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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성을 가지고 신축성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면 스프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흔히 생각하는 나사산 모양으로 꼬아버린 신축성 있는 금속을 생각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별의별 곳에 다 쓰인다. 필기구, 큐브, 자동차, 노트, 열쇠고리, 또 뭐 있냐 막상 생각해보려니 생각이 안 나네.
이걸 이용하여 공격하는 병신은 베라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