에 투자를 훨씬 많이 한다. 이런 상황이니 선라이즈가 수익이 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사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전혀 수익을 벌어들이지 못했다. 국내 지상파에서 선라이즈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사례라고는 마신영웅전 와타루2/초마신영웅전 와타루, 그랑죠, 용자 시리즈가 전부다. 크러시기어라는 애니메이션도 KBS에서 방영했었다만 35화만에 중도조영당했는데 솔직히 이건 매우 핵노잼이고 수익은 단한푼도 안들어와서 KBS가 중도종영할만 했다. 대신 KBS는 좆러시기어와 비슷한 애니메이션인 인조곤충 버그파이터를 전화 방영해서 인기와 수익을 얻었다. 내용전개면에서나 등장인물면에서나 버그파이터쪽이 압승이다.
근황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럽라랑 발브레이브부터 낌새가 이상하더니 자사 전통적 프랜차이즈인 기동전사 건담에서도 제대로 퇴물임을 인증했다.
저 세 애니의 공통점은 초반에는 작화는 나름 볼만하지만 중반부터는 스토리랑 개연성이 씹창났다는거다.
그나마 럽라는 쥿키탓이라도 할수있지 뒤에 두 애니는 완전히 선라이즈 능력 자체의 문제인거다. 선 고라이즈니뮤ㅠ
게다가 오펀스 자체의 문제만이 아닌게 더블오 이후부터 개병신이라서 반다이 건프라 시장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다. 더블오 이후 에이즈-빌파트-좆펀스 순으로 막장 테크를 타고 있다. 그나마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성공을 거두어서 건프라들 재고 처분에 상당한 도움을 주긴 했지만. 신작 성공시킬 자신 없으면 하다못해 추억팔이라도 하게 그냥 시드 극장판이나 만들어라 씨발.
그나마 럽라는 선샤인 스토리가 평타쳤는데 건담은 정말 답이 없다. 차라리 디 오리진 TVA화나 하지.
그야말로 로봇에 미치다 인간이 되어버린 감동적인 대서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