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심지어는 베트남과 필리핀을 신으로 모실 정도로 탈최빈국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미 국가가 씹창이 났기 때문에 그럴 가망도 없습니다.
전 지역
설명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 섬 서부에 위치한 나라. 수도는 포르토프랭스 이다.
히스파니올라 섬을 둘로 딱 잘라서 동쪽은 도미니카 공화국, 서쪽은 아이티이다.
흑형 노예상들이 백인들한테 팔아넘긴 흑인 노예들을 수용하던 프랑스 영토였으나 훗날 독립하고 공화국을 세우는데 그게 바로 아이티이다.
뭔가 달콤해 보이는 국가명을 보유하고 있다.
"흑인천지+존나 못삼"이 대표 키워드인 듣보잡 국가라서 그런지 중미가 아니라 아프리카에 있는 줄 아는 사람이 존나 많다. 나라 이름도 아프리카 삘이고
독립하자마자 유럽짱깨 프랑스의 샤를 10세라는 10새가 독립배상금 내라는 핑계로 1년의 수익 80%를 프랑스에 내다가 결국 나라 경제가 폭망했고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비극적인 역사만 가득해 보이지만 의외로 19세기까지는 어설프긴 하지만 카리브해 깽판치고 다니면서 강대국 행세했는데 옆나라인 도미니카 침략해 식민지배 했고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도 자주 들락거려서 멕시코 정부도 경계했다.
세계 최초의 근대적 흑인 국가이자, 중남미에서 제일 먼저 독립한 나라이다.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서는 미국이 제일 빨랐다.
주요 수출품은 과거엔 노예, 현재는 진흙쿠키, 감성 등이 있다.
안그래도 가난했는데..
최근에 대통령이 피살당했다.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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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나라가 혼수상태 수준이 되었다. 거기다가 옆나라 도미니카한테 개찐따취급받고 오죽하면 존재가치가 없다는 얘기가 나올까....
거기다가 현재는 허리케인까지 와서.... 답이 없다.
트럼프가 거지 소굴이라고 한다. 사실이긴 하다
게다가 작년 2021년에는 대통령 암살 사건에 미국인 선교사 17명 납치 사건까지 일어났다.
2022년에는 의료진이 힘겹게 빌려온 헬기를 폭도들이 부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