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나무에서 나오는 것
뿌리, 줄기, 잎, 열매 뿐 아니라 나무 속 액체까지 사람들은 유용하게 사용한다. 이 정도면 ㄹㅇ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니냐. 대자연에 감사하자.
예시:단풍나무에서 나오는 메이플 시럽, 고무나무에서 나오는 고무
수액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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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수액처럼 흘러다니는 괴물
대체로 징그럽게 생겼다.
예시
돌망겜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무기를 깨는 공용 하수인들이다.
테크 카드로 보통은 하나, 많으면 두 장을 넣는다.
이 씨발새끼 때문에 둠빠따를 쓸수가 없다
ㄴ네 다음 씹랄
명치만 보고 좆같이 달려드는 해적전사, 씹랄 등에게 정의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무기를 쓰는 성기사 덱들과 아티쉬를 쓰는 컨트롤 덱에게 빅엿을 먹일 수 있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와서는 만아리의 해골 같은 직업 전설 무기를 깨뜨리는데 쓰인다.
하지만 너 답게 중요할 때 안나와서 명치가 터지기 일쑤이다.
산성 늪수액괴물
기본 카드이고 2코스트 3/2, 전투의 함성 : 상대방의 무기를 파괴한다.
그냥 내도 바닐라 스탯이고 상대가 무기를 꼈을때 내면 빅엿을 선사한다. 기본카드계의 아웃풋
기본 중립 카드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하수인이다. (직업 카드를 포함하면 야생의 벗 같은게 압도적이다.)
운고로때 걸신들린 수액이 나오고 거기에 좀 밀리는 추세였지만 코볼트땐 공격력이 0인 알루네스와 만아리의 해골이 뜨면서 걸신수액보다 많이 보인 적이 있었다.
마녀숲에선 짝수흑마가 쓴다. 폭심만만 때 밸런스 패치 후 1티어 덱으로 떠오른 짝수기사에서도 수문학자를 몰아내고 아예 2장 사용한다.
어둠의 반격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용의 해 로테이션이 되면서 운얼코의 야생행으로 인해 쓰기 까다로운 해리슨 존스를 제외하면 수액이 정규전 내 유일한 무기 파괴 카드가 되었다.
예외적으로 집결위니흑마 덱은 마법 융단 뽕뽑으려고 1코인 어기여차를 넣고 방밀전사는 무기 프로젝트+해리슨 존스 3장을 콤보로 집어넣지만 다른 덱들은 죄다 무기카운터로 얘만을 2장 꽉꽉 사용한다.
씹로쉬와 씹리라를 필두로 대무기시대가 열리자 너도나도 쓰고 있다.
확장팩 출시 1달차에 접어들자 이젠 2장꽉꽉 넣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가 되었다. 다들 이 사단의 원흉인 해적도적이 너프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결국 해적도적은 키카드 3개가 너프먹으면서 망했다.
울둠의 구원자
졸개도적이 무기도적으로 갈아타서 곡도와 왜글 곡괭이로 명치를 찍어대고 방찐들이 자동충돌망치를 넣긴 하는데 그런걸 다 합쳐도 점유율이 너무 낮아 덱에 넣는 경우는 거의 없어졌다.
가장 많이 쓰이는 중립 기본카드 1위라는 타이틀도 애미가 멀록인 퀘스트술사의 등장으로 풋내기 기술자한테 뺏겼다.
하지만 돌파고에 내장되어 있는 기능이라서 무기를 차면 귀신같이 등판한다.
용의 강림

황폐한 아웃랜드
악사가 상대 악사의 알드라치 전투검을 잘라내기 위해 해리슨 존스나 얘를 다시 채용하고 있다.
하수구 독성 수액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가젯잔 일반 카드이고 3코스트 4/3, 전투의 함성: 상대방의 무기 내구도를 1 낮춘다.
산성 늪수액괴물이랑 비교하면 1코스트와 +1/+1이 올랐는데 고작 무기 내구도를 1 낮추는거라 좆쓰레기다.
이딴걸 해적전사 무기나 씹랄 영혼 발톱 내구도 단 1 깎겠다고 리노흑마에 넣었다는 머가리터친 15급 실버문 수호병 병신새끼가 있는데 실바나스 윈드러너 잡겠다고 얼음 광전사도 넣을 새끼니 무시하도록 하자
운고로 이후 걸신들린 수액이 나와서 존재하는 이유가 없어졌다가 마녀숲땐 가젯잔 카드라서 좆생갔다.
걸신들린 수액
운고로 특급카드이고 3코스트 3/3, 전투의 함성 : 상대방의 무기를 파괴하고 그 공격력만큼 방어도를 얻는것이다.
무기 강화해서 명치 터뜨리는 해적전사를 카운터쳐라고 나온 카드
바닐라 스탯에서 좀 모자라긴 하지만 무기를 깼을때 방어도를 얻을 수 있어서 많은 컨트롤덱들이 자주 채용한다. 또한 공작 켈레세스를 넣는 덱들이 무기 파괴 카드로 2코인 산성 늪수액괴물 대신 많이 넣는다.
해적전사가 판치는 메타 만들어놓고 신확팩되서 기존 수액의 상위호환격 카드를 특급으로 내다니 돈벌려는 의도가 보여서 추하다.
다만 코볼트때 나온 공격력이 0인 알루네스와 만아리의 해골 상대로는 방어도를 얻을 수 없어서 2코 3/2인 늪수액보단 볼 수 있는 이득이 적었다.
마녀숲 이후로는 홀수전사, 알냥꾼, 컨트롤법사, 왕파도적, 두억술사 등이 쓴다.
야생전에 보내진 이후로는 야생 전용 수액괴물이 되었다. 어차피 코스트 남아도는 존버충들이나 쓰는 카드인데 방어도 쪼끔 주는게 쏠쏠하기 때문
부식성 녹괴물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코볼트 일반 카드이고 5코스트 5/5, 전투의 함성: 상대방의 무기를 파괴한다.
산성 늪수액괴물의 효과를 그대로 가져오고 코스트와 스탯만 늘린 카드. 바닐라 스탯에서 1 모자라고 드로우를 주는 해리슨 존스가 있어서 이걸 쓸 이유가 없다.
해리슨 존스가 없는 흙수저들은 대신 이걸 쓰자
하지만 해리슨 존스도 안 쓰이는 마당에 이게 쓰일리가 없다. 홀수덱은 걸신수액 쓰고 자연수덱은 가벼운 늪수액괴물 쓰고 만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6일차에 이걸 쓰는 홀수법사를 만났다
존스는 고사하고 걸신들린 수액도 없는 그지새끼인가보다
그리고 저게임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