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승리 Seungri | |
|---|---|
| 국적 | 대한민국 |
| 본명 | 이승현 (李升炫) |
| 출생지 | 광주광역시 |
| 별명 | 승츠비, 슨리, 패배, 대두 |
| 학력 | 숭의고등학교 중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중앙대학교 중퇴, 국제사이버대학교 |
승리(본명 이승현, 1990년 12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가수이자 사업가로, 빅뱅의 전 멤버다.
대한민국의 성매매 알선·성매매·불법촬영물 유포 등 성폭력처벌법 위반 및 상습도박·횡령 등 범죄로 유죄가 확정된 인물이다.
2022년 5월 26일 대법원에서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등을 포함한 9개 혐의 전부 유죄,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 이후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2023년 2월 9일 출소했다.[1][2]
클로킹 마나가 떨어져부렀따.
이제 빅뱅은 몰라도 승리가 누군지는 다 알걸?
한때 빅뱅의 막내이자 '승츠비'라는 별명을 가진 사업가 이미지로 유명했지만, 2019년 버닝썬 게이트와 함께 각종 범죄 의혹이 불거지면서 몰락했다.
이후 군 복무 중 재판을 받다가 법정구속됐으며, 항소심에서 형량이 줄어든 뒤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름은 승리인데 재판에서는 패배했다.
다만 2026년 현재는 이미 출소한 상태이므로, 원문에 남아 있는 구속·감옥 관련 틀과 표현은 과거 사건에 대한 풍자로 이해해야 한다.
연예계 활동
빅뱅
2006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멤버로 데뷔했다.
팀에서 막내이자 보컬 및 댄스 등을 담당했으며, 일본에서는 V.I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전 빅뱅의 멤버로 포지션은 병풍이었다.
지드래곤한테 은근히 무시당한 것도 있고, 형들이 돈 버는 걸로 사업하는 놈이다.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물론 실제 빅뱅에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룹 활동과 솔로 음반,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여러 활동을 했다.
솔로곡으로는 'Strong Baby', '어쩌라고', '셋 셀테니', '1, 2, 3!' 등이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솔로 앨범 《THE GREAT SEUNGRI》를 발표하며 방송과 공연에 활발하게 출연했다.
당시의 사업가 이미지와 유쾌한 예능 캐릭터를 이용해 자신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위대한 승츠비
승리는 스스로를 젊은 사업가이자 사교적인 인물로 홍보했으며, 미국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서 따온 위대한 승츠비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여러 방송에서 해외 인맥과 사업 이야기를 자주 꺼냈다.
형들이 다 군대 가서 엄청난 해방감을 느꼈는지 여러 방송에서 존나게 보이고 있다.
이제는 얘가 주인공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도 나옴.
실제로 2018년 당시 분위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셋 셀테니 같은 노래 내면서 예능에도 엄청나게 나왔다.
이때 출연한 넷플릭스 작품은 2018년 공개된 《YG전자》다.
YG엔터테인먼트의 가상 사업부서를 배경으로 승리가 출연하는 풍자 시트콤이었다.
당시에는 자기 사업과 인맥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캐릭터였지만, 이듬해 실제 범죄 의혹이 터지면서 해당 이미지도 크게 무너졌다.
연예계 은퇴
2019년 3월 11일, 버닝썬 관련 수사가 진행되던 가운데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3월 13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가 승리의 요청을 받아들여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빅뱅에서도 탈퇴했다.[3]
따라서 빅뱅에서 쫓겨났다는 원문의 표현은 당시 상황에 대한 평가이며, 공식적으로는 은퇴 선언과 전속계약 종료의 절차를 거쳤다.
사업
아오리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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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 아오리라멘이라는 일본 라멘집을 오픈했는데 아래 설명할 사고 터지기 전에는 상당히 잘됐던 것 같다.
가격은 대충 만 원 정도인데 상당히 맛있다.
혼밥충들이 좋아할 내부 인테리어를 갖고 있다.
물론 그 사고가 터지고 나서는 개폭망하는 중이다.
아오리라멘은 승리가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던 일본식 라멘 프랜차이즈였다.
혼자 식사하는 고객을 위한 칸막이 좌석 등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버닝썬 사건 이후 승리와 관련된 사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다.
일부 가맹점주들은 승리의 사건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기도 했다.
