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ULLI | |
| 본명 | 최진리(崔眞理) |
|---|---|
| 생년월일 | 1994년 3월 29일 |
| 사망일 | 2019년 10월 14일 |
| 국적 | |
| 출생지 | |
개요
설리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본명은 최진리(崔眞理)이며,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f(x)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2015년 그룹을 탈퇴한 뒤 배우와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2019년 10월 14일에 사망하였다.[1]
정신상태가 어떻느니 저거 정신병있다느니 대뇌망상에 찌들어서 지랄하는 댓글들을 보면 가관이다. 댓글 단 새끼들이야말로 더 정신병자같다.
ㄴ 설리가 생전 《진리상점》에서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직접 밝힌 적은 있으나, 인터넷 이용자가 이를 근거로 고인의 전체 정신상태를 임의로 진단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2]
그리고 조국 게이트 덮으려는 큰 그림이라는 등 온갖 씹소리를 하면서 정부랑 엮는 새끼들 보면 얘네들이야말로 문베충같다. 조국 게이트 덮으려고 유명인을 죽였겠냐 미개한 놈들아. 차라리 조국보고 사퇴하라고 해서 "잘못한 거 인정하고 장관 포기했으니 끝"이라는 식으로 은폐하는 게 더 효율적이겠다.
ㄴ 실제 경찰 수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에서는 외부 침입이나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온라인에서 제기된 정치권 연계설이나 타살설을 뒷받침할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3]
활동
아역 배우
설리는 2005년 SBS 사극 《서동요》에서 어린 선화공주 역을 맡으면서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었고, 2009년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과 함께 5인조 걸그룹 f(x)로 데뷔했다.[4]
f(x)
2009년부터 2015년까지 f(x)의 멤버로 활동했다.
《LA chA TA》, 《NU ABO》, 《Hot Summer》,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Rum Pum Pum Pum)》, 《Red Light》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인지도와 외모 때문에 데뷔 초부터 대중적으로 눈에 띄는 멤버 중 하나였다.
2014년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2015년 8월 7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5]
ㄴ 기존 문서에는 SM이 일방적으로 설리를 "탈퇴시켰다"는 식의 표현이 있는데, 공식 발표는 본인과 향후 활동을 논의한 뒤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한다는 내용이었다. 회사 내부 사정까지 외부에서 확정할 근거는 없다.
배우 활동
f(x) 활동 중에도 연기를 병행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리얼》 등이 있다.[6]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남장 여고생 구재희 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다.
솔로 활동
2018년에는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을 공개했다.
2019년 6월 29일에는 첫 솔로 싱글 《고블린(Goblin)》을 발표했다.[7]
수록곡은 《고블린(Goblin)》, 《온더문(On The Moon)》, 《도로시(Dorothy)》이다.
같은 해 JTBC2 《악플의 밤》의 MC로 활동했고,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하는 등 사망 직전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사망
2019년 10월 14일 성남 자택에서 숨진채 매니저에게 발견 되었다.
ㄴ 정확히는 2019년 10월 14일 오후 3시 21분경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날 마지막 통화 후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방문했다.[8]
경찰은 현장에서 외부 침입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에서도 외력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의심할 흔적이 없다는 구두소견을 받았다.[9]
이전에 인스타에 올라왔던게 누가 봐도 이상한 행동이었는데 그건 대중들에게 자신을 살려달라고 절규하던 메세지였다.
ㄴ 설리의 SNS 게시물을 사후에 이런 의미였다고 해석한 의견은 많았지만, 각 게시물이 실제 구조 요청이었다고 본인이 확인한 적은 없다. 사후 해석과 확인된 사실은 구분해서 보는 게 좋다.
그러나 그 동안의 업보로 인해 소속사에도 대중에게도 외면당해야만 했고 급기야 씨발 애미디진 스엠 새끼들은 악플의 밤에 설리를 도마위에 세웠고 설리는 악플 하나 하나로 완전히 난도질 당했다.
