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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덱이나 카드는 '크툰노루' 당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처음에는 졸라 쎈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자 다른 사기카드에 무임승차했던 것으로 밝혀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 “ |
내 메아리는... 영원하다... |
” |
4코 4/3, 죽음의 메아리: 상대편의 덱에서 카드를 복사해서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출시 초기에는 스탯도 3코스트 바닐라에 효과도 매우 좋다며 묘실 도굴꾼처럼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한 사제 유저들이 많이 사용했지만
실제로 써보니까 스탯이 너무 빈약하고 훔쳐오는 카드도 좆운빨이고 느조스로 살리는 궁극의 콤보도 10마나 되기도 전에 명치레인저들에게 맞아뒤지기 일쑤라 '크툰노루' 당했다.
결국은 사적들이나 쓰는 예능 카드가 되었다.
4공이라서 같은 사제 상대로 사적사를 시전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