연예인이 유명세로 사업을 키웠는데 그 연예인이 사고를 치자 가맹점주들까지 피해를 입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다만 각 가맹점의 매출 감소가 전부 승리의 범죄 때문이었다는 식으로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버닝썬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버닝썬은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 위치했던 클럽이다.
2018년 개업했으며, 승리는 해당 클럽 운영 법인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홍보에 참여했다.
그러나 2018년 말부터 클럽 폭행 사건과 경찰의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시작됐다.
이후 성범죄, 불법촬영물 유포, 마약 관련 범죄, 성매매 알선, 횡령 및 경찰 유착 의혹 등 여러 사건이 연이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당초 하나의 클럽 폭행 사건으로 시작한 문제가 연예계와 기업, 경찰 조직에 관한 광범위한 수사로 확대된 것이다.
한 클럽에서 시작된 사건이 대한민국 연예계를 뒤집어버렸다.
다만 버닝썬과 관련해 제기된 모든 범죄가 승리에게 적용되거나 유죄로 인정된 것은 아니다.
승리에게 최종 확정된 범죄와 다른 관계자들의 범죄는 구분해야 한다.
버닝썬 게이트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근데 버닝썬 때문에 이미지가 바닥을 넘어 내핵을 뚫고 지구 반대편까지 가버렸다.
그리고 신속히 군대로 빤쓰런하려 했으나, 불가능해졌다.
수고염^^
ㄴ 사실 승리가 군대 가면 더 혹독한 수사를 군대에서 받게 된다 ㅂㅅ아. 그리고 군대 가는 날을 미룬 것도 승리가 한 거임.
실제로 승리는 2020년 3월 9일 입대했으며, 입대 당시 불구속 기소된 상태였다.
입대 이후 사건은 군사법원으로 이송됐다.
따라서 군대에 입대한 것이 법적 책임을 피하거나 재판을 완전히 중단시키는 방법이 된 것은 아니다.
결국 군사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당시 제기된 혐의
정준영이랑 FT아일랜드 최종훈 이 새끼들은 죄가 명확하다.
불법촬영물과 성폭력 범죄로 별도의 재판을 받았으며 실제로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하지만 승리 이 새끼는 위의 인물들과는 다르게 복잡하다.
당시 승리에게는 성매매 알선, 횡령, 해외 원정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불법촬영물 유포 등 다양한 혐의가 제기됐다.
마약 투약과 경찰 유착에 관한 의혹도 언론과 온라인에서 거론됐다.
존나게 많다.
ㅅㅂ 존나게 복잡하다.
실제 재판에서 최종 유죄가 확정된 범죄는 아래와 같다.
| 구분 | 범죄 내용 | 최종 결과 |
|---|---|---|
| 1 | 성매매 알선 | 유죄 |
| 2 | 본인의 성매매 | 유죄 |
| 3 | 성폭력처벌법 위반(불법촬영물 유포) | 유죄 |
| 4 | 상습도박 | 유죄 |
| 5 | 외국환거래법 위반 | 유죄 |
| 6 | 업무상 횡령 | 유죄 |
| 7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 유죄 |
| 8 | 식품위생법 위반 | 유죄 |
| 9 | 특수폭행교사 | 유죄 |
2022년 5월 26일 대법원에서 위 9개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이 확정됐다.[1]
여기서 불법촬영물 관련 유죄는 촬영물 유포에 관한 것으로, 승리가 모든 문제의 촬영 영상을 직접 촬영했다는 뜻은 아니다.
또한 정준영과 최종훈의 집단성폭행 사건에서 승리도 같은 범죄로 유죄를 선고받았다는 뜻이 아니다.
범죄가 존나게 많다는 사실은 맞지만, 남이 저지른 범죄까지 전부 승리의 범죄로 합쳐서는 안 된다.
마약 및 경찰 유착 의혹
원문에는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나중에 양성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그러나 승리의 최종 유죄 판결에 마약 투약죄가 포함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마약 투약 범죄자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경찰 유착 의혹 역시 사건 당시 크게 제기된 문제다.
다만 일부 경찰관과 관계자들의 수사 및 재판 결과는 승리의 확정판결과 구분해야 한다.
특히 윤규근 총경과 관련된 사건은 별도의 문단에서 다룬다.
관련 인물들에 대한 소문
원문에는 윤 총경이 청와대와 연결돼 있다는 이야기나,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가 삼합회 등 범죄조직과 연관되어 있다는 소문이 등장했다.