ㄴ 설리가 생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했던 것은 확인된다. 2014년 활동 중단 당시 SM도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한 심신의 고통을 이유로 들었다.[10] 다만 《악플의 밤》 출연이나 특정 회사·사람의 행동이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수사기관이 결론 내린 것은 아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을 반겨주지 않아 완전히 절망하게 되었고 결국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
ㄴ 사망과 악성 댓글, 인간관계, 소속사 대응 사이의 구체적인 인과관계를 외부인이 확정할 수는 없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극단적 선택으로 판단했지만 구체적인 동기를 공식적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3년이 지난 지금도 그립고 보고싶어요 진리누나 돌아와주세요..ㅠㅠ
주홍글씨로 인한 비극
이 글을 쓰는 본인도 대중들과 마찬가지로 설리의 행동을 싫어하며 비난했던 쓰레기 짓을 했음을 밝힌다. 나의 이런 개쓰레기 짓이 한 여자의 생명을 앗아갔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고 그녀를 조롱하던 내 자신이 정말 인성 쓰레기였다는걸 이제서야 후회한다. 설리가 논란된 행동을 했다해도 설리를 죽일년으로 만들고 관종년이란 주홍글씨를 계속 까발린 행위는 그냥 쓰레기 같은 인성질이었다. 설리가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행복하게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ㄴ 작성자의 반성과 평가는 그대로 두되, 특정 개인의 악플이나 비난이 설리의 사망을 직접 일으켰다고 개별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다만 설리가 생전 악성 댓글과 루머에 따른 고통을 공개적으로 호소했던 것은 사실이다.[11]
설리는 아역 배우 활동을 하다가 2009년 그녀가 여중생이던 만 15세에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이는 지금 스엠 걸그룹 막내인 예리보다도 1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것이다. 당시 에프엑스는 소녀시대 동생 걸그룹으로 주목 받았고 그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갑자기 어린 나이에 주목받게 되고 에프엑스가 타 소속사의 인기 걸그룹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면서 소녀시대가 안 나와도 에프엑스가 있다란 말이 나올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그녀는 어린 나이에 자신이 최고의 인기를 누릴 때 그것을 지키는 게 무지 어렵다는걸 몰랐다. 항상 스엠은 최고여야 하고, 전설을 쓴 언니 오빠들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된다만 알았지 최고의 스타의 품격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 최고의 자리에 올랐으면 그것을 지키도록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닦아 더 큰 사랑을 얻는 것이 중요한걸 설리가 알기엔 너무 어렸다. 자신을 여왕처럼 바라봐주는거만 바랬지 그들에게 사랑받는 법을 설리는 전혀 몰랐다. 이는 그녀의 연예계 생활에 큰 걸림돌이 되었으며, 그 업보는 그렇게 그녀를 응원하던 팬들이 실망을 하게 될 사실을 깨달았을때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ㄴ 이 부분은 작성자의 해석이다. 설리가 실제로 "여왕처럼 바라봐주기만 바랐다"거나 인기 유지 방법을 몰랐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이럴 때 소속사의 어른들이 그녀를 잘 케어했으면 이런 위기를 분명 극복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엑소와 레드벨벳에만 관심을 가지던 스엠은 그녀를 사실상 방치하다시피 했으며 되려 탈퇴시키고 덤으로 에프엑스까지도 무기한 활동 중단을 시키다시피 했다. 한 때 잘 나가던 인기 걸그룹 유망주가 천덕꾸러기로 전락해버린 순간이었다.
ㄴ SM이 설리를 "방치했다"는 평가는 당시 팬덤과 대중의 평가 중 하나다. 공식적으로는 2014년 설리의 활동을 중단시켜 휴식을 취하도록 했고, 2015년에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한다고 발표했다.[12]
이렇게 순식간에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지자 설리는 SNS에 빠져들었고 이는 SNS 중독으로 이어졌다. SNS에서는 팬들이 자신을 바라봐 주겠지란 막연한 희망을 가졌지만 이미 떠나간 팬심은 돌아오기가 너무 어려웠다. 희망으로 시작했던 SNS는 어느새 그녀의 자극적인 일상들로 채워졌으며 그러한 자극이 강해질수록 내면은 더 어둠이 지고 있었다.
ㄴ 설리가 SNS를 활발하게 이용한 건 사실이지만 SNS 중독이었다거나 게시물이 자극적일수록 내면이 어두워졌다는 부분은 작성자의 해석이다.
