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우덜식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게임이다.
'''SuperPower 2'''는 2004년에 출시된 국가 경영·지정학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개발사는 캐나다의 GolemLabs. 플레이어는 전세계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정치, 경제, 군사 세 분야를 직접 조작할 수 있다.
게임 시작 시점의 국가 수는 193개이며, 미국 같은 초강대국부터 듣도보도 못한 소국까지 거의 전부 플레이 가능하다.
즉 '''미국으로 세계정복도 가능하고, 몰디브로 세계정복도 가능하다.'''
가능하다는 것과 쉽다는 것은 다른 문제지만.
나라운영? 문명같은건가 오오미 카면서 기대하는 유저들을 기다리는것은 오직 조그만 지구본뿐이다.
그래픽은 말했듯이 지구본 한개뿐이라 저사양에서도 쌩쌩 돌아간다.
화면
게임 화면 대부분은 3D 지구본 하나로 해결된다.
문명처럼 도시를 직접 건설하거나 탱크가 필드 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는 게임이 아니다. 지구본을 돌려가면서 각 국가와 지역을 클릭하고 수치와 메뉴를 만지는 게임이다.
그래서 처음 실행하면
어? 게임 화면 언제 나옴?
싶은데 그 지구본이 게임 화면 맞다.
대신 국가별 GDP, 인구, 자원, 군사력, 외교관계 같은 정보를 지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숫자놀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묘하게 중독성이 있다.
배경은 2001년으로, 만약 본인이 미국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이라크와의 심각하게 나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하게 조약들은 2001년의 사정에 맞게 다 되어 있는데, 우호도는 맞게 안 되어 있어서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조약들이 깨져나가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리얼리즘 모드 등이 유명하며, 여기서는 관세를 89%라는 최대치까지 올리는 것이 매우 좋다고 한다.??? 한국으로 세계정복하는 맛에 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참고
시스템은 복잡하게 돌아가지만 정작 게임 난이도는 엄청나게 쉽다. AI가 멍청해도 너무 멍청하다. 경제 플레이는 버블경제 몇번 키워보면 통달할테고 정복 플레이는 숨 쉬는 것 보다 쉬울 것이다. 몇 달만 해도 모든 것을 알게 되고 노잼이 될 것이다.
시스템
겉보기보다 내부 시스템은 꽤 많다.
경제에서는 세금, 금리, 정부지출, 관세, 산업별 생산과 소비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정치에서는 정부형태, 법률, 조약, 외교관계 등을 관리한다.
군사에서는 병력과 장비를 생산하고 연구개발을 통해 성능을 올리며 실제로 다른 나라를 침공해서 영토를 점령할 수도 있다.
또 동맹, 경제제재, 군사통행권, 무기거래 같은 외교수단도 존재한다.
문제는 이 많은 시스템을 상대하는 AI가 인간만큼 영악하지 못해서 플레이어가 시스템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나면 각종 꼼수가 튀어나온다는 것.
결국 처음에는 국제정치 시뮬레이터인데 익숙해지면
세계경제와 외교 시스템을 상대로 버그 악용하는 게임이 된다.
그러니 우버폭스 모드를 깔아서 침략전쟁질을 하는게 적절하다. 오리지날 하듯이 러시아로 쏘오련 만들겠다고 전쟁질 했다가는 순식간에 밟힐 것이다.
가장 중요한 팁:AI공격성을 최저치로 끌어낮춰라. 중간만 되어도 너가 어떤 종류의 군사활동을 벌이든 존나 훼방놓는 새끼들이 많다. 중국으로서 대만 따먹으려고 하면 러시아가 대만 편을 들어주고 영국으로서 아일랜드 따먹으려고 하면 불란서가 아일랜드랑 동맹먹어서 도버해협 건너와서 런던을 화끈하게 밟아주며 미국으로서 세계정복하려고 하면 백 몇 십 개 국가가 위아더월드 시전하며 캘리포니아랑 텍사스에 상륙한다. 이런 모든 끔찍한 일들은 AI공격성을 최저치로 낮추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멀티플레이
싱글플레이만 있는 게임은 아니며 최대 32명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여러 명이 실제 국가를 하나씩 잡고 외교질을 시작하면 AI 상대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게임이 된다.
싱글에서는 관세 올리고 AI 뒤통수치면서 세계정복하면 끝이지만 멀티에서는 옆 나라 플레이어가 그 꼼수를 똑같이 알고 있다.
때문에 멀티에서는 시스템 이해도보다 사람 간 외교와 통수가 훨씬 중요해진다.