그러나 온라인에 소문이 퍼졌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인물의 조직범죄 관련성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다.
승리의 가족이 버닝썬의 각종 범죄에 직접 관여했다는 주장 역시 확인 가능한 근거 없이 단정해서는 안 된다.
원문에 등장하던 가족에 대한 과격한 비난과 사적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은 확인되지 않은 범죄 주장과 혼동될 수 있으므로 사실관계 설명에서는 제외한다.
이미 법원에서 확인된 범죄만으로도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사건인데 굳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까지 끌어올 필요는 없다.
존나 웃긴 버닝썬 영업방식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승리는 버닝썬이라는 클럽을 차린 후 거기서 파는 술 메뉴 중 '만수르 세트'를 만들어놨다.
그리고 그 만수르 세트에 장난삼아서 1억원이라고 가격표를 달았다.
설마 팔리겠냐? 라고 낄낄거리면서 붙인 가격표였는데...
팔.렸.다.
실제로 버닝썬에서는 최고 1억원에 달하는 만수르 세트가 판매됐다.
고가의 대형 샴페인과 양주 등을 포함한 VVIP용 세트였다.
이 밖에도 5000만원짜리 대륙 세트와 1000만원짜리 천상 세트 등 초고가 메뉴가 있었다.
당시 MBC 보도에서는 만수르 세트의 주문과 현금 결제 관행, 고액 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방식 등을 다뤘다.[4]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강원랜드에서 수백억대 대박을 친 놈이 먼저 사가고 어디 무슨 마담이 또 사갔다.
다만 해당 고객들의 정확한 신원과 자금 출처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게 승리가 타락의 길로 접어드는 시발점이었다.
돈을 지나칠 정도로 쉽게 버니까 뇌가 타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이 부분은 원문 작성자의 해석이다.
초고가 술이 팔렸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의 범죄 동기나 심리 변화를 확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같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의 소비와 현금 중심 영업은 이후 버닝썬의 회계 및 세무 문제를 둘러싼 관심을 키운 요인 가운데 하나였다.
클럽에서 술 한 세트가 1억원이면 어지간한 사람은 술값이 아니라 집 계약금을 생각할 수준이다.
승리 구속영장 기각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 새끼는 양아치입니다.
2019년 5월 14일: 첫 번째 기각
2019년 5월 14일 밤, 승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는 속보가 떴다.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기각됐다고?
진짜 씨발 승리 구속영장 기각된 게 올해 들었던 말 중에서 가장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법원은 주요 혐의인 횡령 부분에는 다툼의 여지가 있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도 증거인멸 등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5]
이 때문에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원문 작성자 역시 수사기관과 사법부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현했다.
다만 구속영장 기각은 무죄 판결이 아니다.
법원에서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은 상태로 수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뜻이며, 범죄 사실이 없다고 확정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승리는 이후 재판에서 9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공수처 논쟁
원문에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경찰 수사권과 공수처 설립에 관한 논쟁이 벌어졌다.
ㄴ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대상이다. 대통령부터 국회의원, 검찰총장 내지는 3급 이상에 한정된다고. 이걸 공수처와 연결하는 건 공수처를 모르거나 달창이거나 둘 중 하나다.
ㄴㄴ 슨리가 고위공직자에게서 뒤에서 받은 게 있을 경우에는 공수처가 수사할 수 있게 되는 거 아니냐?
당시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실제로 출범하기 전이었으므로 법률과 정치적 논쟁을 둘러싼 의견이 혼재되어 있었다.
공수처의 수사 대상은 법률에 열거된 고위공직자와 그 직무 관련 범죄 등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승리와 같은 민간인이 관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사건 전체가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특정 경찰관이 청와대 근무 경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권력형 범죄가 입증되는 것도 아니다.
이 부분은 2019년 당시 이용자들의 정치·수사기관 개혁 논쟁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보존한다.
체육관 방문 논란
이 새끼 기각되자마자 무섭게 주짓수하러 체육관 갔다더라ㅋㅋㅋㅋ.
사진도 올라왔다.
미친놈도 이런 미친놈이 없지.
저런 새낄 운동하라고 허락한 체육관 관장도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내가 관장이었으면 환불시켜 주고 더 이상 나오지 말라고 한다 ㅆㅂ;;;;;
당시 구속영장 기각 이후 체육관을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구속되지 않은 피의자가 일상생활을 하는 행위 자체가 별도의 범죄인 것은 아니다.