설리의 이런 행동들은 대중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아니 절규였다. 갑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팬들의 외면은 이제 막 성인이 된 그녀에겐 너무 큰 상처였고 그 상처를 잊기 위해 빠진 SNS는 그녀의 마음을 어둠으로만 물들인 것이다. 이거만 하면 나를 사랑해줄꺼고 나를 기억해줄꺼야 이런 마음에 사람들에게 너무 자극적인 걸 보여준것이다. 남자친구로 사귀었던 사람들을 보여주는 거 조차도 얘가 관심을 못 받으니까 아주 남자들과 놀아난 것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라는 인식만 박히게 되었다.
ㄴ 역시 설리 본인이 SNS 활동의 동기를 이렇게 설명한 기록은 없다. 사후에 고인의 행동을 하나의 심리적 원인으로 해석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설리는 주변에 아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안타깝게도 설리와 친했던 크리스탈과 루나, 엠버는 내코가 석자였고 빅토리아는 아예 중국으로 유배아닌 유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릴 때 부터 연습생을 같이 보내던 종현을 떠나보내게 되었다. 친한 오빠의 비극은 너무 큰 충격이었고 그가 그렇게 가기까지 소속사는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았던 사실이 알려진것이다.
ㄴ 설리와 종현이 같은 SM 소속 연예인으로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것은 사실이지만, 종현의 사망이 설리의 이후 선택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다. 또한 SM이 종현에게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았다"는 문장도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
설리는 이후 우리에게 제발 나좀 살려달라고 계속 외쳤다. 그러나 설리의 이런 외침은 어느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고 되려 비방과 인신공격만 돌아오게 되었다. 악플의 밤에 나온 설리에 대한 힐난은 누가 봐도 심했다. 그녀는 어떠케든 자신의 마음을 움켜진채로 방송을 했지만 이미 그녀의 마지막 남은 마음은 완전히 난도질 당한 뒤였다.
ㄴ 설리는 《악플의 밤》에서 자신의 악성 댓글을 직접 읽고 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만 방송 출연이 사망의 직접 원인이었다거나 당시 이미 "마지막 남은 마음이 난도질당했다"는 것은 작성자의 해석이다.
자신의 처음이자 마지막 솔로 앨범 역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고 이는 그녀가 삶의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되었다. 결국 설리는 슬픔과 절망으로 그렇게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
ㄴ 첫 솔로 싱글 《Goblin》이 대중적으로 f(x) 시절만큼 크게 흥행하지 않은 것은 별개로, 그 반응 때문에 삶의 희망을 잃었다는 직접적인 근거는 없다. 2019년 설리는 《Goblin》 발매 외에도 《악플의 밤》 MC, 《호텔 델루나》 특별출연 등 여러 활동을 병행하고 있었다.[13]
정말 주홍글씨가 무섭다라는 걸 알게 되었다. 구원의 절규마저도 관심 받기 위해 자극적인 행동을 한다라고만 생각했다. 과거의 업보는 끝내 설리에겐 주홍글씨로 새겨졌고 이는 그녀가 업보를 돌아볼 기회마저도 주지 않은채 비극이 되었다. 한 번 새겨진 주홍글씨는 그녀의 생명 마저 앗아가 버렸다.
지금 우리는 연예인들을 볼 때 새겨진 주홍글씨만 보는지 생각해야 할때다. 설리가 아니어도 많은 연예인들이 힐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심지어 근거 없는 찌라시로 인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물론 잘못한거는 질책해야 하지만 그걸로 그 사람에게 주홍글씨를 새겨선 안된다. 특히 여자 연예인들은 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행동 하나로 너무 심하게 까이고 있는데 그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어도 지속적인 비난이 맞는지 돌아봐야 할 때다.
솔직히 연예인이란 직업이 도금된 벽돌같은 직업이다. 금인줄 알고 깨물었지만 벽돌가루밖에 안 나오는 그런 직업.
반응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네이버 댓글창은 메갈이 죽였네 한남이 죽였네 키배 뜨고 자빠졌다. ㅂㅅ 새끼들 ㅉ 심지어 추모하는 기사 조차 악플을 달고 있다. 그냥 개처럼 물어뜯기만 하는 개새끼들이다.