현실 국제정치도 결국 사람이 문제다.
내용
현존하는 나라를 골라서 운영할수있다.
침략질하면서 지구본을 다 하얗게 태워버리면 승리한다.
내가 조종하는건 경제,군사,정치 분야인데
말만 거창하지 사실상 별거없다.
게임 꼼수
<경제>
일단 대통령 취임되자마자 세금 100%로 인상ㅋ
지지율 떨어질걸 두려워하는 디시인들은 근엄하신 어떤 공주님을 바라보며 반성하도록 하자.
일단 나라빛부터 갚아야되니 기반시설, 환경 위주로 발전계획을 잡자.
정치선전은 필요 없는데 대외 자금은 해야한다. 그래야 개꿀. 외교는 좆도 필요 없지만 돈 뿌리는건 해야한다.
연구개발은 무조건 초록색으로 땡기는거다...
그리고 무역 탭에서 관세를 100%로 올리자. 다만 멀티에서는 비매이므로 금지
100퍼까지 올라가는진 몰라도 일단 끝까지 올리자.
그럼 끝났다. 참 쉽죠?
ㄴ 세금 90%이상 인상하면 바로 무정부 되서 나라 망한다. 그러므로 89.9% 까지만 올리자 ㅇㅋ?
<군사> 닥치고 연구개발 올인하면 끝
무조건 육군에 100%다 꼴아박자 육군이 짱이다 무조건. 특히 야포가 은근 좋다. 가격도 싼대 비해 생산기간도 짧고 딜도 잘 들어가서 쓸만하다 다만 몸빵이 좆 거지이므로 땅끄와 같이 쓰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고 야포랑 땅끄만 배치시키는 우를 범했다간 니 군대가 공군한테 모조리 강간당할 수 있으니 공군을 대항할 수 있는 대공포나 공군도 같이 군대에 비치시켜라.
해군은 무쓸모이므로 갖다버리자. 근데 핵보유국들을 칠때는 이 나라들이 핵잠수함으로 핵을 떨구기 때문에, 핵을 맞기 싫으면 해군도 많이 육성해서 핵잠수함을 쓸어버리는게 좋다. 리얼리즘 모드에서는 좀 중요한 전력이다. 니가 섬나라나 여러 국가에 상륙할 때 그 나라에 해군이 있으면 그 쪽으로 상륙이 불가능 하다. 해군으로 상륙 대상 국가 주변의 바다를 장악하면 비로소 상륙이 가능하다.
공군은 가격에 비해 녹아버리기 쉽상이니 조심히다루자. 전투가 벌어지면 제일 먼저 달려가서 대공포한테 녹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정치> 니가 세금을 올리는 호구짓만 하면 낙선한다. 사회기반/교육/환경/의료보험을 풀로 올려서 지지도를 올리는 꼼수를 부려야한다.
그래도 불안에 떠는 디시인들은 신정제 혹은 독재를 채택하여 영생을 누리는 방법을 채택한다.
는 개소리고 일당제 민주주의가 최고다.
주변국가와 우호도는 내려가겠지만 쿨하게 무시하자. 다만 누군가에게 총맞을 각오는 해야된다
근데 이렇게 해도 정치안정도가 너무 낮으면 무정부상태 되고, 경제가 씹망이면 뭔 지랄을 해도 끝이다.
<외교>
세계를 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
특이하게 슈퍼 파워2는 외교 창이 제 3의 국가(플레이어)가 다른 국가들을 서로 전쟁 거는게 가능하다.
적대감이 제일 높으면 바로 전쟁을 걸 수 있으며 그냥 대치 중일때도 플레이어가 니들 전쟁하삼^^이러면 바로 서로 전쟁한다.
일단 시작 후 미국과 시리아를 싸움 붙이게 한다. 그러면 이 둘이 전쟁하면서 아랍권 국가들이 미국과 사이가 안 좋아지는데, 그 다음은 이라크와 전쟁하게 한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중국과도 빨간 색이 되는데, 중국과 전쟁 해주면 이제 캐나다 영국 제외 지구의 대부분 국가들이 미국과 싸운다. 이때 미국이 병력을 모두 빼게 되는데 그때 플레이어가 냠냠하면 된다.
미국이 아니더라도 스파이 보내서 테러 저지른 다음 싸움 붙일 국가를 지목해서 적대로 만든다음 전쟁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아무리 헬국가(몰디브 같은 나라) 할 때도 썁가능하니 한번 시도해보도록 하자.
모드
http://www.superpower2.co.uk/full-mods.html
여기에 여러 모드가 있다.