원문의 비판은 사건의 심각성에 비해 지나치게 태연하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사법거래 및 수사 무마 의혹
원문에서는 승리가 다른 사건의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구속을 피했다는 사법거래 가능성이나, 권력층의 비호를 받고 있다는 추측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러한 추측을 뒷받침하는 확정적인 판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로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에도 수사는 계속됐고 2020년 승리는 기소됐다.
이후 군사재판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따라서 구속영장 기각을 곧바로 사건 은폐나 사법거래의 증거로 보는 것은 부정확하다.
재수사와 두 번째 구속영장 기각
기각 이후로 딱히 들려오는 이야기는 없지만 꼬라지 봐서는 윤 총경 믿고 아주 대중들을 비웃으면서 약 올리고 있을 거다.
위 내용은 당시 원문 작성자의 추측으로, 실제 승리가 누구를 믿고 수사에 대응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해외 원정도박 수사
2019년에는 승리가 해외 카지노에서 거액의 도박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후 검찰은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등을 추가했다.
최종 판결에서 승리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등에서 여러 차례 도박을 한 사실이 인정됐다.
도박에 사용된 금액은 약 22억원 규모로 조사됐다.[6]
또한 카지노 칩을 빌리는 과정에서 외국환거래 신고 의무를 위반한 사실도 인정됐다.
2020년 1월 13일: 두 번째 기각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작년과 마찬가지로 또 구속이 기각되었다.
이유도 비슷하게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는 이유라는데, 얘네가 말하는 다툼의 여지가 대체 무엇인지는 집 나간 며느리 정도에게 물어봐야 할 듯하다.
2020년 1월 13일 법원은 승리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했다.
당시 법원은 혐의 내용과 피의자의 관여 정도, 수사 진행 상황, 증거 수집 정도 및 구속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7]
온라인에서는 다시 강한 비판이 나왔다.
두 번이나 영장이 기각되면 아무 죄도 없는 줄 착각하기 쉽지만, 나중에 재판 결과를 보면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같은 달 30일 승리는 불구속 기소됐다.
즉, 구속영장이 기각됐다고 검찰이 기소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윤규근 총경 논란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버닝썬 사건 당시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문제 가운데 하나는 경찰 유착 의혹이었다.
특히 승리 등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라고 언급된 인물이 경찰 총경이었던 윤규근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버닝썬 사건에 연루되어 있고 청와대와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는 윤규근은 총경으로서 급수로 치면 4급이라서 공수처가 있어도 수사 못한다.
물론 윤규근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이 공수처 대상자면 수사 가능하지만.
이쯤 되면 위쪽에 누가 엮인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실제 재판에서 유죄가 인정된 범죄와 인정되지 않은 범죄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윤규근의 최종 판결
윤규근은 버닝썬 관련 유착 의혹을 비롯한 여러 혐의로 별도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일부 혐의가 유죄로 뒤집혔다.
2021년 9월 15일 대법원은 벌금 2000만원과 추징금 319만원을 확정했다.
유죄가 인정된 부분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등 자본시장법 위반과 일부 증거인멸 교사 혐의다.
반면 승리 등이 운영한 몽키뮤지엄의 단속 정보를 알려준 혐의에 대한 직권남용 부분과 알선수재 등은 무죄로 판단됐다.[8]
따라서 윤규근에게 실제 유죄가 확정된 범죄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버닝썬을 둘러싼 모든 경찰 유착 의혹이 재판에서 입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또한 윤규근이 승리의 구속영장을 기각시켰다는 주장도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경찰이 아니라 법원이 결정한다.
경찰 유착 의혹이 심각한 문제였다는 것과 확인되지 않은 배후설을 사실로 단정하는 것은 별개다.
군 입대와 군사재판
2020년 3월 9일 입대
결국 3월 9일에 입대했다.
아무래도 군대로 유배 보내는 걸로 통친 것 같다.
제발 군대에 있는 동안 반성하면서 살고 제대하고 나서 대국민 사과 영상이나 찍어라.
원문에서는 입대를 일종의 도피로 보는 시각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 승리는 입대 전에 이미 기소된 상태였으며, 사건은 군사법원으로 이송됐다.
따라서 군대에 갔다고 수사나 재판이 없어지지 않았다.