특히 봊이시대, 쭈쭈카페, 메오후, 웜퇘지 이 애미, 할미 디진 씨발년들은 지들이 설리 그렇게 물어뜯어 놓고 설리가 떠나니까 한남충 새끼들이 설리에게 테러해서 죽였다는 무슨 메오후 노처녀 보릉내 나는 소리를 쳐 뇌까리고 있다. 후에 팩트 확인 당하고 디지게 털리면서도 주작이라고 울부짖고 자빠졌다. 특히 봊이시대 이 씨발년들은 서지수도 죽이려고 했던 씨발년들이다.
거기에 인터넷 실명제 하자는 멍청이들과 페미년들의 이중성도 보였다. 저게 인간인가? 악마인가? 인터넷 실명제? 신상 털리고 싶나.
ㄴ 아... 이건 중국몽이라는 것이다.
ㄴ 실제로 설리 사망 직후 온라인에서는 악성 댓글 규제와 인터넷 실명제 등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커졌다. 다만 어느 특정 성별이나 커뮤니티가 설리의 사망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수사기관이 판단한 적은 없다.[14]
이와중에 정치충들
이를 무시하고 이 문서를 열람 후 피해를 보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조국 때문에 사망했다는 드립을 구사하는 이 나라의 참된 국민들의 모습이다. 하여간 틈만나면 문재인, 조국 지랄하는 새끼들은 답이 없다. 상황 봐가면서 지랄하던가.
ㄴ 경찰과 국과수 조사에서는 정치권과 관련된 범죄 혐의점이나 타살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15]
이와중에 정치인들
뇌절로 범벅된 자신이 만든 문서가 노잼화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1절만 하자!!
역시 헬조선답게 어디까지 제갈을 물리려고 이번엔 설리법이라는 것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시다시피 11년전과 똑같은 주먹구구씩 방법이다.
예전에 최진실 때도 사이버 모욕죄라는 법 냈다가 이걸 인성쓰레기 새끼들이 악용해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그 법에 대한 후폭풍은 안중에도 없네?
헬조선에서 표현의 자유는 또 사라져 간다. 답이 없다 답이 없어....
ㄴ 당시 언론에서 이른바 설리법이라는 이름으로 악성 댓글 방지와 인터넷 실명제 관련 입법 움직임이 보도되기는 했으나, 하나의 공식 법률명이었던 것은 아니다. 설리 사망 직후 여러 정치권·시민사회 인사들이 각각 다른 내용의 규제책을 언급하면서 언론에서 묶어 부른 표현에 가깝다.
이와중에 민주노총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1]여성운동가로 칭하고 있다.
ㄴ 헬조선 운동가 아니었냐? 평소 설리에게 관심도 안 가졌을 인간들이 참...
(필자는 현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이런 일에서도 정부에게 노동자 인권 달라면서 뭐라고 하는 걸 보면 답이 없다. 그만 개겨라. 재앙이보다 역겹다.
생전 설리에게 악플 달던 게 졸지에 한냄이가 되어부렀다.
이와중에 야갤럼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캡처해서 고발하면 인실좆이 가능할 수위의 표현이 나오고 있다. 궁금하면 직접 검색해봐라. 어두환이 검열삭제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만 미리 말해둠.
괜히 일베의 아버지가 아니다
이 밖에도 자칭 애국보수 우파들의 설리 타살설 같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가 하면 베폰이란 관종새끼가 지가 설리 남친 이 지랄 했다가 욕만 뒤지게 쳐먹었다. 결국 그알에 출연했다 ㅋㅋㅋㅋㅋ 하여간 타살설 지랄하는 대가리 불탄 우좀새끼들은 근첩같은 대가리 깨진 좌좀새끼들 급으로 답이 없다. 타살설 사실이었으면 진작에 재앙이 감옥가고 20대 대선했겠다. 좆븅신 머저리들아.