모드가 중요한 이유
본편 자체는 오래된 게임이라 데이터도 시스템도 현대 기준으로 상당히 낡았다.
그래서 이 게임을 아직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드가 사실상 본체 취급을 받는다.
현대 세계정세를 반영하거나 냉전, 2차 세계대전 같은 시대를 구현하는 모드도 있고 경제와 군사 밸런스를 뜯어고쳐 난이도를 올리는 모드도 있다.
본편 AI와 밸런스에 질린 사람이 모드를 깔면 같은 지구본인데 갑자기 게임 수명이 몇백 시간 늘어난다.
20년 넘은 게임이 아직 커뮤니티에서 살아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리얼리즘
버그 픽스 모드
반란군생성:국가의 경제, 정치등이 헬보딸이되면 반란군이 발생한다. 게임본판의 한계로 나라마다 반란군이 따로생기는게 아니라 하나의 국가로 등장한다. 참고로 반란군은 니가 배치시켜놨던 군대의 일부가 반란군으로 바뀐다.
평화합병:가장 이상적으로 한 나라를 따먹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합병하면 우선 그 어느나라하고도 우호도가 악화되지 않는다. 또 가장 좋은 점으로 그 나라의 자산이 모두 니 나라로 들어온다. 좀 부자 국가들 합병하면 돈벌이가 쏠쏠하다. 또 합병대상국이 그 전까지 운용하던 육군과, 공군의 일부가 니 수중으로 들어온다. 근데 해군은 증발한다. 그리고 평화합병은 침략으로 먹기에는 너무 힘든 괴랄하기 짝이없는 나라를 손쉽게 먹어버릴 수 있다. 예를들면 영국이나 프랑스같이 남태평양 혹은 기타 지역에 조잘한 섬이 많아서 일일이 먹기 귀찮은 나라나 몰디브처럼 나라가 오리지날 섬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심지어 섬이 작아서 군대를 배치시키기 좆나 까다롭고 섬지역도 여러개로 나눠져있는 나라가 그렇다. 조건은 합병대상국과 우호도가 95이상이어야 하고 합병대상국보다 군사, 경제 부문에서 월등히 앞서야한다. 우호도를 올리는 개꼼수중 하나는 그 국가가 가진 채무를 대납해주는 것이다. 채무 대납은 우호도를 10 올려준다. 그 액수가 적든 많든 10이다. 다당제 민주주의를 채택하면 된다. 슈퍼파워에 나오는 상당부분의 국가는 다당제 민주주의를 택하고있다. 다당제 민주주의를 택하면 같은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들과 우호도가 빨리 높아진다. 물론 니가 지지율을 50%이하로 받으면 낙선해서 유다희 누님을 볼 수 있으니 다당제 민주주의 동안은 지지율관리 잘 해라. ㄴ채무대납 이런거 필요없고 그냥 영토 할양해서 우호도 99로 높이고 따먹어라
우버폭스 모드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말 그대로 핵 한대에 인구는 물론 경제도 폭발한다. 경제 다루기 존나 어렵다. 꼼수 못쓴다. AB신공 못하니 감히 똥손으로 세계1위 한다 지랄하지 마라.
WW2
나치 독일로 세계 통일 함 해보자 ㅇㅇ
ㄴ기왕이면 식민지 한국으로 플레이해 아시아 따먹어보자.
WW3
현실감은 꽤 있음. 근데 1.5버전은 존나 어이없게도 1초생산이더라;; 물론 파이널 버전은 재미있었음.
1970모드
자유진영VS공산진영. 1970년1월1일부터 시작한다.
미국은 자유진영 나라들과 거의 대부분 동맹이고 소련도 중국, 동유럽 애들이랑 동맹이다. 실제론 저 때 소련과 중국 관계가 씹창이었음에도 우호도가 WTO 소속국들과의 관계처럼 존나 높게 나오지만 그냥 넘어가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꿀잼이다.
근데 참 웃긴 것이 상대 진영에 속한 나라의 공격을 받으면 동맹국들이 너를 도와주지만 너가 다른 진영에 속한 나라를 선빵할 땐 동맹국들이 존나 가만히 있는다.
가령 한국을 픽하고 플레이할 때 북괴가 침략하면 미국 등 자유진영 애들이 웬만하면 너를 도와주러 출동할 것이다. 그러나 너가 개성으로 침략하면 미국은 가만히 있고 오히려 소련 중국 폴란드 동독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쿠바 등 온갖 빨갱이새끼들이 총출동해서 한꺼번에 북괴를 도와준다. 그래도 빨갱이연합이 휴전선 남쪽으로 올 일은 없다.