결국 군 복무 도중 유죄 판결을 받아 법정구속됐다.
군대로 도망가면 끝날 줄 알았냐고 욕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군대에서 감옥으로 갔다.
2021년 1월: 특수폭행교사 혐의 추가
군사재판 과정에서는 특수폭행교사 혐의가 추가됐다.
원문에서 당시 보도를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승리, 술자리 시비에 조폭 동원…특수폭행교사 혐의 추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2021년 1월 14일 군사법원 공판에서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술자리에서 발생한 시비와 관련해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이 혐의 역시 이후 최종 유죄 판결에 포함됐다.
다만 조직폭력배를 동원했다는 사건의 구체적인 관계와 별개로, 다른 유명인이 여기에 직접 가담했다는 추측까지 모두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2021년 7월: 징역 5년 구형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2021년 7월 1일 군사재판에서 군검찰은 승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자꾸만 기각돼서 평생 꿀 빨 줄 알았는데 결국 좆돼버렸다.
꼴 좋다 쓰레기새끼 ㅋㅋㅋ.
다만 실형이 아닌 구형이라는 점과 그렇게나 죄목이 많은데도 고작 5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구형이란 검사가 재판부에 요청하는 형량을 뜻한다.
법원이 실제로 선고한 형량은 아니다.
또한 검사 구형보다 높은 형량이 선고되는 것이 법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실제 선고는 한 달여 뒤에 이루어졌다.
2021년 8월 12일: 1심 징역 3년
아쉽숩니다.
2021년 8월 12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승리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한 약 11억 5천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9개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으며, 실형 선고와 함께 승리를 법정구속했다.
이 시점부터 승리는 국군교도소에 수감됐다.
드디어 진짜로 감옥에 들어간 것이다.
다만 이 판결은 1심 판결이었으므로 이후 항소심과 대법원 재판이 남아 있었다.
2022년 1월: 항소심 징역 1년 6개월
항소심에서는 형량이 절반으로 줄었다.
2022년 1월 고등군사법원은 1심의 징역 3년을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다.
9개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은 그대로 유지됐다.
또한 1심에서 명령했던 추징금은 항소심에서 별도로 선고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비판이 나왔다.
그렇게 많은 혐의가 유죄인데 최종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이라니, 솜방망이처벌이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다.
다만 형량의 적정성은 법원이 인정한 개별 범죄의 법정형과 양형기준, 범행 내용 및 관련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문제다.
2022년 5월 26일: 대법원 확정
대법원은 2022년 5월 26일 승리 측과 검찰 측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
9개 혐의 전부 유죄라는 판단도 유지됐다.
승리는 군인 신분으로 국군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지만 형 확정 이후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되고 민간 교도소로 이감됐다.
해외 카지노 칩에 해당하는 거액을 추가로 추징해야 한다는 검찰 측 주장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6]
승리의 패배!
이름이 승리라고 재판에서도 승리하는 건 아니었다.
출소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징역 1년 6개월 받음.
2023년 출소 예정.
이게 나라냐 시벌.
이렇게 적혀 있었던 문서도 이제는 과거 기록이 됐다.
2023년 2월 9일, 승리는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당초 2월 11일 출소 예정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실제 출소일은 2월 9일이다.
교정당국에서도 출소 사실을 확인했다.[2]
이제 출소한 상황이다.
와 이게 나라냐 빌어먹을 것들아?
물론 형기를 마치고 출소하는 것은 법적으로 정해진 절차다.
따라서 형량이 너무 짧다고 비판할 수는 있어도, 출소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가 저지른 범죄의 심각성과 실제 확정된 형량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는 점이다.
출소 이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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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2023년: 해외 활동과 목격담
출소한 뒤 승리는 국내 연예계에 공식 복귀하지 않았다.
하지만 해외에서 지인들을 만나거나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알려졌다.
2023년에는 해외 사업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 클럽에서 승리를 봤다는 온라인 목격담도 등장했다.
다만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만으로 촬영 시점이나 장소, 사진 속 인물을 모두 확정할 수는 없다.
2024년: 동남아시아 행사 논란
2024년에는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승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행사 영상이 공개됐다.
캄보디아에서는 언젠가 지드래곤을 데리고 오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영상이 화제가 됐다.
또 말레이시아의 사적인 행사에서 빅뱅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보도됐다.