ㄴ 타살설은 국과수 부검과 경찰 조사에서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근거가 없는 것으로 정리됐다.[16]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일단 설리도 인간인 지라 당연히 불완전하고 잘못이 없지는 않았다. 프로로서 직무유기에 가까운 불성실한 모습을 여러번 보였고,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도 꽤 있었다. 솔직히 자기를 가장 옆에서 지켜준 최측근인 '진리는 나의빛'마저 등을 돌리게 한 건 분명 뼈아픈 과오가 아닐 수 없다. 정황 상 최자를 차고 다른 남자를 만날 때 '환승이별'을 하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도덕적인 잘못'을 '미워할 이유'로 삼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사회다.오죽하면 옆나라 니뽄 교수가 그러지 않았는가. 한국은 '도덕 쟁탈전 사회'라고. 도덕은 옳은 것이고 지켜야 하는 것이지만, 그 도덕적 잣대를 남한테만 들이대고 공격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건 '도덕주의'며, 이 '도덕주의'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ㄴ "환승이별을 했을 것이다"는 어디까지나 작성자의 추정이며 확인된 사실로 볼 수 없다.
다들 자기 허물은 1도 성찰 안 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진 연예인 지적질하고 까내리기 바쁜 것이다. 설리가 절친 아이유처럼 여우같고 똑똑한 모습이라도 보였으면 모를까, 그러지 못했기에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악에 받쳐 내뱉는 화살을 독박을 쓰다시피 했고, 결국 이 미움이 그녀를 죽음으로 몰았다.어느 누구 하나 콕 짚어 잘못했다기보다는, 우리 안의 잔혹한 '도덕주의'와 '미움'을 성찰해봐야 할 때다.
ㄴ 설리가 생전 악성 댓글로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과, 그것이 사망의 단일하거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확정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사망 이후 악성 댓글 문화와 연예인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크게 확산된 것은 사실이다.[17]
사후 공개 작품
설리가 생전에 참여했던 프로젝트 일부는 사후 공개됐다.
2023년 11월 13일 넷플릭스에서 《페르소나: 설리》가 공개됐다.[18]
《페르소나: 설리》는 두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4: 클린 아일랜드》 - 설리가 주연한 단편 영화
- 《진리에게》 - 설리가 자신의 삶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한 장편 다큐멘터리
《진리에게》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설리가 생전 진행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망 당시에는 SNS 사진이나 논란만 갖고 설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 작품에서는 최진리라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직접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이 문서의 대중이 설리를 자기 마음대로 해석했다는 문제의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유작이다.
여담
- 예명 설리는 본명 최진리가 아닌 연예 활동용 이름이다.
- 아역 배우로 먼저 데뷔한 뒤 아이돌이 된 케이스다.
- f(x) 활동 당시 큰 키와 밝은 이미지 때문에 복숭아라는 별명으로도 많이 불렸다.
- 2019년 솔로곡 《Goblin》이 생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자신의 이름을 건 음반이 됐다.
- 2023년 《페르소나: 설리》가 공개되면서 사후에도 작품을 통해 다시 조명됐다.
각주
- ↑ 연합뉴스 - 故 설리, 가수·배우·인플루언서 전방위 활약한 만능스타
- ↑ 연합뉴스 - 설리 생전 활동과 발언
- ↑ 연합뉴스 - 설리 부검, 범죄 혐의점 없어
- ↑ 연합뉴스 - 설리 활동 경력
- ↑ 연합뉴스 - 설리, 에프엑스 탈퇴
- ↑ 연합뉴스 - 설리 배우 활동
- ↑ 연합뉴스 - 설리 Goblin 발표
- ↑ 연합뉴스 - 설리 사망 관련 경찰 발표
- ↑ 연합뉴스 - 설리 부검 결과
- ↑ 연합뉴스 - 설리 활동 중단과 f(x) 탈퇴
- ↑ 연합뉴스 - 악플 중심에 섰던 설리
- ↑ 연합뉴스 - f(x) 탈퇴 발표
- ↑ 연합뉴스 - 설리 2019년 활동
- ↑ 연합뉴스 - 설리 사망 이후 악플 규제 논쟁
- ↑ 연합뉴스 - 설리 부검 결과
- ↑ 연합뉴스 - 설리 부검 결과
- ↑ 연합뉴스 - 설리 사망 이후 아이돌 정신건강 논의
- ↑ 연합뉴스 - 페르소나: 설리 넷플릭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