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아웃랜드 사제 일반카드
1코 주문, 생명력을 3 회복시킵니다. 주문을 발견합니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광휘, 결속의 치유, 순간 치유보다 못한 3힐은 존재감이 없다. 걍 1코에 주문 발견 용으로 쓰면 될 듯. 나루의 빛보단 나아보인다.
근데 생각해보니 사제 주문이 개편으로 개작살났네? 보호막은 드로우 삭제됬고 천정은 야생갔다. 정분도 없어진지 오래고 대규모 실성도 야생갔다.
결론은 발견해서 쓸만한게 별로 없다.
출시 후 평가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부활사제가 버티기+발견으로 쓴다.
12시 부활사제의 경우 대규모 부활을 총 4번 쓴다.
지식의 고서 : ??????
야생에서는 하이랜더 사제에 쓰이는데 개사기다.
지 힐하면서 주문 찾아 명치에 죽두인 영능날리는 것도 개빡치는데
어쩌다 아키나이도 쓰는 덱과 만나면 1코 3딜 주문발견이라는 개씹사기 주문이 된다.
비주류가 된 빅사제도 쓴다.
자기가 자기를 발견하는 무한 소생 지랄로 악명높았지만 스칼로맨스 아카데미에서 무한 발견에 철퇴를 내려서 이제 이럴일 없다.
너프
그래도 날뛰자 아예 2코로 너프먹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