이 때문에 이미 빅뱅을 탈퇴한 인물이 여전히 빅뱅의 인지도를 활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같은 해 인도네시아에서는 '버닝썬'이라는 이름을 내건 행사에 승리가 참석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승리 본인은 해당 행사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
따라서 그 행사에 실제로 출연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9]
국내에서는 버닝썬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떠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외에서 그 이름을 홍보에 사용하는 행사까지 등장했다는 게 참 어이없는 일이다.
2025년: 해외 사업설
2025년에도 승리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사업 관련 인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외 인사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기도 했다.
다만 사진이 공개됐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회사에 투자하거나 새로운 사업체를 실제 설립했다는 사실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당시에는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법적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2026년 1월: 캄보디아 사업 의혹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2026년 1월에는 승리가 캄보디아의 일부 사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이른바 '제2의 버닝썬' 사업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한 기자가 유튜브 방송에서 관련 제보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다.
다만 이는 취재자의 제보와 주장에 근거한 보도이며,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조직의 일원이거나 불법 사업을 실제로 운영했다는 사실이 법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니다.[10]
그러므로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간부로 활동했다는 식의 단정은 피해야 한다.
2026년 9월: 또 특수폭행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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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2026년 9월에 또 경찰 사건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2026년 9월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된 사실이 보도됐다.
고소인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승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고소장을 접수한 날짜는 2026년 8월 26일로 보도됐다.[11]
승리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상대방이 술에 취한 상태로 합석을 요구했으며, 자신이 술병을 든 것은 맞지만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사에 협조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2]
주의: 이 사건은 2022년에 유죄가 확정된 특수폭행교사 사건과는 별개다.
2026년 10월 현재 확인된 공개 보도만으로는 새로운 특수폭행 혐의가 유죄로 확정됐다고 할 수 없다.
고소인의 주장과 승리의 해명이 서로 다르며,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수사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전과가 있다고 해서 새로 고소된 사건까지 자동으로 유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2023년 출소한 뒤 다시 형사사건으로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비판이 재차 제기됐다.
승리와 버닝썬 사건을 둘러싼 오해
승리가 버닝썬의 모든 범죄를 저질렀는가?
아니다.
승리는 버닝썬 운영에 관여했고,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 여러 범죄로 유죄가 확정된 인물이다.
하지만 버닝썬에서 발생한 모든 불법촬영, 성폭력, 마약 관련 범죄를 승리 개인의 범죄로 인정한 것은 아니다.
사건에 연루된 인물마다 적용된 혐의와 재판 결과가 다르다.
승리가 마약 투약으로 유죄를 받았는가?
승리의 2022년 최종 유죄 판결에 마약 투약죄는 포함되지 않았다.
당시 마약 관련 의혹이 제기된 사실과, 실제로 마약 투약죄가 확정됐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승리가 정준영과 같은 집단성폭행 사건으로 유죄를 받았는가?
아니다.
정준영과 최종훈이 재판받은 집단성폭행 사건과 승리의 9개 혐의는 별개의 형사사건이다.
승리도 성매매와 불법촬영물 유포 관련 범죄로 유죄를 받았지만, 다른 피고인의 집단성폭행 유죄 사실을 그대로 승리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승리는 두 번 무죄를 받았다가 나중에 유죄로 바뀌었는가?
아니다.
2019년과 2020년 구속영장이 두 번 기각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구속영장 기각은 유무죄 판단이 아니라 구속 수사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절차다.
승리는 이후 불구속 상태로 기소됐고, 군사법원 1심과 항소심, 대법원에서 9개 혐의 모두 유죄로 판단됐다.
군대로 도망가서 처벌을 피했는가?
결과적으로 그렇지 않았다.
군 복무 중에도 재판이 진행됐으며, 실제 군사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이후 민간 교도소로 이감됐다.
2026년 특수폭행 사건도 유죄가 확정됐는가?
아니다.
2026년 9월 공개된 사건은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사실과 당사자들의 주장이 보도된 단계다.
확정된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범죄를 저질렀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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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2006년 빅뱅의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인물이다.
그룹 활동과 예능, 솔로 음반, 사업을 통해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했다.
특히 2018년에는 스스로를 성공한 사업가처럼 홍보하며 위대한 승츠비라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그러나 2019년 버닝썬 사건 이후 성매매 알선과 횡령, 상습도박 등 여러 범죄가 드러났고, 2022년 최종적으로 9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연예계 은퇴 이후에도 범죄 관련 보도와 해외 활동 논란이 이어졌다.
