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에 중립 카드를 한 장도 넣지 않고 직업 카드만 30장 집어 쳐넣은 성기사 덱
용의 강림에서 빛벼림 광전사와 빛벼림 성전사가 나와서 새로 생긴 컨셉이다.
하지만 지원 카드가 꼴랑 빛벼림 두 종류밖에 없는데 걔네가 무슨 돌파고마냥 판도카드인 것도 아니고 밸류 좋은 공용 카드도 하나도 못 넣어서 븅신같은 카드뭉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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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는 진짜 사라질 위험에 쳐해있는 유일한 직업입니다. 신격 성기사는 도적이 많아서 약한 덱이고, 유저들은 아직도 저희가 4티어로 평가한 하이렌더 성기사 주변에 모여있네요. 순혈 성기사는 순혈 재앙 그 자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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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셔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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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한 아웃랜드
주변 사람에게도 널리 전파하여 많은이들에게 깨달음을 주세요.
그런데 바로 다음 확장팩인 황폐한 아웃랜드에서 성기사만 단독 컨셉인 '성서' 카드군을 지원받으며 성서기사 컨셉을 넣은 순혈기사로 전설 인증을 하는 유저들이 생겨났다.
어차피 쓰레기밖에 없었던 마녀숲 3부작은 야레기통에 잘 버리고 쓸만한 직업 카드를 새롭게 받은 우서들은 성서기사를 마구 빨아재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하지만 역시나 출시 전 평가 그대로 성서 컨셉은 쓰쓰쓰였고 결국 순혈기사고 성서기사고 죄다 확장팩 출시 4일만에 크툰노루 당하며 종적을 감추었다.
몇번 버프를 먹여줬지만 여전히 밑바닥에 묻혔다.
이후에는 완전히 성서기사에 편입되었다.
그리고 스칼로맨스 아카데미에서 살아 움직이는 빗자루와 깃펜 장난꾼을 넣은 깃펜기사가 1티어를 먹으면서 다시 망했다.
다크문 축제때도 깃펜기사에 밀리지만 전설런 하는데에는 많이 이용된다.

깃펜기사가 더 좋다는게 밝혀지면서 완전히 묻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