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설탕을 부풀린 모양의 과자
솜을 닮았다 해서 솜과, 설탕을 이용한 사탕과 비슷하여 사탕 즉 두 말을 합친 것
작은 그릇으로 이루어진 기계를 사용하는데, 먼저 설탕을 붓고 색소를 넣는다. 설탕이 녹으면서 회전하는 원심기 밖으로 나가면서 외기에 닿아 결정화되면 이것을 소독저에 감기만 하면... 끝!
1897년 윌리엄 모리슨(William J. Morrison, 1860 - 1926)과 존 C. 워톤이 발명했다.
창렬덩어리 식품이다. 겉보기엔 커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설탕 숫가락 한스푼이면 되는 음식이다. 설탕 한스푼을 천원 넘게받고 파는 사람들은 노양심임이 틀림없다. 죽창이 필요하다.
ㄴ 이분 최소 생식매니아. 솜사탕 기계랑 그 아재가 교문앞이나 관광지에 죽치고 앉아있는 인건비는 생각도 안한다.
한 5,6년전엔 모과 2개 크기로 2천원을 받았는데 근래들어 무슨 바람인지 수박크기에 2천원을 받는 상대적 혜자 간식이 됐다
컵에 담긴 솜사탕 기성품도 존재했으나 직접 기계돌려서 부풀려 만드는 그 창렬감이 없이 뭔가 쪼그라든 느낌이라 폭망했다.
달고 창렬한 식품답게 핵교근처나 유원지에서 팔았으나 요즘 핵교 근처에서 팔았다간 철컹철컹 당첨이다.
큰 설탕을 게걸스럽게 핥고 빠는 물건인지라 잘못 먹으면 설탕이 녹은 침방울이 찐득찐득 묻어있는 생화학 무기가 되어버린다. 깔끔하게 먹기가 정말 까다로운 편이다.
물에 넣으면 사라진다.
레전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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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시스의 띵곡이다.
원곡도 유명하지만 오래 전에 누가 jyp오디션 영상으로 찍은 버전이 읍읍..
십몇년후에 또다른 듣보가수가 이노랠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다시 부르기도 했다.
래퍼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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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래퍼는 아닌 아마추어 래퍼.
14살에 나이로 2개의 자작곡을 만들었다.
- 자가격리[1]
- to thank[2]
함 들어봐라
14살 치고 ㅈㄴ 잘만들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