특히 2026년에는 새로운 특수폭행 고소 사건까지 발생했지만, 이 사건의 유무죄는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강남 카르텔을 사실상 끝장낸 사건의 서막을 올림.
버닝썬 사건은 실제로 연예계와 경찰 조직, 클럽 사업 및 유흥업계의 여러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다만 강남의 조직적인 범죄 구조가 사건 하나로 완전히 해체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또 원문의 '승리가 버닝썬으로 강남 카르텔을 끝장냈다'는 표현은 그가 공익을 목적으로 사건을 폭로했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범죄와 관련된 사건이 오히려 여러 문제를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는 반어적인 표현이다.
승리의 최대 업적이 자기 사업하다가 나라를 뒤집어놓은 사건의 중심인물이 된 거라는 소리다.
더구나 9개 범죄가 유죄로 확정됐음에도 최종 형량이 징역 1년 6개월에 그쳤다는 점에서 처벌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쟁도 이어졌다.
법적으로는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대중이 그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다.
승리라는 이름을 달고 가수로 성공했지만, 가장 오랫동안 기억될 이름은 결국 패배가 되어버렸다.
여담
- 승리의 본명은 이승현이며, 1990년 12월 12일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원문 정보상자에 등장했던 중국 우한시 음식물 쓰레기통 출생은 풍자이며 실제 출생지는 아니다.
- 원문의 '대한민국 교도소 국적'과 '출소 후 강제추방' 역시 드립이다. 승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며 한국에서 강제추방되는 외국인이 아니다.
- 숭의고등학교를 중퇴한 이후 검정고시를 거쳤고, 중앙대학교에도 진학했으나 중퇴했다. 원문의 숭실공고 및 중졸 표기는 정확하지 않다.
- 빅뱅에서 막내로 활동했지만 2019년 팀을 탈퇴했다.
- 사업가로 활동하던 시절 아오리라멘과 버닝썬 등 여러 사업에 관여했다.
- 2019년과 2020년 구속영장이 두 번 기각됐지만, 2021년 1심에서 법정구속됐다.
- 2022년 5월 대법원에서 9개 혐의 모두 유죄,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
- 2023년 2월 9일 여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 2024년과 2025년에는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보도됐다.
- 2026년 1월에는 캄보디아 사업 관련 의혹이 제기됐으나 해당 주장이 범죄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 2026년 9월에는 새로운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당사자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으므로 수사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 원문에서 농담처럼 사용했던 '승리의 승리'와 '승리의 패배' 알림상자는 2019년 두 차례 구속영장 기각과 이후 유죄 판결이 대비되는 데서 나온 것이다.
관련 문서
각주
- ↑ 1.0 1.1 연합뉴스,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승리, 징역 1년 6개월 확정」, 2022년 5월 26일.
- ↑ 2.0 2.1 경기일보, 「버닝썬 승리, 여주교도소에서 1년 6개월 복역 끝 출소」, 2023년 2월 9일.
- ↑ 연합뉴스, 「YG, 연예계 은퇴 승리와 전속계약 종료」, 2019년 3월 13일.
- ↑ MBC 뉴스데스크, 「버닝썬 탈세 의혹과 1억원 만수르 세트」 관련 보도, 2019년.
- ↑ 연합뉴스, 「성접대·횡령 승리 영장 기각…다툼 여지 있어」, 2019년 5월 14일.
- ↑ 6.0 6.1 뉴시스, 「승리, 징역 1년 6개월 확정…민간교도소서 복역」, 2022년 5월 26일.
- ↑ 연합뉴스, 「가수 승리 구속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 2020년 1월 13일.
- ↑ 연합뉴스,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벌금 2000만원 확정」, 2021년 9월 15일.
- ↑ 노컷뉴스, 「승리, 버닝썬 인니 행사 부인하더니…현지 목격담 논란」, 2024년 8월.
- ↑ 승리 캄보디아 사업 관련 의혹 보도, 2026년 1월 21일.
- ↑ 노컷뉴스,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에 피소」, 2026년 9월 10일.
- ↑ 일간스포츠, 「특수폭행 피소 승리, 술병 든 건 맞지만 진실 밝힐 것」, 2026년 9월 10일.