1985모드
1970모드랑 비교해서 별 다를 바 없다. 소련중국관계가 1970모드만큼 친밀하지 않다는 것이랑 남베트남 멸망했다는 것 정도? 근데 딱 하나 두드러지는 것이 있으니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련이다. 와 씨발 내가 슈퍼파워 여러 모드를 해봤지만 일국에 능력치가 이렇게 존나 심하게 몰빵된 것은 처음 봤다.
군사:미국을 누르고 군사력 순위가 1등이다. 질은 잘 모르겠는데 양으로만 보면 거의 2배다. 무기생산속도도 빠르다.
경제:자원생산 개씹사기다. 민영화하면 천조국은 그냥 짓밟아버린다.
현실에선 5년 후에 좆망했지만 신경쓰지 말고 어머니 조국의 기상을 맘껏 펼쳐보자. 너가 소뽕이라면 무조건 해라.
2016모드
2016년1월1일 시작하는 모드다. 개인적으로 이 모드가 가장 재밌다. 고증 오지게 잘 했다.
미국
동맹국들을 포함해 전세계에 자국군 쫙 깔아놨다. 현실보다 더 버프먹었다. 주한미군 주일미군 주독미군 등은 기본이고 심지어 아이티, 브라질처럼 이유를 알 수 없는 곳에도 소규모지만 미군이 있다. 플레이하고 좀 지나면 재정지출많다고 경고창뜨는데 관세 100으로 하고 세금 올리고 손 좀 보면 괜찮음 별 큰 문제 아님
대만
대만은 미국과 동맹인데 중국은 미국과 동맹이 아니다. 이것 하나만으로 마음이 든든하다. 근데 이거 하나만 믿고 복건성에 닥돌하면 좆된다. 알아서 잘 해라.
러시아
상하이 협력 기구 나라들 및 그 외 친러그지깽깽이 나라(벨라루스, 이란, 시리아, 압하스, 루한스크, 도네츠크)들이랑 동맹이다. 미국과 더불어 해외에 자국군 주둔하는 두 나라 중 하나다.
중동
존나 개판이다. 그리고 이 모드는 타 모드에 비해 호전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곳에 있는 많은 새끼들이 그것을 확실히 증명한다.
- 다에시:2018년에는 거의 고인됐지만 이 때는 강했다. 그래서 여기서도 다에시가 강력하다. 특히 간첩질 하나는 기가맥히게 잘 한다.
- 쿠르드족:아주 높은 확률로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AI터키에게 따먹히는 불쌍한 애들이다. 얘네 편 들어주는 애들 없다.
- 시리아:반군은 미국과 상호군사통행이 가능하다.
멕시코
KIA~ 꿀맛 한번 좋다~
존나 생뚱맞게도 마약 카르텔이 미드웨이(미드웨이 해전일어난 그 미국 섬 맞음)에 거점을 두고 멕시코, 콜롬비아같은 곳에 몰래 군대를 보내놓았는데 플레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AI멕시코가 마약 카르텔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미드웨이로 병력들을 보내버린다. 근데 현실과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마약 카르텔 세력이 그냥 미국이나 영국같은 일반국가처럼 취급되기 때문에 전세계 많은 나라들이 다국적군을 구성해서 '명분없이 전쟁을 하는' 멕시코에 침략한다. 너가 어떤 나라를 픽해서 하든 땅을 넓히고 싶으면 그냥 숟가락만 얹고 멕시코에 병력 보내라. 다른 나라와 외교관계가 악화될 걱정 1도 없다. 미국 픽했다면 꼭 멕시코를 미국땅으로 만들어라. 유카탄 반도까지 병력 쭉쭉 보내는게 다에시 씨발놈들 참교육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쉽고 리스크도 훨씬 적다.
대항해시대
KIA~ 꿀맛 한번 좋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꼭 하자 두번 하자
지역폭격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본 게임의 본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개사기다
현재
게임 자체는 2004년 작품이지만 현재도 Steam에서 판매되고 있다.
Steam Edition은 2014년에 다시 출시되었고 이후에도 커뮤니티와 모드 제작자들이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다.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를 보면 연식이 존나 느껴지지만, 전세계 국가를 전부 플레이하면서 외교, 경제, 군사를 동시에 만질 수 있는 게임 자체가 생각보다 흔하지 않아서 아직도 대체재가 애매하다.
그래서
낡았는데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음
이라는 고전 전략게임 특유의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